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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는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지만 식집사라고 할만큼 식물키우는 활동을 좋아하고 관심도 무척 많은 아이에요. 아이가 식물과 교감하는 것이 정서적으로 매우 좋다고 하더군요. 깜짝놀랐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도감 받고 아이가 너무나 반가워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읽었어요. 이책은 일본에서 잡초 연구가로 잘 알려진 식물학자가 쓴 책이에요. 재미있고 유머러스한 일러스트도 눈길을 확 끌고있어요. 식물 내용에 따라 신기한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 이상한 이야기 3장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다양하고 흥미로운 식물들의 이야기가 가득한데요~ 평소 겨울간식으로 즐겨먹던 귤. 귤알맹이가 사실은 털이었다니 아이가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털이 어디있냐며..ㅋㅋ 정말로 흥미로운 귤이야기 였어요. 비타민 충전을 위해 앞으로 털을 많이 먹어야겠다고 다짐 하네요.ㅋ 아이가 식물 키우는걸 좋아해서 베란다 화분에 양배추를 직접 키우고 있었답니다. 양배추는 살기위해 배추흰나비 애벌레의 천적인 배추나비고치벌을 유인해 애벌레의 몸에 알을낳아 자기새끼의 먹잇감으로 삼는다니 아이가 무시한 작전을 펼치는 양배추가 똑똑하다 하네요.^^; 전에 아이가 직접 키워봤던 파리지옥도 소개하네요. 호기심에 파리지옥 잎에 아이가 파리를 잡아서 놓아주기도 했었다지요. 큰개불알풀의 너무나 직관적인 일러스트를 보고 아이랑 동시에 빵터졌답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주변에 흔히 볼수있는 식물부터 희귀식물까지 70가지의 독특하고 개성있는 식물의 특징과 이름 사는곳을 자세히 알려주고 마음의 소리코너에선 식물의 입장에서 식물이 말한다면 우리에게 들려주고싶은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어요. 재미있게 술술 읽다보면 나도모르게 전문 식물박사가 될수있는 매력적인 책이에요. 깜짝 놀랐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도감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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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매력에 포옥 빠질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표지만 보고도 뭐지??? 하고 궁금증을 일으키게 하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도감을 읽어봤답니다. 저희 아이는 곤충, 식물... 자연관찰책도 좋아하고 과학 부분을 좋아하는 아이인데요, 아무래도 자연관찰책에서는 한정적이고 기본적인 동식물,곤충 등에 대해 알려주잖아요. 조금 더 색다르게 식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건 없을까? 하다가 읽게 된 책인데 처음에 저희 아이는 입술모양의 식물표지를 보고 거부를 ... ㅎㅎ 그래서 아이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페이지를 펼쳐서 꼬셔보았답니다.
바로 라플레시아! 저희 아이는 포켓몬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ㅎㅎ 포켓몬스터에서 라플레시아라는 몬스터가 있는데요. 저도 어렸을 적 이 몬스터를 통해 라플레시아라는 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거든요. 스르륵 넘겼을 때 라플레시아가 있길래 '아, 이거다!'하고 페이지를 펼쳐 주었더니 지금은 아이의 최애 도서가 되었답니다. 매일 조금씩 읽어보면서 자기가 관심 있는 부분은 읽고 저에게 알려주고 있어요. 지식을 뽐내기 좋은 책이 바로 요런 책이랍니다. 아이가 읽고 꼭 소개하고 싶다는 페이지를 몇 페이지 추려보았어요. 우리의 행운의 상징이라고 알고 있는 '네잎클로버' 이 네잎클로버가 4장인 이유가 확실하지는 않지만 잎으로 자라기 전에 상처를 받았다면 잎이 한 장 더 늘어날 수 있다고 해요. 상처를 받고 극복해야 행운의 상징이 된다. 뭔가 의미있는 느낌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세상에서 잎이 가장 많은 클로버가 56장이나 잎이 달려있었다고 하니 ... 