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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9살 조카도 저도 만족한 개스트하우스
"9살 조카도 저도 만족한 개스트하우스" 내용보기
조카에게 줄 선물을 고르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입니다 제목이 독특해 표지에 나와있는 줄거리 요약본을 보니 내용이 따뜻하고 생각해보지 않은 동물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진행하는 부분이 신박하고 조카의 눈높이에서 쉽고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구매하였습니다 조카에게 주기 전에 읽어보았는데 동화책인데도 불구하고 스토리가 탄탄하고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계속되어 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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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줄 선물을 고르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입니다 제목이 독특해 표지에 나와있는 줄거리 요약본을 보니 내용이 따뜻하고 생각해보지 않은 동물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진행하는 부분이 신박하고 조카의 눈높이에서 쉽고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구매하였습니다 조카에게 주기 전에 읽어보았는데 동화책인데도 불구하고 스토리가 탄탄하고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계속되어 금방금방 읽게 되었습니다 선물한 후에 들어보니 조카도 재밌다고 좋아한다고 하네요 강추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y********4 2024.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게 단순히 동물들만의 이야기일까
"이게 단순히 동물들만의 이야기일까"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독서논술을 가르치다 몇권 선물할 일이 생겼다. 제목이 흥미로워 고른후 내가 먼저 읽어보았다.럭키,개룡산,찐빵이,울프~하나하나 내주변 어딘가 있을법한 이름들^^그리고 탄탄한 구성안에 우리가 생각해봐야할 동물권아니, 오히려 인간들의 문제가 아닐까?반려견과 함께 생활속에서 아이들을 위한 좋은 동화임은 물론 어른들에게 충분히 권할만한 책이다.
"이게 단순히 동물들만의 이야기일까"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독서논술을 가르치다 몇권 선물할 일이 생겼다. 제목이 흥미로워 고른후 내가 먼저 읽어보았다.
럭키,개룡산,찐빵이,울프~하나하나 내주변 어딘가 있을법한 이름들^^
그리고 탄탄한 구성안에 우리가 생각해봐야할 동물권
아니, 오히려 인간들의 문제가 아닐까?
반려견과 함께 생활속에서 아이들을 위한 좋은 동화임은 물론 어른들에게 충분히 권할만한 책이다.
s*****6 2024.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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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전소 개스트하우 강추!
"행복충전소 개스트하우 강추!" 내용보기
와우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어 조카도 사주었네요.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께서 함께 읽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눠보면 더 좋은 책입니다. 바쁜 주인으로 인해 늘 갖혀 지내던 럭키, 주인이 힘들때 힘이 되어주고 싶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찐빵이, 유튜브 스타였지만 인형같은 삶을 살았던 미미, 그리고 운동을 잘하고 좋아하지만 늘 1등을 요구하는 주인때문에 힘들었던 울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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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어 조카도 사주었네요.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께서 함께 읽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눠보면 더 좋은 책입니다.

바쁜 주인으로 인해 늘 갖혀 지내던 럭키,

주인이 힘들때 힘이 되어주고 싶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찐빵이,

유튜브 스타였지만 인형같은 삶을 살았던 미미,

그리고 운동을 잘하고 좋아하지만 늘 1등을 요구하는 주인때문에 힘들었던 울프

4명의 개들이 호호집사님의 개스트 하우스를 찾아 자신만의 장점을 살려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미미의 뽀글머리 주인이 나타면서 흥미진진해 지는이야기

꿈은 꼭 1등이 아니라 행복한 자신을 찾는거라는 걸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행복하게 미소지으면서 끝까지 읽었네요. 강추! 강추! 강추!

 

 

y*******1 2024.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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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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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재미있고 의미있는 챗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번에는 개암나무출판사에서 나온 <행복충전소 개스트하우스>를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엄마도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책표지부터 너무 귀염깜찍하지요 개스트하우스, 게스트가 아닌 <개> <개>를 주인공으로하는 이야기이지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만들어진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입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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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재미있고 의미있는 챗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번에는 개암나무출판사에서 나온

<행복충전소 개스트하우스>를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엄마도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책표지부터 너무 귀염깜찍하지요

개스트하우스, 게스트가 아닌 <개>

<개>를 주인공으로하는 이야기이지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만들어진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개입니다.

개들이 살 수 있는 집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럭키는 행복을 꿈꾸면서

개룡산으로 향하고 있어요.

힘들게 개스트하우스를 찾은 럭키는 인상좋은 하우스 주인을 만나게 되는데..

개들만 사는 줄 알았는데 사람도 나오고,

신기한 것은 사람과 개가 의사소통이 되고 개도 두발로 걸어다닐 수 있습니다.

럭키는 하우스에 첫 손님으로 오게 되었는데

마침 다치게 된 주인아주머니를 도와 개스트하우스의 일을 돕게 됩니다.



그 이후로 '미미', '찐빵이', '울프'라는 개들이

저마다 아픈 상처를 갖고 여길 찾아왔는데요,

럭키는 호호아주머니의 도움으로

개스트하우스에 온 손님들을 배려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개스트하우스에서 다들 편안히 적응해 가는데

곱슬머리 인간 하나가 찾아오는데요...

개들을 함부로 막 대하는 이 사람은 누굴까요?

개스트 하우스의 친구들은

미미를 보호하기위하여 작전을 짜는데 ...

