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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돈이 따르는 센스있는 “3초 표현”
커뮤니케이션 심리 라이프 코치 아소 사이카의 이 책은 동서고금의 철학자와 사상가들의 삶의 지혜가 녹아 들어있다. 노자의 “자중자애” 세계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며, 나를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모든 관계는 출발한다는 의미가 녹아있고, “내가 절대적”, 내가 내 중심을 잃어버리고 생활 속의 모든 관계, 직장이든, 친구, 이성, 주변 따위를 포함해서 우선 나를 세우는 바운더리를 구축하라는 심리학적 처방 따위도 소개한다. 이 책의 구성은 5장 체재다.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는 데서 출발하는 인간관계를 3초 안에 바꿀 수 있다는 내용으로 1장에서는 솔직해질 타이밍을 잡아라, 여기서 강조하는 것은 솔직히다. 칭찬보다는 믿음을, 정신건강을 지키는 법을 다룬다. 2장에서는 ‘좋은 친구’ 되기,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사람이란 탈을 벗어라, 공감 지상주의에서 벗어나라 상대가 나를 인정하게 만들라는 등, 외모, 말씨 등에 관한 것들을 싣고 있다. 3장에서는 상대방의 마음을 울리는 말하기 비범, 사람은 주관적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상대의 말과 태도를 내 기준으로 해석하지 말라가 주요한 지적이다. 4장, 듣기 비법, 5장 업무와 성과를 올리는 말하기 비법, 여기서는 역지사지, 이 책의 중심은 말하기, 듣기, 그리고 그 기준이 되는 자신에 대해서 알기 등이 얼개다.
이 책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메타인지를 바탕으로 자신을 대상으로 놓고 따져보기 등에서 부감적(俯瞰), 즉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조감도처럼 자신의 인식을 살펴보자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무시당했다는 느낌을 복기해보자. 그저 당했다는 것으로 끝나서는 발전이 없으니, 첫째 인지 과정에 대한 인식, 애초부터 내가 잘못 생각했을 수 있다고 생각해보기, 절대 그럴 리 없다고 생각하는 순간, 꼬이게 되는 일도 가끔이 아니라 자주 있다. 둘째, 감정적 해결, 세 번째, 현실적 해결, 왜 무시당했는지를 생각해보기, 인간의 자의식이란 틀을 넘어 신의 눈으로 문제를 보면서 ‘이 문제를 풀면 세상이 더 좋아진다.’라는 생각을 품고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한다.
결국은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고 싶은가”이다
이 책의 열쇳말이며 가장 중심되는 문구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고 싶은가, 이를 위해서는 나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나에게는 어떤 특성이 있는가(특성), 사람들이 보는 나는 어떤 사람인가(남에게 비치는 내 모습), 나는 어떤 사고방식을 가졌는가(가치관), 이때 핵심은 나를 완전히 지우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당신의 모습은 우연히 그렇게 만들어진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면서, 앞으로 나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라, 그러면 ~라떼와, 왕년에라는 말은 내 낱말 사전에서 완전히 사라질 것이니까, 당신 스스로 당신의 모습을 그려가는 것이다. 이 책은 제목처럼 “3초 표현”을 위해서는 사람에 따라 수십 시간, 아니 수년이 걸릴지도 모른다. 3초라는 개념이 어떤 건지는 별론으로 하자. 3초라는 아주 짧은 순간, 찰나에 당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이나 나에게 긍정, 부정, 혹은 양쪽 모두를 느끼게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 책의 메시지는 “나는 뭐가 되고 싶은지”,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지”를 명확히 정하라는 말이다. 그래야만 제 중심을 잡을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관계 정립에 필요한 말하기, 듣기 등도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이다. 이 책은 날마다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생긴다. 상대에게 무시당하는 일이 허다하다.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고 뒤에 가서 후회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권한다. 또 "자중자애" "나를 지키는 바운더리" "나는 어떤사람으로 살고 싶은가"에 관해서 논한다.