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장에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아이는 이해하지 못한다 공감했어요! 같은 언어를 쓰더라도 시니피에가 어긋나면 의도가 전달되지 않는.. 어떻게 해야지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떠해ㅣ 하는건지 이미지를 공유 가장 좋은방밥은 직접 시범을 보여주거나 영상 보여주는것!! 이책을 읽으면서 습관적으로 쓰는말이지만 절대로 쓰면 안되는말..에 대해 알고 어른들도 잘못했을때 사과하고 사람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실수를 할수있고 실수를 고쳐나가면 된다는.. 조금씩 변화는 제가 되렵니다 |
|
아이가 생기면 당연히 따라오는 엄마라는 호칭.. 그리고 아이가 크면 클수록 당부한다는 말들이 듣는 입장에서의 아이에게는 잔소리로 들리는 경우가 허다하죠 '엄마의 말잘법'을 읽으며 그 고민을 해결해보려 해요 엄마의 말.잘.법은 크게 서장.1장.2장.3장.4장으로 구분되어 있어요.상황과 예시답안을 제안하면서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 이유가 설명되어지니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또한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말해야했었나 잊어버렸을 때도 이 목차를 통해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아이의 긍정적인 마인드도 결국엔 부모의 말에서 시작됨을 인지하게 되요.요즘 저도 아이와 공부와 핸드폰 때문에 트러블이 생기는데 집중해서 4장을 읽어보았답니다 공부에 대한 의욕을 길러줄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말하고 스스로 깨닫는 힘을 키워주도록 노력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내 생각을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고 아이의 삶의 주체가 아이가 될 수 있게 스스로 길을 잘 찾을 수 있게 말이죠. 엄마의 말.잘.법! 가까이 두고 수시로 펼쳐봐야겠어요
|
|
미국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1300명이 넘는 아이를 지도하며 단기간에 성적을 끌어올린 일본 최고 일타강사 ‘쓰보타 노부타카’의 학부모들과 학생들 상담을 통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대화법을 담은 저서네요 잔소리는 줄고, 아이는 변화하는 말의 비법과이미 습관이 된 부정적 화법을 바꾸는 팁등이 들어있어서 도움이되네요 완벽한 부모는 없다, 성장하는 부모가 있다는 말이 와 닿았어요 또 이책에선 다정한 말의 필요성 과 능동적으로 성장하는 아이는 부모의 ‘말습관’이 만든다는 작가의 말이 아이에게 자꾸만 잔소리하게 되어 고민인 저와 같은 부모를 위한 책이예요 부모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육아’,아이에겐 부모의 다정한 말이 필요하다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됐네요
|
|
육아를 하다 보면 잠이 부족하고 피곤해서 혹은 아파서 아이를 돌보는 것이 힘들어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짜증을 내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드라마 속의 주인공이나 뉴스에서 잘 된 누구의 아이처럼 내 아이도 빛나는 삶을 살길 바라면서 남부러울 것 없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지만 어느새 나는 잔소리만 늘어가는 나쁜 엄마가 되어가는 거 같아요.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일생을 좌우한다는데 고작 잔소리꾼 엄마라니?? 아이를 위해서 했던 사소한 말들이 아이에게 도리어 독이 될 수도 있고 칭찬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지금부터라도 말 표현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 는 흔한 말처럼 무엇보다 자기철학이 몸에 밴 부모를 보고 배운 아이는 모두가 원하는 자존감 높은 사람으로 성장하여 사람관계에 어려움이 없이 도덕적으로 완성된 인격체가 될 테니까요.
'내가 살아봐서 아는데.'라는 부모의 생각을 아이에게 강요하기 보다 우리 아이를 자존감 높은 아이로 성장시키기 위해 부모는 어떤 말을 하면 좋을까?
부모라면 누구나 하는 이런 고민에 이 책이 답을 하네요.
'안돼~~' '하지마~~' / '~해라' 를 입에 달고 살며 아이에게 자꾸만 잔소리하게 되어 고민인 부모를 위한 책이기도 해요. 책을 읽고 나니 아이를 위한 말 한마디가 부정적이었고 이미 입에 배고 습관이 되어 지금부터라도 노력해서 부정적 화법을 바꿔 아이를 진정으로 위하는 다정한 말을 건네야겠어요. 부모의 말 습관도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꼈어요
부모는 아이가 원하는 길을 찾아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데 아이가 성장하면서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며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게 해 주는 거 역시 부모의 말이 많은 영향을 준다고 해요.
