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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화에서 24화까지임 번외편도 아주 짧게 있음 여기서 완결해도 되겠네!! 둘이 행복해라 사람들한테서 이쁨받고 잘 살길 바라는 마음이 기분 좋은 4권이다. 다음권부터는 여주가 고생할 거 같음. 시즌 1에서 완결해야하는데... 전남편놈 아우 짜증나 |
| 드디어 모든게 제자리를 찾은 듯한 느낌입니다 여주가 약간 의무나 주변의 신경을 많이 쓰는 것같은데 밀어붙이는 진짜 남주 덕에 너무 행복하네요 이제 한단락이 끝나고 여주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될 것같은데 워낙 잘해봤으니 좋은 결과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여주 인생에 찬란한 일들만 가득가득 했으면 똑똑하지만 아직은 연애에 서툰 여주가 사랑받는 이야기도 가득했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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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다락방의 공작부인 04권을 예스24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되어 이렇게 예사 블로그에다 리뷰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Mori (원작), Maki Hayashi (만화), Huyuko Aoi (캐릭터 원안)인 점 참고하시길 바라며 서울미디어코믹스라는 출판사에서 2023년 12월에 출간되었습니다. 다음권 언제나와!!! 드디어 이혼해서 너무 축하드리고...전남편 놈은 사과를 하 그딴걸 사과라고...암튼 생각보다 순조롭게 이혼해서 다행다행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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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상을 뛰어넘는 빠른 전개로 놀란 4권이었습니다. 결말 부분 쯤에 나올거라고 예상한 구도가 이번 4권에 나와서 조금 놀랐지만, 작가 분의 후기를 읽어보니 이번 4권은 1부의 에필로그라는 이야기를 듣고 앞으로의 이야기가 정말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번 4권에서는 오팔과 클로드의 재회가 제일 인상적이었습니다. 작중 초반만 해도 마냥 착하고 조금은 소심해 보였던 클로드가 금의환향하여 오팔 앞에 나타났을 때는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특히 재회한 두 사람이 대화하는 과정에서, 클로드가 오팔을 좌지우지하면서 그녀의 마음을 녹여주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맥클라우드와의 형식적인 부부 생활과 대비되는 정말 사랑하는 연인의 모습을 보는거 같았습니다. 한 꼭짓점이 끝나고 새로운 무대를 배경으로 다시 시작하게 된 오팔과 클로드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5권도 기대가 됩니다. |
| Mori (원작), Maki Hayashi (만화), Huyuko Aoi (캐릭터 원안) 04권 리뷰입니다. 오팔은 드디어 마참내 성공적으로 이혼을 하게됩니다. 어느샌가 감긴 휴버트가 매달려봐야 소용 없었어요 ㅎ 리뷰쓰면서 들여다보니까 다음권이 나와있더라구요 구매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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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고 끝의 열매가 반드시 달콤한 것은 아니라는 교훈을 오늘도 또 얻네요...줄거리 자체는 저질 허위매물 떨쳐내고 멀쩡한 순정남을 남편 자리에 앉혀놓는다는 사필귀정 스토리라 쓰레기 남주 꾸역꾸역 고쳐쓰는 만화들에 비하면야 훨씬 바람직하긴 합니다만, 연출이 심심해서 그런지 통쾌함이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공작이 나름대로는 진심어린 후회도 하고 반성도 하긴 하지만 그걸 보여주는 장면이 몇 페이지 안 되다보니 결국 독자에게 주어지는 심리적 보상감은 아가리 후회남들과 그리 크게 다르지 않은 느낌... 소설 내용 압축해 담아내기 급급해서 만화적 재미는 못 챙긴 전형적인 케이스 같아요. 내용상 1부 완결이고 이 뒤에 계속 연재되려는 모양인데 취향에 따라서는 사실상 여기를 완결로 봐도 문제 없을 마무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