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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심화까지 오래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예요! 지리와 세계, 돈과 금융을 읽어봤는데 엄마아빠가 설명하기 힘든 개념들도 쉽게 풀어놔서 같이 읽으니 넘 좋더라구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설명과 풍부한 예시로 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 할수 있더라구요! 다른 시리즈 들도 다 읽어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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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상식부터 💡 “왜 그럴까?” 생각하게 만드는 질문까지! 교과 연계는 물론, 아이의 사고력·배경지식 쌓기에 딱이에요 👍 콩고의 화산마을이 인상적이였던 날씨와 세계 여러나라의 자연과 문화까지 배웠어요 초등 필독 교양책으로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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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 올라가는 여자아이도 재미있어하면서 흥미로워해요. 책에 그림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지리를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게 잘 나와있더라구요. 평소에 차를 타고 갈 때면 네비게이션에 관심을 가지고 물어봐서 이것저것 설명해주었는데, 지리와 세계 책을 통해서 그 궁금증들을 해소 할 수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초등 중고학년이 되면 사회과목이 나오면서 알아야할 배경지식을 초저학년 때 쌓아주면 참 좋겠다 싶어서 선택한 '초등학생이 알아야할 지리와 세계' 책이 쏙 마음에 드는 이유가 명확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아이의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는 분야가 지리였는데, 이 책을 통해서 더욱 깊이있는 지리와 세계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초석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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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 지형, 기후, 지역, 인구변화까지 지리학의 무궁무진함에 놀라며 어떤 날은 그림만 보기도하고 어떤 날은 집중해서 읽어보게 되내요~♡ ??엄마 한줄 요약 ??지리학을 알고자 시작했는데 도리어 나의 위치를 알고 내가 있는 장소와 관계를 생각하게하는 책 ??지리학에서 인류 문제까지 생각하는 여운을 주는 책 ??지리학을 통해 사회ㆍ과학까지 섭렵 ?? 사회 교과서, 과학 교과서 배우기 전 필독서 ??아이 한줄 지하에 여러가지가 있고 구리로 풍력 발전기를 만들다니 신기해요 (p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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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초등학생 & 지리와 세계 주제가 아주 명확합니다. 지리학의 정의부터 지리에 영향을 주는 요소 지리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지리학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다루고 있어요. 지리학 입문서라고 할 수 있는 지식책이랍니다.
지리학이라고 절대 어렵지 않아요. 초등 1학년 둘째도 열심히 읽기 시작했어요. 우리 주변의 친숙한 환경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하니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읽기 시작해요.
초등 교과와도 연계되어 있어요. 4학년 사회 촌락과 도시의 생활 모습, 5학년 과학 날씨와 우리 생활, 6학년 과학 에너지와 생활 등 초등 고학년 사회과 과학 교과에 걸쳐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답니다. 책을 평소 잘 안 읽는 아이라면 초등 교과연계 지식책 참 쉬운 지리와 세계 읽으면 교과연계된 지식과 책 읽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 책은 초등학생 이상 또는 지리와 세계에 대한 호기심은 있는 친구들에게 권장해 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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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지리와 세계
아이가 자라고 자라, 예비초등학생이 되자, 책 이름 앞에 '초등학생'이 붙은 것이 어찌나 눈에 띄는지.. 그 중 한 권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지리와 세계>를 아이와 읽어봤습니다.
어릴 때 보던 어스본은 아기자기한 플랩북이어서 숨바꼭질을 하듯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확실히 초등학생 도서는 다르더군요. 플랩북이 아니게 되면서 종이도 얇아지고 말이죠^^
지리학이 무엇인가? 라는 기본적인 질문에서부터 시작해서 지리학에서 다룰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던 돈과 권력, 인간개발지수까지!! 하나의 학문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이 가득했습니다.