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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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1만명에 달하는 사람들과 실전 대화에서 찾아낸 실전 가능한 89가지의 심리대화술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여타의 책들과 비교해서 소개되는 내용이 짧은 호흡으로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저자의 말대로 어떤 위기상황에서도 여유로운 자세로 원만히 해결하는 사람, 상황에 따라 빠르게 문제에 대처하는 사람,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 사람, 즐겁고 신바람 나게 일하는 사람, 아부하지 않아도 인정 받는 사람과 같이 되려면 이 책의 실전 대화법을 적극 활용하여 일과 인간관계 모든 면에서 최고가 될 수 있는 비법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 책의 특징은 상대에게 건네는 표현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건네는 표현도 담고 있다는 것 입니다. 대부분 상대방을 중심으로 한 표현법에 관한 내용들을 다루는 책을 많이 접해 왔는데, 나에게 건네는 질문과 격려의 말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외면하지 않고 속마음과 진심을 보이며 나와 상대방 모두가 가까워지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책의 모든 내용은 저자가 젊은 시절 경험했던 시련들과 그것을 이겨내기 위한 힘든 실천과정의 산물이라 생각됩니다. 저자는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며 빛을 내는 사람, 영업이나 판매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 소통에 능한 사람, 일을 잘 하는 사람, 다시 말해 이른바 성공한 사람들이 쓰는 말을 하나하나 분석해 그에 맞는 새로운 방식을 찾는 과정을 통해 이 책에서 소개하는 3초 표현이 탄생되었다고 이 책의 프롤로그에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이 책은 독자가 필요한 부분을 먼저 읽고 그 표현을 골라 실천해 보아도 충분하다는 것 입니다. 이 책을 읽는동안 저는 여러가지 어려운 일과 인간관계속에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이 책을 통해 행복해지는데 필요한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저 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게 될 독자들 모두가 하루 하루 혹은 필요할 때 책을 펼쳐서 저자의 소중한 경험을 담아낸 소중한 표현법의 정수를 통해 우리의 인생도 성장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3초라는 짧은 시간과 그에 맞는 표현법을 매일 매일 실천해 나가서 멋있는 인생으로 조금씩 변해가고 싶습니다. 서평을 쓰기 위해 책을 다시 한번 리뷰하는 과정에서도 주옥같은 내용이 또 다시 보이기 시작하는 것을 보니, 이 책은 옆에 두고 매일 매일 조금씩 하루의 실천거리를 찾는 도구로 활용해 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일과 인간관계를 포함해 인생을 바꿔줄 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10점 만점에 10점을 드립니다. 모든 분들이 이 책을 통해 행복하고 성공한 인생을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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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1만명에 달하는 사람들과 실전 대화에서 찾아낸 실전 가능한 89가지의 심리대화술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여타의 책들과 비교해서 소개되는 내용이 짧은 호흡으로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저자의 말대로 어떤 위기상황에서도 여유로운 자세로 원만히 해결하는 사람, 상황에 따라 빠르게 문제에 대처하는 사람,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 사람, 즐겁고 신바람 나게 일하는 사람, 아부하지 않아도 인정 받는 사람과 같이 되려면 이 책의 실전 대화법을 적극 활용하여 일과 인간관계 모든 면에서 최고가 될 수 있는 비법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 책의 특징은 상대에게 건네는 표현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건네는 표현도 담고 있다는 것 입니다. 대부분 상대방을 중심으로 한 표현법에 관한 내용들을 다루는 책을 많이 접해 왔는데, 나에게 건네는 질문과 격려의 말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외면하지 않고 속마음과 진심을 보이며 나와 상대방 모두가 가까워지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책의 모든 내용은 저자가 젊은 시절 경험했던 시련들과 그것을 이겨내기 위한 힘든 실천과정의 산물이라 생각됩니다. 저자는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며 빛을 내는 사람, 영업이나 판매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 소통에 능한 사람, 일을 잘 하는 사람, 다시 말해 이른바 성공한 사람들이 쓰는 말을 하나하나 분석해 그에 맞는 새로운 방식을 찾는 과정을 통해 이 책에서 소개하는 3초 표현이 탄생되었다고 이 책의 프롤로그에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이 책은 독자가 필요한 부분을 먼저 읽고 그 표현을 골라 실천해 보아도 충분하다는 것 입니다. 