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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는 주인공이 비엘소설 악역형에 빔의하는 이야기다. 병약한 설정이고 메인수랑은 형제지만 친혈육은 아니다. 줄거리는 별거없어도 재밌어서 잘읽힌다. 주인공이 초반에 다단계에 걸려서 환불받으러가는게 제일 인상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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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4권 리뷰입니다. 수를 둘러싼 세 사람의 플러팅과 함께 위기가 닥칩니다. 전권에서는 원작 서브공이, 이번권에서는 원작 메인공의 플러팅 비중이 높습니다. 지금까지는 메인수가 가족으로서 철벽을 열심히 치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것도 부족한 거 같습니다. 다공일수 다같살을 좋아하는 저는 루트가 누가 되든 상관 없지만 하나로 정해지면 아쉬운 처지입니다. 이전권들보다 수의 아방한 모습이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수가 악역을 안하니 수의 아버지와 친구라 자청하는 인물이 나와 대신 행동하는데 꼴보기 싫습니다. 둘이 형제가 아닌 게 확실해졌고, 수는 누구의 기억인지 모르겠지만 조금씩 찾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빙의한 것인지 아니면 정말 해리성 기억상실인 것인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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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물 좋아서 찾아보는데 표지만보고 너무끌려서 결제했버렸는데 재미있게 읽었어요 가볍게 보기 좋은거같아요 수가 너무 귀여워요 아프지만 할말다하고보는 할말다하고 아파서 주변사람들 걱정시키지만 귀여워서 혼도못네겠고 작가님 다른작품있나 찾아봐야갰어요 |
| 햄스감자 작가님의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4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진짜 유치뽕짝한 맛에 읽기 좋네욬ㅋㅋㅋㅋㅋ 수가 넘 부둥부둥당해서 그런가 갈수록 철이 없어진다고 해야 하나 생각이 어려진다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이 드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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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페로체 출판사에서 출간한 햄스감자 작가님의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제 슬슬 수혁이에게 마음을 자각하는 진겸이 ㅋ_ㅋ 원래 이런 원작있는 책에 빙의하면 보통 원작공이 멘공으로 계속 가거나 형제인줄 알았던 원작 수랑 잘되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연재할때 슬쩍슬쩍 거의 마지막 부분까지 봤었는데, 당시엔 조금 유치한 부분도 명랑하고 통통튀는 매력으로 느끼며 스토리와 인물 모두 정말 흥미롭게 봤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단행본으로 보니 생각보다 더 유치하게 느껴져서 일단 하차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살짝 안읽히는 시기 같아서 나중에 다시 도전해볼 계획입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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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감자 작가님의 [BL]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4 리뷰입니다. 재밌게 잘 읽고 있기도 하고 어려운 것 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긴한데 전체적으로 좀 유치한 느낌이 듭니다. 아무래도 연령이 15세라서 그런지 그렇다기 보다는 전반적으로 좀 유치하고, 수인 백진겸이 너무 글쿤하면서 받아 드리는 경향이 크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