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약한 약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는 제목처럼 줄거리가 주인공이 비엘소설 악역에빙의하는 내용이다. 메인수의 악역형인데 병약해서 메인수가 돌봐줘야하는 몸이다. 근데 주인공이 빙의하고 쓸떼없이 비싼물건들은 다 팔아치우고 메인수에게도 잘 대해준다. 메인수 주변 메인공이랑 서브공도 서서히 주인공에게 감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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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6권 리뷰입니다. 기나긴 이야기의 마지막입니다. 다같살이길 바랬는데 결국 루트가 정해져 아쉽습니다. 그리고 수가 아무리 아방하고 허당이라지만 빙의에 대해 일기로 남기고 그 흔적을 공이 발견할 것이라는 건 생각도 못했는데 뒷통수가 얼얼합니다. 이 소설은 마지막까지 어디로 흘러갈 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표지에 넘어가 읽기 시작했다가 캐릭터 성격 때문에 하차를 고민했지만 끝까지 읽기 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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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물 좋아서 찾아보는데 표지만보고 너무끌려서 결제했버렸는데 재미있게 읽었어요 가볍게 보기 좋은거같아요 수가 너무 귀여워요 아프지만 할말다하고보는 할말다하고 아파서 주변사람들 걱정시키지만 귀여워서 혼도못네겠고 작가님 다른작품있나 찾아봐야갰어요 |
| 햄스감자 작가님의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6 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게 비밀이면 세상에 비밀은 아무것도 없다... 차라리 그냥 대놓고 연애를 하지 싶게 비밀연애였네욬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어떻게 되나 보자...! 하고 오기로 끝까지 읽었는데 완독하고 나니 시원섭섭하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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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감자 작가님의 [BL]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6 (완결) 리뷰입니다. 읽으면서 계속 진우가 안타깝기는 했으나 어느 정도 본인도 현실에 대해 인정하기도 했고,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아니까 이젠 진겸에게 모든 것을 쏟는 것이 아닌 본인을 위해 찾아 떠났다는 것이 마음에 들어요. 진우라는 캐릭터가 안타까워서 그 뒷 이야기도 궁금해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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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페로체 출판사에서 출간한 햄스감자 작가님의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역시 제 픽 수혁이 ㅠㅠㅋㅋㅋ 사실 수혁이가 진겸이 폰 뒤져가지고 빙의 사실 알고있었다는거 충격적이긴 했는데 그걸 진지하게 진겸이가 아픈거라고 생각해서 좀 놀랐어요 사실 원작 메인공이였던 원범이가 여기서도 멘공이지 않을까했는데 생각보다 비중이 없었던 원범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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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피폐물 BL 소설 《그레이》 속 메인수의 병약한 형으로 빙의했다. 문제는 메인수를 괴롭히고 메인공에게 치근덕거리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악역이라는 것. 이럴 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맥락 없이 일어나도 상관없는 기억 상실 클리셰가 최고다. “제 이름만 기억나요. 백진겸.” 근데 반응들이 이상하다. 예상했던 것과는 다르게 흘러가잖아? 재밌었습니다 잘봤어요!~ |
| 연재할때 슬쩍슬쩍 거의 마지막 부분까지 봤었는데, 당시엔 조금 유치한 부분도 명랑하고 통통튀는 매력으로 느끼며 스토리와 인물 모두 정말 흥미롭게 봤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단행본으로 보니 생각보다 더 유치하게 느껴져서 일단 하차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살짝 안읽히는 시기 같아서 나중에 다시 도전해볼 계획입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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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공일수여야했는데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쉬워 죽겠네요 후... 일단 다공일수가 아닌게 아쉽고 원래 진겸이는 어찌 된 건지.... 너무 궁금하네요 이프 외전으로 1원범 2진우 3셋다 안되나요? ㅋㅋㅋㅋㅋㅋ 표지에 속았어ㅠㅠㅠ 홀랑 속았어ㅠㅠㅠㅠ 손이 3개면 공도 3....ㅠㅠㅠㅠㅠ 후 아쉽네요 생각보다 쉽게 정리된 것도 참... 빙의 제외하면 완전 현대물인디 연애관까지 현대ㅠㅜㅋㅋㅋㅋㅋ 암튼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