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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1 리뷰입니다. 표지는 명랑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이라 구매하였습니다. 근데 손이 세개인걸 놓쳤습니다. 다공일수네요. 다공일수는 잘 안보다 보니까 보는게 조금 힘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공들은 가자 개성 있고 매력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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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1권 리뷰입니다. 메인수의 병약한 형이자 악역으로 빙의한 수. 빙의하자마자 동명이인으로 착각한 행동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해리성 기억상실을 가장한 채 빙의 생활을 시작합니다. 제목에 속은 느낌입니다. 병약한 악역이라고 했지 아방하다고는 안 했는데. 수가 빙의했다고 했을 때 착할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아방한 거랑은 다른 문제인데. 원래 수의 성격인지 몸 주인이 벌린 일 수습하고 돈 벌려다가 다단계에 넘어간 것에 대해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습니다. 이야기 전개나 캐릭터의 성격이 호불호가 많을 소설입니다. 구매 전에 미리보기 꼭 하시길 바랍니다. |
| 이 리뷰는 페로체 출판사에서 출간한 햄스감자 작가님의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연재를 달렸었는데, 거기서 단행까지 사고싶지 않아서 예사 출간만 기다렸습니다 히히 저는 제가 이렇게 유치한걸 좋아할지 몰랐는데 킬링타임용으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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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물 좋아서 찾아보는데 표지만보고 너무끌려서 결제했버렸는데 재미있게 읽었어요 가볍게 보기 좋은거같아요 수가 너무 귀여워요 아프지만 할말다하고보는 할말다하고 아파서 주변사람들 걱정시키지만 귀여워서 혼도못네겠고 작가님 다른작품있나 찾아봐야갰어요 |
| 햄스감자 작가님의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1 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빙의/악역빙의물을 좋아해서 사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역시 악역빙의물 답게 원작 악역이랑 달리 순진한 수한테 공들이 하나둘씩 착착 감기는 맛이 있네요. 재밌어서 순식간에 후루룩 다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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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감자 작가님의 [BL]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1 리뷰입니다. 주변에서 재밌다고 해서 구입 후 읽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회빙환이 재밌게도 느껴져서 빙의 소설을 접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부담 없이 시작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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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페로체 출판사에서 출간한 햄스감자 작가님의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진짜 제 의문의 재탕템 입니다 ㅋㅋㅋ 사실 타 플랫폼에서 연재할때 처음부터 마지막 외전 까지 다 달렸는데 재탕을 너무 많이해서 예스에 올라오자마자 구매했어요 |
| 햄스감자 작가님의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진짜 흔한 빙의물 키워드인데 뭔가 모르게 자꾸 읽게 됩니다ㅋㅋ 수가 진짜 똥꼬발랄 강아지같아서 자꾸 보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작가님이 문체가 좋아서 자꾸 읽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도 모르게 순식간에 1권을 다 읽어버렸습니닼ㅋ |
|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는 주인공이 비엘소설 주인수의 병약한 형으로 빙의해서 안좋은 결말을 피하려고 나름 노력하는 이야기다. 원래 주인수에게 관심이 있던 메인공과 서브공이 주인공과 만나면서 주인공에게 관심과 흥미로움을 느끼고 서서히 가까워진다. 주인수인 주인공동생도 친동생이 아니고 주인공의 주변을 사수하고 공들에게서 보호하려한다. 재밌게 잘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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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감자 작가님의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