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베이직한 책 인 것 같아요. 다른 서사나 이야기 없이 딱 본질에 충실한 내용입니다. 그림도 예쁘고요. 저는 두살배기 아기랑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딱 여기 나오는 주인공과 비슷한 또래라서 둘의 행동이나 모습이 너무 공감이 갔어요ㅋ 아이도 그렇게 느꼈는지 이 책을 제일 좋아해서 첫날부터 책이 좀 해졌습니다ㅠㅋㅋ 오래 갖고 싶은 책이에요 절판 안 됐으면ㅠㅠㅋ
아주 베이직한 책 인 것 같아요. 다른 서사나 이야기 없이 딱 본질에 충실한 내용입니다. 그림도 예쁘고요. 저는 두살배기 아기랑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딱 여기 나오는 주인공과 비슷한 또래라서 둘의 행동이나 모습이 너무 공감이 갔어요ㅋ 아이도 그렇게 느꼈는지 이 책을 제일 좋아해서 첫날부터 책이 좀 해졌습니다ㅠㅋㅋ 오래 갖고 싶은 책이에요 절판 안 됐으면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