이건 좀 ...... ㅎㅎ 제가 이번에 읽으면서 진짜? 하고 생각했던 건 코스모스랍니다. universe는 말 그대로 우주 그 자체, cosmos는 우주의 '질서' 개념으로 우주에 있는 모든 것들이 어떻게 탄생하고 진화하고 사라져 가는지의 개념이고, space는 우주라는 공간의 개념으로 '우주'를 표현하는데요. 그 코스모스가 우리가 알고 있는 요 코스모스의 이름이랑 같다고 합니다 ㅎㅎ 그냥 우연히 같은건가? 했는데 질서, 조화, 아름다운 이라는 의미를 가진 코스모스 이름과 우주 코스모스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우리 표지 속 주인공이 되었던 사이코트리아엘라타~~~~ 입술 처럼 생겼다고 하니 어머 ~~~ 뽀뽀하고 싶네요 ㅎㅎ 아이랑 보면서 깔깔 웃기도 하고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어서 신기해 하기도 하는 재미난 시간이었어요.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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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취미가 원예라서 실내 정원 꾸미기에 진심인데 아이들은 식물이 움직임이 없어서 그런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항상 집에 두고 제가 가꾸고 있어도 별다른 관심이 없다는 것이 내심 안타까웠는데 이번 겨울 방학에 책으로 읽고 보면 유익할 아주 좋은 신간 도서를 발견했답니다.
카시오페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깜짝 놀랐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도감 도서는 술술 읽다 보면 오늘부터 식물 박사라는 부제로 지구 최강 식물 70종을 한 권에 담아 평범한 도감의 개념을 초월했더군요. 잡초 생태학을 전공한 잡초 연구가인 이나가키 히데히로 식물학자인 저자분은 아이들이 유일하게 식물에 관련된 책 중에서 완독했던 베스트셀러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식물학 이야기 도서가 전작이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신비로운 생물의 세계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서 매우 적절하고 흥미진진하게 소개해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답니다.
작가님의 전작이었던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식물학 이야기 책이 글밥이 많은 편인 식물 교양서였다고 하면 이번 도서는 초등학생도 입문이 쉬운 재미있는 삽화가 듬뿍 들어 있었죠. 실사와 삽화 그리고 일러스트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 희귀한 식물들의 세계에 대해서 호기심을 놓치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풀어낸 식물학자 작가님의 글을 읽다 보면 이렇게 신기하고 놀라운 생물학적 지식들을 다채롭게 관심을 놓치지 않게 써나가는 것이 능력이다 싶네요.
식물들이 왜 대단한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너희들 이런 식물들 혹시 듣거나 본적이라도 있는냐는 형태로 신기방기하게 소개하는 형식이 유쾌한 방식이죠. 게다가 소개되는 식물들이 우리들에게 아주 친숙한 생물도 있지만 난생 처음 들어보는 이름도 있었고 게임할 때 등장했던 식물명도 등장해서 그런지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도는 매우 극대화될 수 있어서 완전 신나했답니다.
실제로 게임 속에서도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했었던 타이탄아룸에 대해서 궁금한 점은 많았지만 제대로 된 설명을 들을 수 없었던 우리 아이들에게는 겨우 이틀이라는 개화의 시간도 너무 안타깝고 오랜 인고의 7년을 견디며 땅 위에 우뚝 선 꽃을 피운다는 것이 엄청나게 놀라웠나봐요.
게다가 이 모든 신비 식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때 함께 곁들여지는 명랑하고 발랄하며 유머러스한 작화들은 뭔가 상상을 초월하는 식물 소개글에 매우 적합하여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죠.
소개되는 식물의 이름 크기 및 사촌인 식물까지 표기하고 있으며 그만의 특징과 강렬한 지수를 수치와 지수명으로 나타내어 어느 정도의 독보적인 개성을 갖고 있는지 저절로 파악이 되네요.