그래서 책은 능동적인 행동을 막는 말이나 감정을 전달하지 못하게 하는 말, 자신감을 잃게 만드는 말, 의욕을 빼앗는 말 등으로 나누어 이미 습관이 되어 버린 부정적인 말 습관을 바꾸는 방법들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완벽을 기해라.' ' 다른 사람을 위해야 한다.' ' 노력해라.' '강해져라.' '서둘러라.' 아이에게 원만하게 살아가기 위해 무심코 했던 말들은 사실 어릴 적 내 부모에게서 들었던 명령과도 같았어요. 어쩌면 이런 말들은 나의 감정을 무시한 채 남을 의식한 말들이었지요. 여기에 바쁠 때 다가오는 아이에게 '지금은 바쁘니깐 나중에~~' '어린애처럼 굴지 마'등 부정어와 만나면서 아이는 점점 더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능력을 잃게 되었어요. 저자는 날마다 딸에게 '너는 내 보물이야!'라고 말해 줌으로써 스스로 '나는 가치있는 사람이다.'라는 것을 느끼게 해 주었다고 해요. 자신을 가치있는 존재라고 믿는 아이는 어디에서든 자기 의견을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으니깐요.
수학을 못하는 아이에게 '수학을 왜 이렇게 못하지'라는 말이 정말 수학을 못하는 아이로 만든다는 충격적인 표현을 읽고 나니 '이 부분을 열심히 했구나~~'라고 응원하며 아이를 변화를 지켜보게 되더라구요. 별거 아닌 이 한 긋 차이가 아이의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은 안 보는 것 같아도 부모의 반응을 지켜보면서 반복되는 부모의 반응이 아이의 사고와 행동을 바꾼다고 해요. 사실 무심코 쓰는 부모의 말투나 발음은 대체로 부모로부터 배우게 되어 아이는 반복된 부모의 말습관을 물려받기라도 한 거처럼 따라하게 되죠. 그러나 보니 아이의 '사고'와 '인지'는 부모의 말에 의해 형성되니 부모의 말이 아이의 사고방식과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만드는 셈이죠.
노키드존이 생기더니..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은 몰상식한 사람처럼 비쳐 입버릇처럼 '남에게 피해주면 안돼'를 말하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저자는 남에게 피해를 주고 도움을 받은 만큼 나도 다른 사람에게 호의를 베풀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훨씬 더 바람직한 사고방식이라고 역설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 대신 '곤란한 사람을 보면 도와 주어라.'라고
언젠가 부쩍 커 버린 아이가 의사표현을 하는데 무심코 '잠자코 듣기나 해' '말대꾸하지 마!'라고 말하며 아이를 훈계를 한 적이 있어요. 아이가 진짜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어볼 겨를도 없이.. 엄마말이니깐 따라야 한다는 거처럼 강요하는 것은 아이가 스스로 판단하거나 선택하지 못하고 주위 사람들이 하는 대로 따라 하면 된다고 생각하게 될지도 모르는데 말이예요. 이럴 때 '잠깐 엄마말을 들어줄래?'라고 말해주면 아이가 느끼는 기분이 확 달라지고 수용하고 이해하게 되지요. 설득력을 잃은 '다 너를 위해서야~' 라는 반복된 말은 아이에게 불신감을 심어줄 뿐, 아이에게 사실을 정확히 설명해 주고 아이가 스스로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아이와 함께 대화해 보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지요.
오늘도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아이에게 '그만 보라고 했지!'라고 욱!! 입이 닳도록 잔소리를 하다가 '공부해!'라고 화를 내고 말았어요. '스마트폰 좀 그만 봐!'는 엄마가 상황과 감정에 따라 화를 내는 것이고 이럴 때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규칙을 만들어 보는 거예요. 이를테면, '스마트폰은 하루에 한 시간만.' 만약 일방적으로 부모가 결정을 하고 통보를 하면 아이는 받아들이기 힘드니 아이와 함께 정하면 아이의 습관도 쉽게 바꿀 수 있지요.
아이에게 무엇이 중요하고 최선일까? 엄마를 잔소리에서 벗어나게 하고 아이의 자기 효능감을 높이는 효과적인 부모 자녀 대화법인데 엄마의 말습관만 바꾸어도 아이의 생각과 행동이 바뀌더라구요.
#엄마의말잘법 #육아멘토 #육아대화법 #대화법 #부모공부 #교육법 #자녀교육 #잔소리 #금쪽이 #말습관 #화법 #육아중 #육아꿀팁 #육아 #육아공부 #훈육 #훈육법
[본 리뷰는 21세기북스로부터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사춘기 아이와 갈등이 빚어지는 경우는 많이 있을텐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갈등의 시작이 대화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를 올바른 길로 이끌기 위해서 돌보고 가르치다보면 잘못된 것들을 지적할 때가 많죠. 그럴 때 말을 안하고 그냥 넘어갈 수가 없는데 아이 입장에서는 이러한 부모의 말들이 잔소리처럼 들리겠죠.
