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판된 14세의사랑 12권 완결 리뷰입니다. 작가는 미즈타니 후카입니다. 중학생이던 두 사람과 같은학교 친구들이 중학교를 졸업하며 이 만화도 완결이 났네요. 마지막 부분에 어른이 된 아이들이 결혼식장에서 만나 어떻게 어른이 되었는지 짧게나마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완결까지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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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의 사랑 12권 (완결) 입니다. 소꿉친구로 지내다가 사귀게 된 14세의 커플과 그 주위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14세라는 주인공의 나이처럼 사춘기의 감성과 이야기들을 잘 풀어나가는 만화였네요. 완결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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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의 사랑 12권. 그리고 완결이다. 사실 처음에는 제목만 보면서 뭔가 위험한 만화가 아닐까 싶었는데...뭐 아닌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름 깔끔하게 진행하면서 이렇게 완결까지 잘 내준걸 보면 작가가 참 여러가지로 재밌는 만화를 그렸다 싶다. 거기다 중간 중간 나오는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도 잘 마무리 지어준걸 보면 애정도 느껴져서 여러가지로 좋았던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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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미즈타니 후카 작가님의 14세의 사랑 12권 (완결권) 리뷰입니다. 우선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을 보고 검색했는데 제목 옆에 완결 글자가 붙어 있어서 놀랐습니다. 딱히 예고도 없었던 걸로 기억해서 처음에는 놀랐지만 생각해보니 전개상 완결이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아 마음을 진정하고 정독했습니다. 완결까지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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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대망의 완결이었습니다. 완결편도 14세의 사랑의 장점인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잘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중학생의 풋풋한 사랑부터 연상을 좋아하는 사랑 그리고 사회적으로 약간은 터부시 되는 사랑 등 다양한 사랑의 모습과 그 결말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였던 것은 카나타와 카즈키가 헤어지기 전에 이과실에 나눈 대화가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특히 카즈키의 이사로 이별과 사귐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되는 과정에서 이 둘이 14세의 풋풋함과 패기를 가지고 자신들에게 어울리는 선택을 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6년이 지난 시점에서 보여준 등장인물들의 미래 모습도 좋았습니다. 특히 어느 정도 결말을 보여주면서도 완전한 결말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둔 부분이 좋았습니다. 작가 분이 14세 외전도 작업하신다고 하셨는데, 이정도 퀄리티면 계속 구매해서 볼꺼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