존재감 민폐 이과 정체불명 잔머리 폭신폭신 우아함 독차지 반전 시선 집중 반짝임 무자비 예쁨 전략 유혹 덩어리 몸집 강인한 등등 각각의 지수 역시도 중복되는 것이 없을 정도로 식물별 특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지수명을 작가님께서 고심한 것을 인지할 수 있답니다. 우리와 매우 가까운 생물인 식물이지만 의외로 대중들이 잘 모르고 있었던 그들만의 생존 전략과 진화 이야기까지 만날 수 있는 이 도서 덕분에 겨울 방학의 시작을 순조롭게 이끌 수 있겠더라구요.
카시오페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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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니 안 읽을 수가 없는 책이예요. 우리가 쉽게 지나쳐 버리기 쉬운 여러가지 식물들. 하나의 풀이나 나무에 지나지 않나 생각되지만 사실 이 식물들에게도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 얼마나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이야기일까 기대감을 가지고 한 번 읽어보았어요. 이 책을 쓴 작가님은 '잡초 연구가'로 잘 알려진 식물학자이고 농업 생태학을 연구하면서 생물들을 주제로 강연을 하시고 책도 많이 쓰신 분이라고 해요. 전문가에게 듣는 식물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이 책은 크게 3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제 1장은 '정말 신기한 식물들, 제2장은 '정말 놀라운 식물들', 제3장은 '정말 재미있는 식물들'로 나뉘어져 있고 70종의 식물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제 1장에서 제가 차로 자주 마시는 '히비스커스'를 관심있게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왼쪽은 이렇게 식물의 이름앞에 식물의 특징을 알 수 있는 꾸밈말을 넣었고, 식물 그림을 넣었어요. 그림이 큼직큼직 시원시원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오른쪽 부분은 본격적으로 그 식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어요. 히비스커스는 새들의 도움으로 꽃가루 받이를 하는 '조매화'라고 해요. 화려해야 새들이 오겠죠? 히비스커스가 왜 빨간 색인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동백꽃도 겨울에 독보적으로 빨간 꽃인게 매력적인데 같은 조매화라고 해요. 아랫 부분에는 식물의 정보를 좀 더 담았어요. 크기라든지, 사는 곳, 사촌인 식물들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오른쪽 하단의 '마음의 소리'라는 부분이 참 인상깊었는데요. 만약 식물들이 사람들처럼 말을 할 수 있다면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 들려주고 싶은 말이 담겨 있어요. 저는 히비스커스 차를 가끔 마시는데 키가 크다고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이 히비스커스는 키가 어마어마하게 크다고 해요. 뭔가 찻잎과는 잘 매치가 안되는 느낌이긴 하네요~
놀라운 식물들 편에서는 '리톱스'는 처음 들어보는 식물의 이야기가 참 흥미로웠어요. 자신의 몸을 숨기기 위해 대벌레 같은 곤충들의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이 리톱스는 주변에 굴러다는 돌처럼 보이도록 잎의 색이나 모양을 바꾼다고 해요. 예전에 사막에 간 적이 몇 번 있는데 이 이야기를 읽고 갔다면 더 좋았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듯이 말이예요.
제3장 재미있는 이야기 편은 우리에게 익숙한 식물들이 많이 등장해요. 얼마 전 연예대상을 받은 기안이 수상 소감에서 '네잎클로버'를 언급했었거든요. 그 이야기가 인상깊었는데 세상에나 여기에 딱 실려있는 거예요. 진짜 '네잎클로버'의 재발견이라고나 할까요? 아이가 '네잎클로버'를 무척 좋아해서 이 부분을 흥미로워 했어요.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동물들 만큼이나 식물들도 참 신기하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식물에 대한 새로운 지식도 쏙쏙 알게 되서 참 좋았답니다.
* 카시오페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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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부담스럽지만 눈길이 확 가는 식물의 그림이 제목처럼 진짜 깜짝 놀라게 해요. 얼마나 신기한 식물의 모습들이 궁금해져요.