이 책을 읽는동안 저는 여러가지 어려운 일과 인간관계속에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이 책을 통해 행복해지는데 필요한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저 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게 될 독자들 모두가 하루 하루 혹은 필요할 때 책을 펼쳐서 저자의 소중한 경험을 담아낸 소중한 표현법의 정수를 통해 우리의 인생도 성장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3초라는 짧은 시간과 그에 맞는 표현법을 매일 매일 실천해 나가서 멋있는 인생으로 조금씩 변해가고 싶습니다. 서평을 쓰기 위해 책을 다시 한번 리뷰하는 과정에서도 주옥같은 내용이 또 다시 보이기 시작하는 것을 보니, 이 책은 옆에 두고 매일 매일 조금씩 하루의 실천거리를 찾는 도구로 활용해 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일과 인간관계를 포함해 인생을 바꿔줄 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10점 만점에 10점을 드립니다. 모든 분들이 이 책을 통해 행복하고 성공한 인생을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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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평소 가정에서는 가족들과 그리고 직장에서는 상사나 동료들과 나누는 일상적인 대화에서 때로는 상처를 받기도 하고, 용기를 얻기도 한다. 생각 없이 불쑥 내뱉는 말이 상대방에게 오래 동안 마음에 상처로 남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는 누구나 살아오면서 경험해본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상대방을 설득해서 상품을 파는 영업사원의 경우 또는 상대방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경우 등에서는 먼저 상대방의 성격과 분위기를 파악하고 자신의 목적을 관철시키기 위해 말을 조심해서 꺼내기도 하고 상대방이 납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말을 매우 조심해서 골라서 사용하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자신의 감정에 따라 말을 별 생각 없이 내뱉거나, 말 잘하는 요령을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할 수 있겠다. 또한 우리가 어떤 실수를 했거나,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가 발생한 경우에는 자기 자신에게 긍정적이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언어보다는 부정적인 언어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된다. 저자는 소통에 뛰어나고 자신만의 매력을 가진 사람들의 말을 하나하나 받아 적어 철저하게 분석했고, 3초 길이의 짧은 표현으로도 분위기와 인상, 인간관계, 업무 성과, 사람의 기분을 확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며, 이를 잘 활용해서 짧은 시간에 꽤 많은 수익을 올렸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89가지의 3초 표현을 소개하고 있다. 3초 표현이란 서로의 진심을 파악해서 ‘분위기, 인상, 인간관계를 바꾸는 3초 길이의 짧은 표현’을 말하는데, 3초 표현의 효과는 분위기를 바꿔서 흐름을 끊고 다시 처음 상태로 되돌릴 수 있고, 자신의 인상을 바꿔서 상대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에 다가갈 수 있으며, 상대가 알아주었으면 하는 부분을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관심사를 전할 수 있으며, 상대와의 관계를 원하는 형태로 바꿀 수 있고, 자기긍정감을 높여 우울한 기분을 단숨에 떨쳐낼 수 있고, 자신의 진짜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다고 하니 이는 참으로 우리 주위 사람들과 성숙되고 세련된 인간관계를 조성, 유지하고 그리고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타인과의 대화에서 좀 더 세련된 언어를 구사하고 상대방과의 기분 좋은 분위기를 유도하기를 원하거나,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방법을 알고자 하는 경우,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하고자 한다.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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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지내다 보면 말을 참 예쁘게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센스를 배울 수 있으면 배워야 살아가는 데에 유용할 것이다.
고작 3초 정도의 표현으로 사람과 돈이 따른다면 해볼 만한 것 아니겠는가.
때로는 솔직함을 빙자한 무례함으로 당황스럽게 하는 사람들을 온오프라인 어느 공간에서든 쉽게 만나볼 수 있다.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필요한 것이 센스 있는 심리대화술일 것이다.
솔직한 말로 인생을 바꾸는 89가지 심리대화술 (책표지 중에서)
꼭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화술 책 자기계발도서 《사람과 돈이 따르는 센스있는 3초 표현》을 읽어보게 되었다.
