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왜 태어나 존재하는가. 삶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 잘 사는 것보다 중요한 건 잘 죽는 것임을 알게 해주는 책. 단지 읽는 것만으로 내 안의 양심을 깨워 이웃을 위한 숭고한 목표를 향해 살아가고 싶게 만드는 책. 읽으면 읽을수록 다시 태어남을 느끼게 해주는 소중한 생명의 책. 이 책을 써주신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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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뭐에요? 나 여기 왜 있어요?' 누구나 살면서 이런 생각 한 번쯤은 해보지 않았을까? 워딩은 다르더라도 말이다. 헤매이고 있는, 아니 어쩌면 헤매이고 있는 줄도 모르는 '모든 사람'에게 답이 되어줄 책이라 감히 말하고 싶다. 그리고 나의 오랜 방황도 이제야 끝이 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당신은 중요하다. 입에 담기조차 힘든 일들이 도처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가혹한 세상, 욕심에 못 이겨 한쪽 발을 거기 같이 담가 버린 당신이어도, 여전히 중요하다. (...) 당신이 중요한 이유는 잘나거나 못나서가 아니다. 당신의 일거수일투족에 세상이 변하기 때문이다. 당신이 옳지 않은 비밀스런 일을 하나씩 멈출 때마다 세상이 조금씩 나은 곳으로 변하기 때문에, 당신은 중요하다." 「읽는 약, You Matter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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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살아야 될까? 이 세상이 끝나고 나면 어떻게 될까? 나는 누구고 왜 태어났을까? 이런 인생의 근본적인 질문들의 답을 찾아갈 수 있는 근래 찾아보기 힘든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엔 많은 책들이 있고, 인터넷과 유투브, 챗GPT의 영향으로 수많은 지식과 정보가 흘러넘치는 이 시대에 인생의 참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정말 빛과 같은 역할이 될것 같네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인생의 답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하늘나무 작가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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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세상의 흔한 마음치유 책들과는 급이 다릅니다 ‘인간은 왜 사는가’ ,‘신은 과연 존재하는가’, ‘신이 있다면 왜 악당들을 그냥 두는가’와 같이 철학적인 질문들까지 전부 답을 해줍니다..개인적으로는 톨스토이 회고록이나 고백록못지않은 책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이렇게 알려지지 않았는지 의문입니다. 아무튼 인생이 바뀔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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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읽으면 뼈가 되고 살이 될 책입니다. 바쁘게 사는 현대 사회 속.. 나 자신만을 생각하면서 살면서도 정작 내면은 들여다보지 못하고 사는 우리들에게 찔림과 격려,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 두고두고 읽으며 이 속의 깊은 의미를 더 깨달아가고 싶습니다. 이 책을 정말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