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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웹 개발, 웹 프로그래밍이 무엇인지 정말 하나도 모르는 편이다.
[웹 개발 새로고침] 도서 서평 후기 :
나는 기초적인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고, 웹 프로그래밍을 한 번도 다뤄본 적도 없었기 때문에 어쩌면 내게 이 책이 무척 어려우면 어떡하지하는 걱정이 앞섰다. 그러나 '이 책에 대하여' 페이지에서 '웹 프로그래밍의 전체 모습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은 독자를 위해 책을 썼다.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코딩 방법보다 웸 프로그램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설명하는 데 무게를 두었다'라는 글을 보고 안도하게 되었다. 무엇인가를 배울 때, (이렇게 하세요. 저렇게 하세요.) 라는 교육 방식보다, 그 전체의 구성과 원리를 알고 체계적으로 이해한 후에 교육을 한다면 더욱 그 큰 그림을 생각할 수 있기에 배워가는데 더욱 수월할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부분에 초점을 두고 구성이나 원리가 정말 잘 잡혀있고 예제 코드와 표, 그림 등을 통해서 최대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어서 참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각 장 마다 앞에 짧게 그 장의 핵심을 알려 줄 수 있는 만화가 나와서 나처럼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개념이나 어떤 것을 공부할 지 미리 예측해볼 수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사실 정말 프로그래밍에서 기초적인 용어들은 나는 모르는 상태에서 이 책을 펼치다보니, 생소한 단어들이 무척 많았다.(ㅠㅠ)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처럼 왕초보들을 위해서 정의와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구분과 요약도 정말 잘 되어 있었다.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었고, 평소에도 가장 궁금했었던 내용은 바로 3장에 있었다. 회원가입, 로그인, 회원 관리 기능, 그런 웹 서버에 로그인한 사용자들과 방문자를 어떻게 구분하는지 늘 궁금했었는데, 명쾌하게 이 책에서 나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었다. 그리고 초보들을 위해서 설명 중간 중간에 계속해서 '이 내용은 좀 어렵겠다? 혹시 이해를 못할 수도 있겠다?' 생각되는 부분에서는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이 적혀 있었다. 정말 왕초보들을 위해서 쓰여진 책이라는 것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고 그런 배려들을 통해서 나는 따로 사전을 찾아보지 않고도 이해할 수 있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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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 새로고침』은 웹 프로그래밍의 구조와 구성요소를 먼저 익힌 뒤, 기능을 추가하면서 중고 거래 서적 서비스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책입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AWS로 배포하는 법, 깃과 깃허브를 사용하는 법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웹 개발 새로고침』은 5개의 장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 파이썬의 핵심 문법을 알면 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파이썬의 핵심 문법은 무료로 배울 수 있는데, 유튜브 채널의 나도코딩의 ‘파이썬 무료 코딩 강의’와 조코딩의 ‘최신 파이썬 무료 강의’를 추천합니다. HTML, CSS, 자바스크립트의 경우 책에서 설명을 하기 때문에 웹 개발을 모르는 초보자도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장점으로는 복잡하고 추상적인 ‘웹 서비스’를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중고 서적 거래 서비스를 만들면서 프런트엔드부터 백엔드, 배포까지 각 단계와 요소가 왜 필요한지, 어떻게 연결되는지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웹 서비스를 배포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AWS에 인스턴스를 생성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실행환경 구성, 웹 서버 구성 등 배포에 필요한 과정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 앞으로의 웹 개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셋째, 깃과 깃허브의 활용법이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스 코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깃과 깃허브의 사용 방법을 익히는 데 필수인데, 따로 찾아가면서 공부할 필요 없이 책에 포함되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각 장의 시작 부분에 나오는 만화와 주의 사항과 독자가 궁금해할 만한 부분을 알려주는 ‘노트’, 작동 원리를 설명하기 위한 시퀀스 다이어그램의 사용 등 풍부한 자료로 이해를 돕는 부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추천 독자로는 웹 개발자가 되고자 마음을 먹었으나 무엇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는 사람입니다. 