아소사이카 커뮤니케이션 심리 라이프 코치
니혼대학 문이학부에 편입 졸업 후 말하기 강사로 총 만 명 이상의 학생들을 지도했다. 전문대학의 보컬 강사, 긴자의 고급 클럽 직원으로도 일했다. 그 과정에서 소통에 뛰어나고 자신만의 매력을 가진 사람들의 말을 하나하나 받아적어 철저하게 분석하기 시작했고, 3초 길이의 짧은 표현으로도 분위기와 인상, 인간관계, 업무성과, 사람의 기분을 확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때 찾아낸 '3초 표현'을 활용해 3개월 만에 3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그 후 작가로서 다양한 책과 정보지(다이아몬드 온라인, AERA)에 칼럼을 실었고, 심리 라이프코치로서도 최대 월 1,000만 원의 수입을 올렸다. 현재는 '아름답게, 단단하게, 편안하게', '말 한마디로 인생을 바꾼다', 'Art Your Life'를 주제로 정신적, 경제적 자유를 얻어 일과 인간관계, 인생을 순조롭게 이끄는 화술과 작문법, 심리 관련 세미나와 강연회를 개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최근 '지금보다 10배로 사람과 돈이 따르는 사람이 되는 말하기 비법'을 소개하는 세미나도 개최했다. 이 책이 첫 저서이다. (책날개 중에서 저자 소개 전문)
나는 '3초 표현'에 일은 물론 인생까지 바꾸는 힘이 있다고 믿는다. 편안한 마음으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는 단 3초면 만들 수 있다. 이 책에는 상대에게 건네는 표현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게 건네는 표현도 담겨있다. 나와 상대에게 건네는 간단한 말한마디로 편안하고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비법을 정리했다. (14쪽)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된다. 들어가며 '행복해지는 데 필요한 시간은 '3초''를 시작으로, 프롤로그 '일, 인간관계, 인생을 바꾸는 '3초 표현'', 1부 '솔직해질 타이밍을 잡아라', 2부 '자신만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는 '좋은 친구' 되기', 3부 '상대방의 마음을 울리는 말하기 비법', 4부 '분위기와 관계를 편안하게 만드는 듣기의 비법', 5부 '업무 성과와 단계를 끌어올리는 말하기 비법'으로 이어지며, 에필로그 '나와 네가 있기에 인생이 즐겁다'와 마치며 '웃어야 행복해진다'로 마무리된다.
이 책에는 89가지 3초 표현이 담겨 있다. 3초 표현이란 서로의 진심을 파악해서 '분위기, 인상, 인간관계를 바꾸는 3초 길이의 짧은 표현'(32쪽)을 말하며, 이는 상대와 나의 관계, 그리고 서로의 마음을 한순간에 바꿔주는 표현이라고 한다.
이 책은 읽어나가면서 상황에 대한 설명에 이어서 구체적으로 '상대에게' 또는 '나에게'로 표현된 문장이 있다.
이 부분에서 실질적으로 대화에서 써먹을 만한 부분을 발견할 수 있겠다.
그렇게 하나하나 짚어나가다보면 대화에 있어서 '이렇게 말하면 되겠구나!' 파악할 수 있고, 또한 스스로에게 생각을 바꿀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역할도 할 수 있겠다.
때로는 우리가 아는 부분도 어떻게 이야기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다가오기도 한다.
또한 잘 모르던 부분을 누군가가 짚어주어야 알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그 두 가지가 잘 조화롭게 담겨 있어서 몰입감을 건네준다.
특히 저자의 스토리가 인상적이어서, 시선을 집중하게 된다.
저자가 스스로 깨달은 '센스있는 3초 표현'을 하나씩 발견할 때마다 공감하며 익혀두게 된다.
실제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배우고 발견한 것을 저자가 나름 익히고 사용해왔기 때문에 더욱 탄탄하게 정리가 잘 되어서 배울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자신과 주변을 돌아볼 수 있으니, 살아가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화술 책 자기계발 도서를 찾는다면 스토리텔링도 잘 되어 있고 시원시원하게 설명해주는 이 책도 괜찮겠다.
상황에 따라 사용하면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되는 화법이 담겨 있는 이 책 《사람과 돈이 따르는 센스 있는 3초 표현》을 읽어보면 배울 점이 많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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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말로 인생을 바꾸는 89가지 심리 대화술이라는 설명이 붙어있는 책 답게, 첫 소개글을 읽어보니, 행복하게사는 삶을 살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누구가 원하는 삶이지만, 현실은 녹녹치 않은것이 삶이다보니 먼나라 이야기처럼 들리기도 한다. 저자는 말 한마디로 삶을 바꾸는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고 이야기해주고 있다 저자는 어떻게 이러한 표현 방법들을 익혔을까? 저자의 유럽에서의 삶의 방식과 일본(한국과 비슷한)에서의 대화방식에서 차이점을 비교하면서 힌트를 얻었다.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어떤 대화를 하든,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으려하는 노력들이 엄청 많이 들어간다. 내가 한 말이 상대를 기분나쁘게 하지 않을까 안절부절하듯이 말이다 당연한 내 권리임에도 제대로 주장하지 못하고, 그 권리를 찾으려 할때 상대를 귀찮게 하는 것이 미안해지는 마음. 한국이나 일본이 비슷한것 같다. 그런데, 저자는 스웨덴에 살다보니, 확연히 다른 대화 방식을 경험했다고 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말하는 것에 주저함이 없고, 결코 상대방에 미안해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의도가 정확히 전달되었는지에 더 관심을 가지는 것이 큰 차이였다고 한다. 우리 삶의 행복중에 한가지가 바로 여기에서 나온다. 나 자신에 충실하고, 진심으로 말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구체적인 예로는 계산된 행동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또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 바로 '좋은 사람이라는 탈을 벗어라'하는 부분이었다. 