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왼쪽 01권 리뷰입니다. 작가 전작인 5시에 9시까지를 재밌게 읽어서 이번 신작도 구매하게 되었는데 여기에 5시에서 9시까지의 영어회화 강사들이 등장하더라고요. 그들이 사는 셰어아파트와 관리일을 시작한 주인공이 등장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