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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작은별 2022》는따뜻하고 소중한 이야기들을 담은 책으로, 음악 교사로서 학교에서 일어난 즐거운 순간들을 전한다. 2022년 3월부터 2023년 2월까지의 다양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으며, 저자의 따뜻한 감성과 학생들에 대한 사랑이 묻어나온다. 학교에서의 일상을 통해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웃음과 감동을 전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일들을 담았다. 미소 짓는 순간들을 캐치하고, 그 속에서 찾아낸 작은 기쁨들을 전한다. 학교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은 나에게 과거의 향기를 일으키며 여운이 남겨졌다. 눈에 띄지 않는 순간을 발견하는 것이 바로 교사만이 할 수 있는 일이고, 학생들을 진정으로 좋아하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작가가 지닌 깊은 사랑과 이해로 가득 찬 교육자의 모습이 감동으로 이어진다.
제목과 학생들과의 대화 내용이 짧게 나열된 형식으로 날짜가 명시되어 있어 김은하 작가가 쓰는 글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다. 차례에서 특정 에피소드를 선택하여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일관된 흐름이 섬세하고 따뜻하게 묻어 나온다. 아이들과의 소통, 교육, 그리고 일상의 웃음거리로 삶의 소중함을 다시 마주한 순간이었다. 다양한 상황들이 함께 학교생활을 하는 듯, 그 안에서 찾아지는 행복들도 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 특히, 대화를 통해 나오는 학생들의 순발력 있고 신선한 대사들이 피식 웃음이 나도 모르게 자꾸 나온다. 학교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는 교사의 진심이 담긴 책으로 우리에게 새로운 시선을 보여주고 있다. 따뜻한 경험들 속에서 발견한 즐거운 순간을 우리에게 공유하려는 교사의 소망과 진심을 느꼈다. 나도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었고, 글을 읽으면서 웃음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모두 작가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내게 전해졌기에 내가 이 책을 읽을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학교에서 찾은 행복들과 감동들이 오늘 나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https://blog.naver.com/honeybeebin/223344247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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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2023년도에 입학한 안산동산고의 1학년 부장선생님께서 기록하신 반짝반짝 작은별. 2021, 2022년의 슬기로운 고등학교 생활편도 요긴하게 읽었던 터라 올해 출간될 책도 기대가운데 기다리고 있었다. 올해는 반짝반짝 작은별. 2023년 한주간의 에피소드를 금요일 주말편지로 받았던 것들을 모아 엮인 책을 읽으며 이제는 아득한 꿈 같은 2023년 추억소환해 보게 되었다. 음악담당이신 은하선생님과 제자간의 일상에서의 유머, 존중이 스며있는 대화에 웃으며 밑줄을 쫙 치게 된다. 2023년 29기의 재치와 은하선생님의 피드백은 넘 유머러스하다. 학생들이 '선생님께서 예뻐히시는 반'이라는 기도내용을 보면서 은하선생님의 학생들을 향한 정성과 사랑을 아는 사제지간의 에피소드는 학부모의 마음을 참 흐뭇하게 하였다. 135개의 콘텐츠는 일상이나 순간으로 무심히 지나쳐버리거나 잊혀질 뻔 하였으나 성실하시며, 따뜻하신 시선으로 어루만져 기록된 일상은 그야말로 하나 하나 반짝반짝 빛나는 작은별이 되어 학부모인 나도 그 별자리를 헤아리는 기쁨에 동참하게 되어서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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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선정 #반짝반짝작은별2022 저자인 김은하 작가는 동산고등학교? 음악선생님이다. 인생에서 가장 반짝반짝 빛나는 시기인 17세~19세 고등학교 시절 아이들의 순간순간 일상을_ 너무나 빛나고 소중한 그 찰나의 순간들을_ 글로 담으셨다. 입시라는 다소 경쟁적이고 재미없는 환경에 놓인 아이들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센스와 유머를 겸비하고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그 시절 그 때를 기록하신 것이다. 선생님이 기록하신 일년의 에피소드들을 읽으며 왜 졸업생이 학교를 그렇게 사랑하는지 알거 같았다. 사소한 일상이지만 솔직하고 진지했으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한 시간임을 알 수 있었다. 그렇게 나는 함께 웃고 함께 눈물 지었다. 한 번도 만나보지 못했지만 친구들이 너무나 친근하게 느껴졌다. 슬기로운 고등학생 생활 중에 빛나는 별 같은 이야기를 아름답게 담아주신 김은하 선생님께 너무나 감사하다. 그리고 동산고등학교 학생들이 참 부러웠다. 그들의 추억이 한페이지의 기록으로 남겨졌으니 말이다.?? #반짝반짝작은별2022 #김은하작가 #반짝반짝작은별 #에세이#에세이추천 #이분의일서평단#이분의일 #신간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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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생에서 가장 추억에 남는 시절은 고교시절이 아니었나 싶다.서열과 시험점수 그리고 주입식 교육에 많이 힘듬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작가님은 제자 그리고 등료들과의 유대감있게 생활하시며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한 일상들에서 위트있는 애피소들을 재미있게 정리해 놓으셔서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번지게 하는 책인것 같습니다.그리고 작가님이 얼마나 제자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나를 옅볼수 있어 마음이 참 흐뭇해서 좋았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같은 별제지들이 더 밝게 빛날수 있도록 별들의 길라잡이 북극성과 작가님같은 스승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책 재밌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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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생에서 가장 추억에 남는 시절은 고교시절이 아니었나 싶다.서열과 시험점수 그리고 주입식 교육에 많이 힘듬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작가님은 제자 그리고 등료들과의 유대감있게 생활하시며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한 일상들에서 위트있는 애피소들을 재미있게 정리해 놓으셔서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번지게 하는 책인것 같습니다.그리고 작가님이 얼마나 제자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나를 옅볼수 있어 마음이 참 흐뭇해서 좋았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같은 별제지들이 더 밝게 빛날수 있도록 별들의 길라잡이 북극성과 작가님같은 스승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책 재밌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