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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작가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3권 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는 분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미스터리 사건 해결을 하는 스토리가 정말 재밌습니다.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는데 그래도 다음권이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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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작품 중 가장 별로라고 생각되지만 어쩐지 계속 구매해서 읽게 되는 작품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살인 사건들이 너무 상세히 묘사되어 거부감이 들고 무섭지만 그 이면에 작가 특유의 섬세한 감정 묘사과 분석이 따뜻해서 끝까지 읽게 될 것 같다. |
| 처음에 표지 그림이 몹시 마음에 들어 구매한 만화책인데, 점점 글씨체와 그림체에 익숙해지고 있다. 역시 타무라 유미의 작품이다, 감탄이 절로 나온다. 누이의 죽음을 둘러싸고 그 수수께끼를 풀려는 친척 형제들과 토토노우의 대립각. 14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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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에가서 남는 시간에 앉으면 펼쳐보게 되는 마성의 만화책 퇴근 후 읽느라 시간이 별로 많지 않았는데, 13권을 3일에 다 읽었다 펼치면 빠져든다 완전히 몰입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름 너무 재미있고, 기존의 추리만화와는 다른 말로패는 스타일이라 더 집중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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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3의 리뷰입니다. 작가님인 타무라유미 작가의 신작입니다.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이번 13권도 역시 좋았습니다. 추리하는 내내 너무 빠져드게 만드는 전개였습니다. 마지막까지 너무 재밌어서 점점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
| 미스터리라 하지말지어다는 세븐시즈, 바사라 등의 대표작을 소유하고 있는 타유라 유미님의 작품이에요. 그동안 쌓아온 내공을 바탕으로 사건을 해결해가는 대학생 이야기인데 감정선을 잘살리고 고급스러운 대사에 명품 만화라고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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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3권입니다 이 책은 특이합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글자도 많아서 읽기 귀찮다는 생각이 드는 데 막상 읽게 되면 단숨에 읽게 됩니다 이번 권은 반전의 반전이었네요 생각지 못한 인물이 범인이었네요 그리고 단순히 범인을 찾는 것이 아닌 생각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나와서 재밌네요 다음 권도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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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기한 만화다. 몇 번이고 아 그만 봐야겠다. 하차 해야겠다. 안 사야겠다 하는데 넋놓고 보면 재밌는 만화. 그리고 남주가 너무 매력 있고 차분해서 마음에 들어서 계속 보게 된다. 이것도 꽤 길게 나올 거 같은데 그래도 천천히 계속 구매할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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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힘을 믿을 수밖에 없게끔 만드는 타무라 유미 표 추리 만화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3권입니다. 지난 단행본과 이어지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는데요, 마지막까지 뒷통수를 때리는 듯한 반전으로 가득했습니다. 의문의 추락사를 둘러싼 범인 색출과 ‘ant’의 정체, 사업 파트너쯤으로 여겼던 잡지 기자 모치즈키&카부라기의 진짜 관계 등 에피소드가 진행됨에 따라 밝혀지는 진실이 너무나도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인과응보라는 세계를 초월하는 해피엔딩이 만족스럽네요. |
| 너무 빤히 보이는 트릭에 의외성 없는 범인, 짜임새 떨어지는 구성에 무너지는 작화까지... 영화화 때문에 다른 곳에 정신 팔리신 것인가! 싶을 정도의 퀄리티였는데 작가님은 코로나에 반려묘는 무지개 다리를 건넜군요. 그런 상황에서도 마감을 끝내고 단행본을 완성한 작가님의 정신력에 치얼스! 알렉스는 17년 4개월간 충분히 행복한 고양이였고 이제는 고양이 나라에서 더 행복하게 잘 살고 있을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