좋은 사람이 되려는 노력보다는 좋은 친구가 되려는 노력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오히려 상대방에 대한 지나친 공감을 하려다가 오히려 자신감을 잃게된다고 한다. 상대방을 신경쓰기보다 자신의 가진 장점, 매력을 어떻게 잘 표현하고 보여줄까를 고민하는 것이다. 이 책은 상대방의 마음을 울리는 말하기 비법을 통해, 대화의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예를 여러 사례를 통해 잘 설명해주고 있다. 흔히들 잘 듣고 공감해주는 것이 소통에있어 중요하다고들 이야기하는데, 저자는 반대로 말하기가 중요하다고 한다. 오히려 매력적인 말하기의 달인이 되기를 강조하고 있다. 저자가 수많은 성공한 사람, 행복한 사람들이 사용하는 말투를 하나하나 모아서 철저하게 분석했다고 한다. 많은 부분에서 일과 인간관계, 더 나아가 인생을 바꾸는 3초 표현, 이 짧은 3초 표현 만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다면 누구라도 실천해볼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 위 내용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았고,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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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 한다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는 거 같다. 먼저 상대방이 금세 호감을 갖게 되고 인간관계가 대체적으로 좋다. 표현이 적극적이면서도 상대방에 대한 예의, 선을 지킬 줄 아는 거 같다. 이처럼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표현력은 어떻게 갖춰지는 걸까.
도서 '사람과 돈이 따르는 센스있는 3초 표현'에서는 궁금증을 풀어준다. 저자는 일본의 말하기 강사이자 작가로서,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말을 분석했는데 모두 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분위기와 인간관계, 인상, 자기 생각을 순식간에 바꾸는 '3초 표현'을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한다. 저자가 실제 현장에서 익힌 것들을 바탕으로 '3초 표현'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정리해놓았다.
처음에는 단순히 화법을 어떻게 하고 상황 설정에 대한 내용이라 생각했는데 구체적이면서 실제적인 방법들 뿐만 아니라 독자 스스로가 돌아보고 자신의 표현력을 점검해볼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좋았다. 특히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임을 말한다.
상대에게는 어떻게 말할지, 그리고 나에게는 어떻게 말할지를 제시해주어 추상적이고 막연했던 표현에 대한 생각을 구체적으로 잡아줘서 좋았다. 각 챕터별로 설명이 간단하면서도 명료하여 기억하기에도 어렵지 않아서 좋았다.
저자의 이런 메시지는 어릴 적 스웨덴에서 살았던 경험에서 영향받음을 알 수 있었다. 서양 사람들의 의식에는 기본적으로 '나와 너는 다른 사람'이라는 생각이 깔려 있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동양인은 타인의 시선과 생각을 지나치게 신경쓰기도 하고 나의 생각과 너의 생각이 같다는 전제하에 대화를 이끄는 경우가 많기에 서양 사람들의 태도는 배울 점이 있었다.
보다 자신감있게 표현하고 정확한 메시지전달과 원만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책에서 나온 3초표현이 많이 활용될 거 같다. 평소 자신이 말을 할 때 상대방이 잘 듣지 않는다 느끼거나, 표현을 잘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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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며 매 순간 관계를 맺으며 살아갑니다. 삶 속에서 타인과의 소통과 대화는 우리가 살아가며 피해 갈 수 없는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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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대한 공부는 끝이 없는 것 같다. 매일 인간관계를 하면서도 조금 더 나와 상대방의 관계가 자연스럽고 편안해졌으면 하는 바램을 늘 가지고 있지만 솔직히 이런 관계란 어려운것이 현실이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도 나와 가까운 사람들도 있고 조금 마음의 거리가 멀다고 느껴지는 사람도 있고 때로는 정말 말 한마디 건네기가 어려울 정도로 까다로운 사람들도 만나게 된다. 이런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많은 일들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고 괜한 오해를 사기도 하고 때로는 난감한 상황에 다다르기도 한다. 조금만 더 편안하게 사람이 따르고 돈이 따르는 표현을 할 수 있다면 하는 바램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사람이 행복해지는데 필요한 시간이 단 3초라고 한다.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우리가 행복해진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표현하는 말로 인해서 나의 인생이 더욱 행복해 질 수 있다면 반드시 배워야 할 표현들이 아닌가 싶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우리 인생을 바꿀 수 있는 89가지 심리대화술이 담겨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니 부담이 없다. 내가 원하는 페이지를 펼쳐서 읽기 시작해도 무관하다는 건 책을 읽는 독자로서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대할 수가 있다. 그런점에서 일단 너무 쉽게 다가가기 좋은 책이라 하겠다.
