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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언덕에서 만난 청춘, 미식 그리고 일본 문화 이야기 가까워서 미처 몰랐던 매력적인 도시 후쿠오카! 한 달간의 겨울방학, 후쿠오카 감성을 채우는 나만의 시간! 후쿠오카 감성 가득한 한 달,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주는 멋진 겨울방학이 그곳에 있었다 우선 책 디자인이 참 예쁩니다:) 중간 중간 사진이 함께 들어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
| 예쁘고 좋은 책을 펼치는 세나북스의 <한 달의 후쿠오카>를 읽었습니다. 표지 색감 만큼이나 기분 좋은, 도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후쿠오카는 한국에서는 꽤 가 본 분이 많을 텐데, 방문해 보셨어도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을 거예요^^ |
| 잠시 멈춤이 필요할 때 후쿠오카에서 보낸 한 달 살기의 기록이 잔잔한 힐링을 줍니다. 관광지를 찍고 도는 여행이 아니라 현지인처럼 머물며 느낀 소소한 일상과 감정이 담겨 있어, 일상을 여행처럼 살고 싶은 로망을 자극하며 대리 만족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