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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책을 할 때 가장 큰 난처함은, 쌓인다는 것이다. 사실 다시 들여다 보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막 버리기도 애매하고, 공간은 계속 차지하는데 ,... 그런데 요즘은 이북으로도 이렇게 큐티를 할 수 있으니 공간에 대한 염려가 줄어서, 메모에 대한 편의성이 늘어서 참으로 좋다. 무엇보다 .. 한권만 사도 아내와 함께 큐티를 할 수 있다.
공간에 대한 제약도 줄고, 읽어주는 기능도 있어서, 천천히 곱십으며 묵상하기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스스로 애쓰고 말씀 앞으로 찾아가는 이런 시간이 늘어가도록 돕는 좋은 교제요 신앙생활의 동반자 같은 책? 교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