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책을 읽다가 가슴이 뜨거워져 눈물을 흘렸습니다. 김주이, 유세웅 작가님의 환자, 보호자 나아가서 한 인간을 대하는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다음 편지엔 무슨내용이 있을지 궁금해서 읽다보니 어느새 한권의 책이 끝나버렸네요~간호사로써 현재는 환자를 직접적으로 보진 않지만 이 책 덕분에 다시 가슴뜨거웠던 임상으로 돌아갈 용기가 생겼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책을 읽다가 가슴이 뜨거워져 눈물을 흘렸습니다. 김주이, 유세웅 작가님의 환자, 보호자 나아가서 한 인간을 대하는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다음 편지엔 무슨내용이 있을지 궁금해서 읽다보니 어느새 한권의 책이 끝나버렸네요~ 간호사로써 현재는 환자를 직접적으로 보진 않지만 이 책 덕분에 다시 가슴뜨거웠던 임상으로 돌아갈 용기가 생겼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