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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작가 작가님의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2 약간 애매하다..응 그래 애매해. |
|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는 주인공이 소설속 주인수의 악역형으로 빙의하면서 벌어지는 일이다. 악역빙의소설 클리셰로 원래 주인수좋아하던 메인공, 서브공이 주인공에게 관심을 갖게된다. 내용도 가볍게 보기좋은 소설이다. 재밌게 잘봤다. |
| 햄스감자 작가님의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특별외전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편 너무 재밌게 읽었는데 이렇게 외전이 나오다니~ 선물받은 느낌이에요! 외전도 존잼이에요! 외전 써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당 잘 니내는 모습 보니까 참 좋네요~ |
|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는 편수가 길지도 짧지도 않고 딱 주말에 보기 좋은 소설이다. 줄거리도 악역 빙의소설로 뻔하지만 재밌어서 잘읽었다. 주인공이 병약한 악역형이어서 메인수가 자주걱정하고 주변에 접근하는 메인공을 경계한다. 재밌게 잘읽었다. |
|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는 글이 잘읽히는 소설이어서 재밌게 잘읽었다. 지루하거나 잘 안읽히는 문체는 보면 자꾸 멈추게되는데 이건 그런거없이 잘읽었다. 주인공이 악역빙의하는 클리셰소설이지만 무난하게 재밌고 등장인물들도 마음에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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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는 주인공이 비엘소설 악역형에 빔의하는 이야기다. 병약한 설정이고 메인수랑은 형제지만 친혈육은 아니다. 줄거리는 별거없어도 재밌어서 잘읽힌다. 주인공이 초반에 다단계에 걸려서 환불받으러가는게 제일 인상깊다 |
|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는 옛날에 무료연재시절 연재하던거 재밌게 보고 나중에 단행본 나오면 사려고 했는데 예스에 출간되고 바로 사모았다. 줄거리에 큰 고구마없이 재밌는 편이고 주인공이 주변인들에게 호감을 잘 얻는편이다. 재밌어서 잘읽었다. |
| 병약한 약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는 제목처럼 줄거리가 주인공이 비엘소설 악역에빙의하는 내용이다. 메인수의 악역형인데 병약해서 메인수가 돌봐줘야하는 몸이다. 근데 주인공이 빙의하고 쓸떼없이 비싼물건들은 다 팔아치우고 메인수에게도 잘 대해준다. 메인수 주변 메인공이랑 서브공도 서서히 주인공에게 감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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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1 리뷰입니다. 표지는 명랑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이라 구매하였습니다. 근데 손이 세개인걸 놓쳤습니다. 다공일수네요. 다공일수는 잘 안보다 보니까 보는게 조금 힘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공들은 가자 개성 있고 매력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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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한 악역에 빙의한 건에 대해 특별 외전 리뷰입니다. 크리스마스와 기억상실. 두 가지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연인들의 이벤트를 두 사람이 하는 내용이라 특별할 건 없었습니다. 기억상실은 공의 기억이 처음 만났을 때로 돌아갑니다. 아무말대잔치로 수의 마음에 대못 박는 것과 다르게 몸은 수를 향해 반응하는 것이 공 다웠습니다. 짧은 글 속에 공의 질투와 집착이 다 들어가있습니다. 읽으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지만 두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