이 책은 아이와의 대화를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지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가득하더라고요. 아마도 다른 부모님들도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인데 지금까지 해왔던 대화법이 아닌 좀 더 부드러우면서도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잘 전달할 수 있게 해주는 효과적인 대화법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 것 같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아이에게 바라는 것들이 있는데 그것을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대로 전달했다가는, 때로는 아이의 의욕을 꺾어버리기도 하고 아이의 가능성을 짓밟게 되기도 하고 자신감을 잃게 만드는 등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말들이 이렇게나 강력하고 부정적인 말이 되어 아이에게 전달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너무 안하는 아이에게 많은 부모들은 공부 좀 하라는 말을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거에요.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공부 좀 하라는 말은 그저 아이들 입장에서 잔소리처럼 들릴 뿐이니 같은 말이라도 다르게 전달할 수 있는 대화법을 익히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내가 그동안 해온 말들이 얼마나 심각한 말들이며 우리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가능성을 빼앗는 말이었는지 스스로 돌아보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서 상황에 따라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말을 다른 표현으로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지도 함께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조금씩 달라진 대화법을 사용하려고 노력하다보면 아무래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 대화법을 통해서 잔소리도 줄이고 좀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아이와 제대로 소통하고 싶어지네요. |
|
|
|
부모의 입장에서 절대적이며 중요한 육아 및 양육에 대한 정보, 그리고 교육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다면 이 책을 통해 더 현실적으로 배우며 스스로의 상태를 점검하거나 더 나은 가치나 성장 등을 지향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특히 책에서는 현실에서 중요하고 또 필요한 육아 및 양육법에 대해 조언하고 있고 이런 과정을 통해 자녀와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식은 무엇인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 아무래도 육아 초보의 경우에는 모든 정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론적인 부분보다는 직접 행동하며 경험해 보는 의미로 마주한다면 생각보다 어렵진 않을 것이다.
<잔소리 육아에서 벗어나는 엄마의 말잘법> 이 책은 아이 및 자녀를 둔 부모나 엄마의 입장을 잘 대변한 책으로 누구나 배워야 하나, 쉽게 여기는 부분에 대한 조언, 혹은 강요나 통보 등의 일방적인 육아 방식을 고집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이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이다. 특히 감정이나 마음 등의 내면관리의 중요성과 적절한 표현과 아이나 자녀의 성장에 있어서 부모나 엄마가 미치는 영향력 등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현실적인 기준에서의 배움과 판단도 가능한 책이다.
결국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이 존재하듯, 우리가 생각하는 육아 및 양육, 그리고 교육의 과정은 누구나 알지만 꾸준하지 못하거나 변화 자체를 어려워 하는 과정에서 오는 복잡한 마음이 더 강할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현실적인 고민과 문제에 대해 진단하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배우며 더 나은 방식과 긍정의 의미, 결과 등을 함께 추구해 나가야 하는지를 자세히 전하고 있다. <잔소리 육아에서 벗어나느 엄마의 말잘법> 책의 내용이 어렵다면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위주로 한 발췌를 추천하고 싶고 해당 분야를 통으로 알고자 한다면 관련 가이드북으로도 사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당장의 급진적 변화보다는 꾸준함과 소통의 방식, 그리고 가족관계 등을 충분히 고려한 방향에서의 활용이 유용할 것이며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방식과 전략을 통해 접하며 기존의 입장에서 벗어나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잔소리 육아에서 벗어나는 엄마의 말잘법> 육아 및 양육 관련 조언서, 혹은 종합적인 교육정보나 관련 분야 가이드북으로 해당 도서를 권하고 싶다. 생각보다 배우기 쉽고 현실적인 의미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이 가능해, 많은 분들이 접하며 활용했으면 하는 책이다.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보자.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부모는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물론,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형성하도록 돕는 것도 부모의 몫입니다. 그러나 현대 육아는 그 어느 때보다도 쉽지 않습니다. 아이의 요구가 다양해지고, 사회의 변화에 따라 부모의 역할도 더욱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들은 많은 고민과 스트레스를 겪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잔소리 육아는 현대 부모들이 가장 많이 겪는 어려움 중 하나입니다. 잔소리는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교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오히려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낮추고,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악화시키는 부작용을 낳기도 합니다.
