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황당한 것은 ebook의 윗줄에 있는 목차 버튼을 눌렀을 때 목차가 비어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목차를 클릭헤서 읽을려고 하는 부분으로 바로 갈수가 없습니다. 어떤 특정한 chapter로 가기 위해서는 책 앞부분에 있는 목차에서 그 chapter의 페이지를 먼저 확인 후, 페이지를 입력해서 찾아가야만 합니다. 이것보다 더 불편한 것은 문제의 해답을 확인할 때는 몇 쪽으로 가야할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문제 번호를 기억했다가 ebook 뒤에 있는 답안으로 가서 그 번호를 찾아야 한다는 겁니다. 물론 답안에서 다시 본문으로 가려면 본문의 페이지수를 기억해야만 하구요. 이 책같이 목차 버튼이 없는 ebook은 처음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