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는 글이 잘읽히는 소설이어서 재밌게 잘읽었다. 지루하거나 잘 안읽히는 문체는 보면 자꾸 멈추게되는데 이건 그런거없이 잘읽었다. 주인공이 악역빙의하는 클리셰소설이지만 무난하게 재밌고 등장인물들도 마음에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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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3권 리뷰입니다. 2주간의 비서 보조 생활을 끝내고, 예정 되어 있던 심장 재수술을 한 수. 그리고 그 동안에 자신들의 마음을 자각하게 된 원작의 메인공과 서브공. 그런 이들을 바라보는 메인수가 나옵니다. 특별한 이야기도 없는데 생각보다 길어지는 스토리에 당황스럽습니다. 이와중에 빙의 전 몸 주인이 일을 벌려놓은 듯한 암시가 나오는데, 죄 많은 몸 주인 때문에 빙의한 수가 고생합니다. 그리고 둘이 형제인듯 아닌듯한 떡밥도 나옵니다. 진실이 무엇인지는 더 읽어봐야 알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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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헴스감자] 작가님의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3 리뷰입니다. 소설 《그레이》 속 메인수의 병약한 형으로 빙의했다. 문제는 메인수를 괴롭히고 메인공에게 치근덕거리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악역이라는 것. 이럴 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맥락 없이 일어나도 상관없는 기억 상실 클리셰가 최고다. “제 이름만 기억나요. 백진겸.” 근데 반응들이 이상하다. 예상했던 것과는 다르게 흘러가잖아?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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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감자 작가님의 작품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일단.. 수가 귀엽고.. 약간 토..토마토지롱의 감성이 있어요. 눈치가 있는 것 같으면서 없고.. 1,2권에서는 아픈게 크게 아픈게 아닌가 했는데 아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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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물 좋아서 찾아보는데 표지만보고 너무끌려서 결제했버렸는데 재미있게 읽었어요 가볍게 보기 좋은거같아요 수가 너무 귀여워요 아프지만 할말다하고보는 할말다하고 아파서 주변사람들 걱정시키지만 귀여워서 혼도못네겠고 작가님 다른작품있나 찾아봐야갰어요 |
| 햄스감자 작가님의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3 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보통 이런 병약한 캐릭터한테 빙의해도 나중엔 건강해지는 편이던데... 여긴 계속 병약수라 보면서 괜히 제가 다 조마조마하네요ㅠㅠ 읽으면서 슬슬 다음 전개가 예측되기 시작합니다... 클리셰물의 장점이자 단점이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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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감자 작가님의 [BL]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3 리뷰입니다. 어쩐지 2권부터 선수혁의 비중이 늘어난 것 같다고 느꼈는데, 역시나 원작의 서브공인 선수혁이 이 소설의 메인이 되는거네요. 읽다 보면 동생으로 나오는 진우가 너무 안타깝긴한데, 둘의 가정 상황을 살펴보면 진우가 해줄 수 있는게 없으니 수혁이나 원범이 나은 것 같기도 하고...물론 백진겸의 마음이 제일 중요하지만요. |
| 햄스감자 작가님의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권부터 생각한 건데 진짜 신기한 매력이 있는 소설입니다. 분명 조금 유치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정신차려보니 벌써 3권을 읽고 있습니다 ㅋㅋ 캐릭터도 꽤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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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페로체 출판사에서 출간한 햄스감자 작가님의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진짜 제 최애 작품 ㅠ 연재를 달렸어가지고 3권에서는 이런이야기 나오겠구나 예상만 하는데 ㅋㅋㅋ 여기서 월미도 다녀왔을까요 아니면 다음화에 갈까요,, 진겸이는 찐으로 병약해서 넘 가슴아파요 ㅠㅠ |
| 연재할때 슬쩍슬쩍 거의 마지막 부분까지 봤었는데, 당시엔 조금 유치한 부분도 명랑하고 통통튀는 매력으로 느끼며 스토리와 인물 모두 정말 흥미롭게 봤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단행본으로 보니 생각보다 더 유치하게 느껴져서 일단 하차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살짝 안읽히는 시기 같아서 나중에 다시 도전해볼 계획입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