엄마의 말잘법은 잔소리 육아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위한 긍정적인 소통의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자 쓰보타 노부타카는 일본의 유명 육아 전문가로, 30년 이상 부모 교육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말의 힘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저자는 말은 단순한 정보 전달 수단이 아니라, 아이의 행동과 사고, 감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도구라고 강조합니다. 또한, 부모가 자주 사용하는 말 중에서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낮추는 말과,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말을 구분하고, 이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일상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긍정적인 소통을 할 수 있는지를 다룹니다. 저자는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잔소리 대신 긍정적인 강조와 격려를 통해 아이의 행동을 바꾸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또한,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고,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는 대화를 나누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세 번째 부분에서는 잔소리 육아에서 벗어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부모가 스스로의 말과 행동을 점검하고, 긍정적인 소통을 위한 습관을 기르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또한, 부모가 함께 모여 긍정적인 소통을 위한 방법을 공유하고, 서로를 지지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자녀와 함께하는 부모에게 특히 유용할 것입니다. 잔소리의 연속에서 벗어나고, 대신 아이들과 건강한 대화를 나누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또한, 각 장은 실제 상황에 대한 예시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이 이를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를 통해 부모들은 잔소리 육아의 부작용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말의 힘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나아가 일상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긍정적인 소통을 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참고 할 수 있어 부모들이 잔소리 육아에서 벗어나도록 돕습니다.
나아가, 부모와 아이가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도록 도우며,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높이고,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형성하도록 돕습니다. 긍정적인 소통은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높이고, 아이의 내적 동기를 자극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고, 아이의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형성하는 데 기여합니다.
총평하자면, 이 책은 부모들이 긍정적인 소통을 통해 아이와 더 나은 관계를 형성하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육아에서 새로운 관점을 찾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필요한 책이며, 저자의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제시되는 조언들은 많은 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잔소리에서 벗어나고 긍정적인 소통을 통해 아이들과 더 깊은 연결을 형성하기를 원하는 부모들이라면 읽어볼 것을 권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
엄마의 말. 잘. 법 쓰보타 노부타카는 심리학을 구사한 학습법으로 1300명이 넘는 아이들을 개별 지도하면서 단기간에 많은 학생의 성적을 끌어올린 것으로 유명하다.어떤 학습으로 아이들을 이끌었는지 살펴보자.잔소리는 줄고, 아이는 변화하는 말의 비법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지는 말의 마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부모라면 누구나 아이에게 어떻게 말을 전달하면 좋을지 몰라 고민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입이 닳도록 잔소리를 하고 울컥 화를 낸 뒤,잠든 아이를 보며 좀 더 부드럽게 말하지 못한 자신을 자책하기도 했을 것이다.어쩌면 대다수의 부모들이 이런 과정을 거쳐왔다고 본다.
겉으로는 화를 내더라도 속으로는 누구보다 아이의 행복을 바라는 게 부모 마음이다.그렇다면 왜 진심과는 다른 말이 이토록 자꾸 튀어나오는 것일까? 저자는 이를 크게 문화적 배경에서 찾고, 그간 관습적, 습관적으로 해온 대화법을 바꾸길 제안한다. 저자는 일본의 문화를 예를 들어 설명하지만,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에 속한 한국에서도 널리 통용될 만한 이야기다.일본 최고 일타강사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대화법은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당연한 이야기지만 실천이 잘 되지 않는다.
부모들이 습관적으로 하는 말이 아이들의 잠재력을 얼마나 갉아먹는지 그 심각성을 알려주고, 부모와 자녀간에 올바른 대화법을 제안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말은 힘이 세다.아이의 사고와 인지를 결정하는 것도 말이다.부모의 말이 큰 영향을 준다.문화적인 이유로, 또 부모의 경험에 따라 무심코 뱉은 말이 아이에게는 구속이나 속박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그 결과 아이의 선택지를 넓혀주고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장을 마련해주고픈 부모의 진심과는 반대되는 쪽으로 아이의 삶이 흘러갈 수 있다는 데, 잘못된 말의 심각성이 있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부모와 자녀의 대화 속에서 실수하기 쉬운 표현을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눈다.바로 가능성을 짓밟는 말,능동성을 막는 말,감정을 가로막는 말,자신감을 잃게 만드는 말,의욕을 빼앗는 말이다.이런 말들이 나오는 상황을 제시하고,그런 상황에서 왜 이런 표현이 나오는지 공감하고 분석한 후,이런 말들이 부를 수 있는 문제점을 짚고 더 바람직한 표현을 제안하고 있다.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자기 주변을 알아서 잘 챙기는 아이가 되기를 바라는데,그런 아이로 자라는 데 부모가 할 수 있는 가장 쉽고도 가까운 방법이 바로 말이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