초등학생 도서라고 가볍게 펼쳤다가 아이와 함께 저도 공부했네요^^ 그런데 재미있었어요. 글자로만 존재하는 학문이 아니라 실생활과 관련된 설명들 덕분에 호기심이 끊임없이 자극받았고요, 만화, 지도, 인포그래픽 등 활자 외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있어서 어린 친구들도 기꺼이 읽을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다만, 조금 어려운 단어들이 등장합니다. 뒤에 따로 설명이 되어 있으니, 엄마가 먼저 읽어두었다가 아이가 질문 할 때 바로바로 설명해주면 재미난 독서시간도 되고, 아이가 엄마를 우러러보는(?) 작은 계기도 되겠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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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지리에 대한 개념도 생기며, 어딘 가를 갈 때 길을 물어보고, 길을 기억하고, 지구본을 보며 세계의 다른 나라들에 대한 궁금증이 마구마구 생기는 아이들! 예비초 아이들의 엄청난 질문들을 자세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해결해주는 유익한 책이다. 자세한 설명과 정보들이 들어 있어서 인지 우리 아이들은 한번에 한 권을 다 읽기는 힘들어 했지만, 챕터별로 읽을 땐 매우 좋아하고 집중력이 어마어마 했다! 책일 보고 난 뒤 우리 동네 지도 만들기 독후 활동을 하며 거리에 대한 이야기, 어려울 수도 있는 지식이지만 독후활동을 하며 재미있게 다가가고 책의 정확한 정보를 곁들이니 아주아주 좋았던 책! 초등학교 내내 자주 열어보며 읽어 볼 수 있을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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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 연계로 진행되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지리와 세계>입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지리학의 모든 것인데요. <사회> 4-2 촌락과 도시의 생활 모습, 6-2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과학> 5-2 날씨와 우리 생활, 6-2 에너지와 생활 등 초등 교과 연계 된답니다. 초1 아이와 함께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지리와 세계>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지리학은 사람과 장소에 관한 학문입니다. 지리학은 사람과 장소가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는지 연구하고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흔히 말하는 지리 과목인 지구 속 여행부터 날씨와 기후, 강과 바다, 얼음 등 물로 만들어 낸 환경부터 촌락과 도시, 나라와 국경 등 다양한 지리학의 이야기에 빠져듭니다. 지리학이 뭔지, 지리학자가 뭔지, 지도를 사용하는 방법 등 기본적인 지리학으로 시작해 지구 속 여행을 시작합니다. 재밌게도 지구 위에서 벌어지는 많은 일들이 '지구 속'에서 벌어지는 일때문인데요. 아직 밝혀내지 못한 일들도 많다니 궁금하네요. 지구의 탄생부터 시작해 지구의 속도 들여다보더니 암석이나 광물들..청정 에너지로 일사천리로 이야기는 흘려갑니다. 지리학은 땅이나 바다 등 지구만이 아니라 지구의 장소. 사람, 세계 변화 등을 연구하며 지리가 과거와 현재 세상을 어떻게 다루었는지 이해하고 그것이 또 어떻게 미래에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지리와 세계>는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기후 변화는 우리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요? 세계화는 좋을까요. 나쁠까요? 어려운 나라에 도움을 준는 것이 과연 해결책이 될까요? 단순한 지리 이야기 뿐 아니라 더 나은 삶을 위한 중대한 문제들을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지리와 세계>로 알아갈 수 있는데요. 우리 집 초등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시리즈로 지리학을 배우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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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장소에 관한 학문인 지리학에 대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알려주는 신간이 나왔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지리와 세계》는 지리학에 대한 설명이 핵심적인 문장과 컬러로 된 이미지로 표현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게 도와준다. 책은 지리에 대해 전반적인 틀을 잡아주고 세부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다. 착한 외계인들에게 지구에 대해 호기심을 풀어주는 상상을 하며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재미를 더해주었다. 지구가 무엇으로 만들어졌고, 어떻게 작동하는지부터 날씨와 기후, 물로 이루어진 세계는 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촌락과 도시, 돈과 권력과 세계 등이 지리학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다루고 있다. 그리고 지리학의 도구를 이용해 다양한 나라의 생활 방식을 알아보고, 사람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법을 찾아볼 수 있게 해준다. 이번 책을 통해 지리학이 기후지리학, 촌락/도시지리학, 환경지리학, 정치지리학, 경제지리학 같이 다른 학문과 폭넓게 연관되어 있는 것이 많음을 알게 되었다. 또한 세계화가 좋은지 나쁜지, 세계의 빈곤과 불평등을 없애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국제 원조의 장단점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인간이 지구에 일으킨 변화를 살펴보면서 고쳐야 할 점이 무엇인지도 생각하도록 이끌어 준다. 지구와 세계에 대한 지식을 쌓을수록 한정적인 자원을 슬기롭게 이용하며 지속할 수 있는 개발을 하는 것이 중요한 일임을 깨닫게 된다. 착한 외계인 친구들과 지구에 대한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나면 지리학의 필요성까지 느끼게 된다. "우리가 세계를 더 잘 이해할수록 우리가 사는 세상과 그곳에서 사는 존재들을 보호할 방법을 더 잘 알게 될 테니까." 초등 3학년 사회부터 고장에 대해 배우는데 연계 도서로 읽으면 배경지식이 쌓여 도움이 될 것 같다. 제목처럼 지리학에 대해 모든 것을 다루고 있기에 지도에 관심이 많은 독자라면 더욱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ㅡ비룡소 연못지기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초등학생이알아야할참쉬운지리와세계 #비룡소 #연못지기35기 #어스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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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지리와 세계. 책 제목처럼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쉽게 지리를 배울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호기심을 유발하는 질문을 하며 다양한 정보가 담긴 지식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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