|
너무 재미있다… 어른의 연애를 보여주는 것도 좋고 두 사람이 갈등이 생기다가 그걸 풀어나가는 솔직한 방식도 좋고 과거의 사건과 거기서 파생된 자기 자신의 현재를 되짚어 가는 것도 좋다. 히라라랑 이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마시모도 멋지고, 무엇보다 츠무구가 매력적이다. |
|
칠 권도 너무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200m 너머에 온도가 재밌는 이유 중 하나는 현재 킷카가 사귀고 있는 히라라씨와의 행복한 모습. 다음에 과거의 마시모 가 킷카를 왜 좋아했는지 어떻게 사랑에 빠졌는지 대한 모습을 같이 보여 준다는 점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
| 토모리 미요시 작가님의 200m 너머의 온도 7권 리뷰입니다. 로맨스 위주가 아닌 인간의 성장과정과 숨기고 싶어하는 부분, 열등한 점 등의 심리를 묘사해서 더 몰입감이 좋았어요. 완벽한 사람이 아닌 우리 모두는 어딘가 부족한 점이 있다는걸 잘 나타내네요. |
| 200m 너머의 온도 7권 리뷰입니다. 이미 남주는 결정 난 듯 해서 마시모 한번씩 나올때마다 또르르.. 희망고문은 이제 그만해도 될듯한데 볼때마다 안타까웠어요. 그래도 능력있는 킷카의 모습 볼 수 있어서 좋았고 킷카와 연인이 되었지만 히라라가 아직 불안해 하는 것도 좋았네요ㅋㅋ |
| 혼례의상을 주문한 고객을 만나는 자리.... 마시모도 같이 있다.... 킷카에게 고객이 결혼할 생각이냐고 묻자 조금씩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하자 마시모가 관심어린 표정으로 킷카를 본다.... 고객은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운도 따르지 않는다고 말한다.. |
| 200 미터 너머의 온도 7권 리뷰입니다. 지난 권들에서도 윗층 히라라와 훨씬 진도가 나가고 사건도 더 있고 편해보이는 분위기라 이제 마시모는 완전 튼 거 아닌가 싶은데도 잠깐씩 짠하고 나오는 마시모를 보면 아직인가도 싶고... 찌질하고 별로지만 묘하게 끌리는 마시모를 응원하고 있어요. |
|
[eBook] 200m 너머의 온도 07권을 예스24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되어 이렇게 예사 블로그에다 리뷰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Miyoshi Tomori 작가님이 지으셨고 학산문화사/DCW에서 2023년 12월에 출간되었습니다. 약간 한국에 김민정 작가님? 맞나 그분 닮으신 것 같아요 작화나 연출 진짜 끝내주는데 스토리 속 캐릭터들이 조연 주연할 것 없이 어딘가 무척 불쾌하고 비호감인 면 잘 살리시는거 ㅋㅋ 근데 이 작가 필모 중에 이 200m가 젤 성장한 것 같네요 현실적인 문제들이랑 결합시켜서 엄청 잘 살리고 있는 듯 재밌음! |
| 윗층의 그분과 커플링이 더 가능성이 크게 보이고 아직 고백 전의구남친 이자 친구 위장 인 그분도 뭔가 액션을 취할것 같네요 누가 더 좋은 남자인가 보다 누가 더 어울리고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가가 선택의 기준일것 같은데 셋다 정확히 자신의 스탠스를 상대방에게어필하지 못하기 때문에 삼각관계마냥 흘러가고 혼자 김치국 마시는 것 같은 모양새가 생길수 있다... 랄까요 사실 속으로 누가 더 커플이 되야 재밌어 질까가 이 만화를 계속 보는 이유인데 일단 여주가 둔감하고 이기적이지 못해서 답답하기도 하네요 바느질만 ㅎ |
| 약간의 스포가 있을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연인사이가 된 히라라와 츠므구가 바쁜일상에 떠밀려 좀처럼 연애에 집중을 못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모종의 계기로 히라라의 위기감이 촉발되면서 드디어 둘사이가 더욱더 가까워집니다. 흐뭇해지는 만큼 마시모를 생각하면 안타까워져요. 둘다 놓치기 아쉬워서 계속 고민하게 되네요. |
|
토모리 미요시 작가님의 200m 너머의 온도 7권 리뷰입니다. 200m 너머의 온도 7권부터는 킷카와 히라라씨의 연인간의 진도가 많이 나갑니다. 이로써 마시모가 이 두사람 사이의 진전을 어떻게 따라잡을지 기대되고 한 편으론 걱정됩니다. 마시모는 그래도 킷카와 동창인 만큼 히라라씨보다 킷카에 대해 아는 게 많을텐데 이 점을 잘 활용해 마시모도 마음을 얻기를 바랍니다. 전 편과 이어 마시모와 킷카의 학창시절 내용이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