이 책을 통해 웹 개발을 전체적인 모습부터 시작하여 필요한 지식을 하향식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추천 도서로는 『이한영의 Django(장고) 입문』(디지털 북스, 2023)입니다. 파이썬의 프레임워크인 장고(Django)를 사용하여 웹 사이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웹 개발 새로고침』과 마찬가지로 파이썬 기본 문법만 알면, 초보자가 읽을 수 있을 수 있도록 쉽게 설명된 책이었습니다. 두 번째 추천 도서로는 『백엔드 프로그래밍을 위한 PHP & MySQL』(제에 펍, 2023)입니다. 화려한 이미지와 상세한 설명으로 프로그래밍 개념을 시각화하여 설명하고, 웹 사이트를 제작에 필요한 회원가입, 콘텐츠 작성 및 편집, 이미지 업로드, 프로필 관리, 댓글 및 좋아요 기능들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처음 받았을 때, 300페이지가 조금 넘는 분량에 웹 개발을 다룬다고 해서 기초적인 부분만 다룰 거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읽으면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저자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설명을 덧붙였으며, 실제 개발 현장에서 얻은 저자의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웹 개발 새로고침』은 웹 개발에 필요한 목표와 해결하는 과정의 순서로 진행하면서 앞으로 더 나은 웹 프로그래밍을 만드는 데 유용할 것입니다. 특히 서비스 관리에 필수적인 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별도의 파일로 관리하는 방법도 알려줘 기존의 웹 개발을 다룬 서적과의 차별점을 준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은 유지와 보수가 쉬워야 하고, 기능을 추가하기 쉬워야 하며 사용자의 요청에 빨리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 이 같은 웹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기능의 구현에 그치지 않고 어떤 요소를 어떻게 구성해서 전체 프로젝트를 만들지 알아야 한다. 『웹 개발 새로고침』, 20p
이 책을 이제 웹 개발을 시작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웹 개발의 방대함에 지친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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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 새로고침>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의 첫 페이지에 나오듯이 웹 프로그램의 큰 그림을 보고 싶은 독자, 웹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독자는 이 책을 읽고 만족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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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 프론트엔드 개발에 관심이 많은 컴퓨터공학과 학생이다. 평소에도 HTML/CSS, JavaScript를 공부하면서 나는 많은 것들을 알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였는데 이 책을 보고 나서는 보는 관점이 달라졌다. 해당 책은 단순히 코드만 알려주는것만이 아니라 이 코드가 어떻게 작동하고 누구와 상호작용하는지 세세한 부분까지도 알려주고있다. 첫 장부터 웹 서비스와 웹프로그램의 이론적인 부분을 알려주면서 시작하게되고 서버와 클라이언트는 어떻게 연결되는지 웹 프로그램의 구성요소까지 면밀하게 살펴볼 수 있다. 이후 환경설정부터 프로그램 설정까지 하나하나 빠짐없이 꼼꼼하게 알려주고있고 이후에는 클론코딩을 통하여 코딩을 경험하게된다. 단순히 코드를 복붙하면서 해보는것이 아닌 이러한 코드들을 이용하여 응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코드를 알려주고 있다. 단순히 프론트엔드 뿐만이 아닌 백엔드까지도 알려주어 프론트엔드와 백엔드가 어떤식으로 상호작용하게되는지 잘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프론트엔드를 처음 배우는 사람부터 어느정도 알고 있는 사람까지도 추천을 해 주고싶다. 어느정도 알고 있어도 이 책을 보게된다면 또 다른 프론트엔드의 재미를 맛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백인드와 프론트엔드의 상호작용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이라던지 프론트엔드임에도 백엔드도 같이 공부하고싶은 사람까지도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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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를 시작으로 웹기반으로 국비 수업을 했던 사람으로 어떤식으로 코딩이 되는지 전반적인 이해가 있었지만 다른 언어로 어떤 식으로 해야하는지가 섣불리 쉽지가 않았습니다. 다른언어들로 부터 내용을 기초로 배우고 해야하는데 그 기초가 못가본 쪽이여서 많이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이책을 받으니 쉽습니다. 회사가 망하고 6개월 이상 코딩을 멈췄는데 백지인 상태인 즉, 초보자 기준으로 만든 책으로 크게 어려움이 와닿는 부분은 없습니다. 약간 어색했지만 반복적으로 세미 프로젝트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금방 습득하기 쉬울겁니다! 이책은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도 같이 포함되어 있어서 어떤식으로 하면되는시 알려주며 편하게 흐름이 됩니다. 너트뷰 처럼 중간에 사라진느 부분도 없어서 속이 많이 시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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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누가 읽으면 좋을까요? 2.