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유 로랑스의 여자 리뷰 입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책을 알게 되어 구매했습니다. 프랑스 소설이지만 여기도 여전히 남아선호사상이 심했고 주인공은 태어나자마자 인지하진 못했지만 은근한 차별을 경험합니다. 여자라면 누구나 다 경험했지만 이걸 글로 읽으니 더욱 와닿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불편한 현실이지만 담담하게 써놓은 책이라 쉽게 잘읽혔습니다.
카미유 로랑스의 여자 리뷰 입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책을 알게 되어 구매했습니다. 프랑스 소설이지만 여기도 여전히 남아선호사상이 심했고 주인공은 태어나자마자 인지하진 못했지만 은근한 차별을 경험합니다. 여자라면 누구나 다 경험했지만 이걸 글로 읽으니 더욱 와닿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불편한 현실이지만 담담하게 써놓은 책이라 쉽게 잘읽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