누구나 자신의 인생이 편안하고 행복해졌으면 하고 바라고 있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로 항상 행복을 꿈꾸면서 살고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 내가 행복을 느껴본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잘 모르고 지나쳐 살아가고 있다. 서양 사람들은 항상 상대방에게 지금 현재 어떤 기분인지 어떤 마음인지를 먼저 물어봐 주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상대방 눈치를 보느라 하고 싶은말도 잘못하고 주저할때가 많다. 그것이 미덕인줄 착각하는 것 같기도 하다. 솔직하게 자기 자신을 표현하되 상대방과 자신을 존중하는 기본 베이스를 잡고 간다면 모든 대화가 편안하게 마무리 될 것 같다. 좀 더 진중하게 대화의 심리기술을 배울수 있는 이 책을 마스터 해보자 그러면 앞으로 내 인생도 불행과는 안녕할수 있을 것이다.
나의 삶을 바꿀수 있는 3초 표현에 대해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고 더불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상대방에게 건네는 말은 물론이고 나에게 건네는 말들을 통해서 서로에게 다가가는 방법들을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 앞으로 솔직한 말로 나를 표현하고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삶을 살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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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뭔가 아닌것 같아도 굳이 내가 말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말하는것을 회피하는 사람인데요 책을 펴고 읽어가며 처음으로 솔직함이 얼마나 중요하고 강한 힘인지 느끼게 되었어요. 나에게 직접적인 문제가 없다면 더욱 그렇고 심지어 문제가 있다해도 큰 문제가 아니라면 그저 그냥 좋은게 좋은걸로 넘어가는게 최고가 아닐까 싶었는데 오히려 솔직한것이 그리고 그런 솔직함으로 제대로 관계를 만들어나가는것이 더 크고 단단한 힘이 된다는것을 깨달았어요. 뭐든 확실하거나 완벽하지 않으면 시작조차 싫어하는 사람이라 항상 그런것들이 어려웠는데 소통에서는 특히나 완벽한 관계나 대화는 있을 수 없으니 더욱 상황에 따라 변화를 하며 대화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회사에서 회의를 하거나 할때도 그냥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것조차 잘못하면 혹시 이상해보이면 어쩌지 하는 걱정에 항상 조용히 있었는데 뭔가 제안이고 틀려도 괜찮으니 완벽할 필요없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이야기하며 더 편안하게 대화를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저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 힘든 스타일의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요, 스스로의 매력을 잘 모르겠고 그저 저 스스로 아직도 저를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기에 어떻게 하면 좋은 친구가 되어줄 수 있을지 고민이 되기는 하는것 같아요. 바보같이 착한 사람보다는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더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 큰데 책을 보며 제가 생각하는 방향이 맞는거 같아서 힘을 얻어 좋았어요. 이야기를 잘 듣는것도 좋아하지만 상대방에게 나를 인지 시키려면 잘 말하는것도 중요한데 대화에서 두 부분에 균형을 맞추는것도 그리고 잘 말하는것도 중요하다는것을 깨달았어요. 누군가와 대화를 하는것은 확실히 다양한 시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 다시 한번 저 스스로도 모든것을 내 기준으로만 이해하려 하지 말고 더 넓게 바라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일을하면서 대화하는 법에 대해 특히 더 열심히 공부했는데요. 일하면서 기준을 저에게 두고 대화했던 지난 시간 그래서 더욱 힘들고 나중에 결과도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아 어려웠었는데 다양한 상황에 정확하게 이야기를 전달하고 나 스스로에게도 괜찮다고 상황을 인지시키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일을 할때 대화는 더욱 공적인 대화이고 결과를 같이 만들어내야하기에 정확한 전달과 의사표현이 중요한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방향으로 추천을 하고 타협을 하는지 알게 되는 효율적인 시간이었어요. 말이라는것이 참 어렵지만 그만큼 중요한것이기에 센스있게 더 긍정적인 효과를 받을 수 있게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해봐야할것 같아요. 여러가지 상황별 팁들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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