어느분이 읽으면 조금 어색할 수 있을까요? 3.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4.어떤 점이 인상적이었나요? 이 책에 큰 핵심은 무엇인가요? 5.어떤점이 책을 읽으면서 어렵거나(불편했거나) 아쉬웠나요? 해당 리뷰는 제이펍에서 책을 인도받고, 읽어보며 작성한 개인적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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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에서 php와 html, CSS, 자바스크립트로 서비스 회원용 웹페이지와 그와 관련된 내부ERP를 개발했었고 다시 php로 구현된 ERP를 자바기반 플랫폼으로 외부용역업체랑 전환작업을 수행하였다. 지금까지 웹프로그래밍 책들을 보았는데 프런트엔드와 백엔드를 하나로 묶어 설명한 책을 보지 못한 것 같다. 이 책은 웹 프로그램의 구조와 원리에 대해서 전반적인 흐름에 대한 초보자용 가이드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윈도우즈 환경에서 예제 소스들을 차근차근 실행해보고 각 장에 실린 소스들에 대한 설명들도 읽으며 소스에 어떤 결과로 화면에 나타나는 가를 확인해 보았다. 프레임워크들을 비교하여 설명한 부분과 서버와 클라이언트 개념과 그들간의 통신개념, 기본 웹프로그램 구성 요소 설명은 간결하고 이해쉽게 설명되고 있다. AWS를 사용한 웹 애플리케이션 배포 방법에 대한 부분은 현업이 아니면 접할 수 없는 웹 애플리케이션 배포 방법을 경험할 수 있다. 현업에서는 이 책의 예제처럼 파이썬이나 관련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앞으로 보다 더 전문적인 웹프로그래밍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책 타이틀처럼 이 서평을 쓰는 본인에게는 웹 개발에 대한 새로고침이 되었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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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의 전체 구조와 작동 원리를 알아본 후 중고 서적 거래 서비스를 만드는 코딩예제를 통해 실제로 프로그램까지 구현할 수 있고, 클라우드 컴퓨팅과 웹 서버를 살펴보며 웹프로그램을 AWS에 배포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깃과 깃허브를 사용해 소스 코드를 관리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저는 웹에 관심이 있는 컴퓨터공학과 대학생으로 웹에 뛰어난 실력을 갖지 않은 학생의 시선으로 글을 썼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쉽습니다. 아무래도 초보자 기준으로 만든 책으로 크게 어려움이 와닿는 부분은 없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이 아예 처음이신분들이라면 어색함이 어려움으로 느껴질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색함을 잊게하려면 여러번 반복학습을 하면 되고, 반복학습은 실력을 기를수 있기에 금방 익힐것입니다. 이 책의 강점은 웹의 구성요소가 상당히 세세하게 나와있다는 것 입니다. 웹개발을 시작함에 앞서 웹의 기본구조를 모르는 것 때문에 시작할때는 모르더라도 금방 어려움을 느끼게 되는 부분이 분명 있는데 기초를 자세히 알려주기에 기초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이 부분에서 많이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프론트에서든지, 백엔드에서든지 부족한 점은 없고 혼자서 두 분야를 한 번에 배울 수 있고 배포까지 시도할 수 있는 책입니다. 아직 백엔드가 뭔지, 프론트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
<웹 개발 새로고침> 서평 후기
특히 로그인 과정과 같은 중요한 처리과정에 대한 설명은 뛰어나다고 생각했는데, 또한,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비교하여 AWS를 사용한 웹 애플리케이션 배포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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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하나의 서비스를 처음부터 완성까지 경험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초보자 입장에서 웹페이지를 만들수는 있지만 그것을 하나의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일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웹 서비스의 시작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초보자도 따라하기만 하면 자기가 원하는 웹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그리고 깃헙으로 파일 관리하는 방법까지 부록으로 알려 주고 있다. 그리고 각 장의 처음에 짧은 만화로 해당 챕터에서 배울 내용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어서 어떤것을 배울지 명확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아쉬운 부분도 있는데 초보자가 보기에 코드를 이해하기가 조금 어렵다. 이건 독자들마다 수준이 천차만별이라서 모든 독자들을 다 만족시킬수는 없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리고 코드의 해석이 코드와 따로 떨어져 있어서 보기가 약간 불편하다. 코드 바로 옆이나 아래에 해석을 붙여 주었으면 보기에 좀더 편하지 않았을까 한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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