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는 옛날에 무료연재시절 연재하던거 재밌게 보고 나중에 단행본 나오면 사려고 했는데 예스에 출간되고 바로 사모았다. 줄거리에 큰 고구마없이 재밌는 편이고 주인공이 주변인들에게 호감을 잘 얻는편이다. 재밌어서 잘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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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5권 리뷰입니다. 수를 둘러싼 모든 비밀이 밝혀집니다. 빙의인가 아니면 해리성 기억상실인가 궁금했는데 빙의가 맞았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만 모르고 모두가 알고 있던 출생의 비밀도 수에게 알려지면서 네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와 함께 루트도 어느 정도 확정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처음에 아방해서 저를 답답하게 했던 수가 아직은 어리숙하지만 강단있는 모습으로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것이 보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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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물 좋아서 찾아보는데 표지만보고 너무끌려서 결제했버렸는데 재미있게 읽었어요 가볍게 보기 좋은거같아요 수가 너무 귀여워요 아프지만 할말다하고보는 할말다하고 아파서 주변사람들 걱정시키지만 귀여워서 혼도못네겠고 작가님 다른작품있나 찾아봐야갰어요 |
| 햄스감자 작가님의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5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실 은밀하게 다같살을 원했는데... 5권부턴 공이 너무 확실해서 이젠 차마 부정할 수도 없네요... 다공일수 처돌이는 오늘도 흑흑흑 하고 웁니다ㅠ 나머지 애들이 안타깝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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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페로체 출판사에서 출간한 햄스감자 작가님의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진우와 키스 사건으로 또 아픈 진겸이 ㅠㅠㅠ 이제부터는 메인공 확실히 정해져서 공잡이 안하고 보실 수 있어요 ㅋㅋㅋ 사실 유치하다고 할 수 있는데 저는 넘 좋습니다... 유툽에서 인생을 배우는 진겸이 |
| 연재할때 슬쩍슬쩍 거의 마지막 부분까지 봤었는데, 당시엔 조금 유치한 부분도 명랑하고 통통튀는 매력으로 느끼며 스토리와 인물 모두 정말 흥미롭게 봤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단행본으로 보니 생각보다 더 유치하게 느껴져서 일단 하차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살짝 안읽히는 시기 같아서 나중에 다시 도전해볼 계획입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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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감자 작가님의 [BL]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5 리뷰입니다. 소설 속의 백진겸으로 빙의한 주인수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언급이 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그 이야기가 더 관심이 있고 궁금하더라고요. 백진겸은 원작에서도 진우가 좋아하고 아꼈는데 거기선 그 누구도 없는 것 같아서요. 아끼던 할아버지도 죽고...너무 안타까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