깜짝 놀랐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도감 술술 읽다 보면 오늘부터 식물 박사 카시오페아 글. 이나가키 히데히로 삽화. 가니 멤마 역. 심수정 2023년 12월 15일
표지가 진짜 확 끌렸는데 목차를 보기도 전에 본문을 넘겨보게 돼요. 수학적 요소가 가득한 '로마네스코브로콜리'를 시작으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아이가 식충식물, 신기한 식물들 좋아해서 관련된 책이 집에 이미 있지만 세상에는 신기한 것들이 더 많지요. 아는 건 아는 대로 좋고, 처음 보는 건 처음이라 좋은 거 아니겠어요~~^^ 게다가 식물들의 속마음 코너도 매 페이지마다 있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더라고요~^^
<깜짝 놀랐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도감>은 신기한 식물, 놀라운 식물, 재미있는 식물을 총 3장으로 나누어 70가지 식물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책에 소개되는 식물들은 그 모습들도 제각각이고 독특해서 삽화만 보면 "설마~ 이런 식물이 진짜 있다고?" 하는 의문이 들지만 검색해서 실물 사진을 찾아보면 과장된 것도 없이 진짜 너무 똑같아서 두 번 놀라게 돼요.
카시오페아의 <깜짝 놀랐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도감>은 기존 책들과의 달리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칡, 계요등, 수국, 질경이, 미모사, 코스모스부터 숲에서 볼 수 있는 천남성, 족두리풀, 투구꽃뿐 아니라 우리가 늘 맛있게 먹는 귤, 딸기, 옥수수, 수박 이야기도 있어서 더 재밌답니다. 때마침 겨울이라 딸기와 귤을 한참 먹고 있잖아요? 딸기에 콕콕 박혀있는 부분이 실제 열매이며 과육 부분은 꽃받침이 변해서 생긴 거라니!!!! 텃밭에서 무수히 봤던 딸기인데 몰랐던 사실에 경악하게 되더라고요. ㅎㅎ 그뿐 아니라 귤의 알맹이도 실은 '털'이라니 책을 볼수록 놀라운 일들 가득이에요.
식물들은도 영양을 흡수하고 수분(수정)을 해야 자손을 유지할 수 있기에 곤충들과 공생 관계를 갖는 것들이 많은데요~ <깜짝 놀랐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도감>에서도 개미, 파리 및 동물들까지 함께 하는 식물들이 있어서 세상은 넓고 다양한 식물은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부디 각자의 환경에 적응해 오랫동안 살아가고 있는 식물들이 앞으로도 종의 보존을 잘 하며 살아갈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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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방학 때 아이와 엄청 재미있게 읽은 책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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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대단한 식물들! 꿀벌 전용으로 진화한 꽃 자운영 사람을 이용해서 번식하는 질경이 일광욕 전문가 칡 쥐처럼 작은 동물은 한입에 쏘옥 네펜데스라자 세상에서 가장 큰 꽃 자이언드라플레시아 정말 신기하고 놀랍고 재미있는 식물들의 이야기! 지구 최강 식물 70종을 한 권에 담은 책. 아주 신박한 식물도감 최강식물이라니 눈이 반짝반짝거린다.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요소들이 곳곳에 숨어있다. 아이는 책을 숨겨두고 날마다 퀴즈를 낸다. 엄마인 나도 모르는 식물이야기가 한가득이라 읽는 재미가 쏠쏠하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았다. 엄마도 아빠도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식물도감! 카시오페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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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놀랄만한 재미있는 식물이야기 지구 최강 식물 70종을 한권에~ 정말 대단한 식물들의 유쾌 발랄한 생존, 진화이야기! 식물 나름데로 살아남기위한 진화와 방법이 고스란히 담긴 책으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으며 다양한 식물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책이에요^^ 우리 주변에 쉽게 볼 수 있는 과일과 식물 뿐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식물들이 함께 나와있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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