쉽지않았지만 유기견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행복해지는 이야기를 담아주었어요.

미미는 미미엄마를 보자마자 꼼짝못하고 얼어붙고요.

미미엄마 내쫒기로 한바탕 소동이 지나고 모두 모여 웃음꽃이 피어올랐어요

주인으로부터 버림받고,

학대 당한 개들의 아픔을 이 책을 통해 진솔하게 들어 볼 수 있는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6 202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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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전소 개스트하우스 호호집사님과 친구들이야기
"행복충전소 개스트하우스 호호집사님과 친구들이야기" 내용보기
오랫만에 재미있게 휘리릭 읽었던 책이예요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쓰인 책이라 상상력을 풍부하게 길러줄것 같은 이야기라 참 흥미진진했어요이책을 읽는동안 유기견이 발생하는 원인부터 우리사람, 인간들은 이기주의적 사고방식으로 강아지 개, 자신의 반려견을 필요에 의해 어떠한 수단으로 이용하다가 버리는구나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를 오래도록 가족처럼 함께하지 않
"행복충전소 개스트하우스 호호집사님과 친구들이야기" 내용보기
오랫만에 재미있게 휘리릭 읽었던 책이예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쓰인 책이라 상상력을 풍부하게 길러줄것 같은 이야기라 참 흥미진진했어요


이책을 읽는동안 유기견이 발생하는 원인부터 우리사람, 인간들은 이기주의적 사고방식으로 강아지 개, 자신의 반려견을 필요에 의해 어떠한 수단으로 이용하다가 버리는구나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를 오래도록 가족처럼 함께하지 않고 개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데 ... 그 유기견들이 모여 다친마음을 보둠어주고 서로 위로해주며 함께 하는 이야기예요


호호집사님은 개들의 쉼터를 소개해주고 인간과 대화가되는 럭키는 그저신기해했지만 좋았어요. 집사님이 다치는바람에 오자마자 보조집사가 되야했지만요.

그리고 등장한 두번째 손님 미자 아닌 미미
그동안 인형처럼 살면서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은 미미예요. 그러다 마당에있던 미미의 모자가 그만 나무위에 올라가버리고 그동안 있던이야기를 럭키에게 이야기하게되지요

미미의 엄마는 위(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잘때까지 찰칵찰칵 찍어댔데요. 미미엄마는 나날이 돈을 많이 벌었지만 미미는 스트레스로 털이 한웅큼씩 빠졌다고해요.
그래서 더는 안 되겠다싶어 집을 나온거래요


그리고 개스트의 세번째 손님 찐빵은
칡뿌리를 씹으며 등장했지요.
화가나서 그랬다는데 입에 뭘 씹고있으면 다 먹을때쯤 왜 기분이 나빴는지 잊어버린다는 찐빵이예요. 찐빵아빠는 고깃집을 했는데 장사가 잘 되어 배터지게 먹다가 장사가 안되면서 밥도 안 챙겨줬다해요. 그래서 이제 찐빵이가 필요없구나싶어 나온거래요


마지막 개손님 울프는요
풀먹으면 기운이 난다며 산책길에 풀을 뜯어먹었어요. 울프의 아빠는 운동을 많이 시켰데요. 훈련을 많이받아 경주대회도 나가 매달도 땄는데 1등 못했다고 아빠한테 혼나고 훈련하다 다친 울프를 태워주지도 않고 그래서 더 슬픈 울프예요


그뒤로 울프는 잘하는 운동을 개친구들에게 알려주고요. 아빠가 고깃집 장사할때 어깨너머로 배운 찐빵은 요리를 하여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지요. 그리고 유투버 미미엄마의 재주를 물려받은 미미는 옷을 만들어주면서 개스트하우스는 행복해집니다
뭐 인간손님이 오기전까지는요.

산속에서 길을 잃었다며 하룻밤 자고갈 수 있냐는 인간손님이 오면서 개스트 친구들이 불편해지는데요...
수상해 여기던 럭키가 알게된 진실은 그토록 미미를 힘들게했던 미미엄마라는걸 알게되지요

개스트 친구들이 속사정을 듣고 미미를 보호하기위하여 작전을 짜는데 ...
쉽지않았지만 그러면서 유기견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행복해지는 이야기를 담아주었어요.
미미는 미미엄마를 보자마자 꼼짝못하고 얼어붙고요. 미미엄마 내쫒기로 한바탕 소동이 지나고 모두 모여 웃음꽃이 피어올랐어요




신간도서 행복충전소 개스트하우스
호호집사님과 개스트 친구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재밌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9 202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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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충전소 개스트하우스에서는 뭐든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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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들이 많다. 강아지, 고양이, 햄스터, 도마뱀, 거북이 등 다양한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는 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반려동물을 가족마냥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내 마음까지 포근해지곤 한다.      행복 충전소 개스트하우스에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들이 등장한다. 그림마저도 사랑 그 자체라서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절로 미소가 지
"행복 충전소 개스트하우스에서는 뭐든 할 수 있어!" 내용보기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들이 많다. 강아지, 고양이, 햄스터, 도마뱀, 거북이 등 다양한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는 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반려동물을 가족마냥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내 마음까지 포근해지곤 한다. 

 


 

행복 충전소 개스트하우스에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들이 등장한다. 그림마저도 사랑 그 자체라서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특히 호호 집사님의 웃음은 무척 인상적이었다.

개들을 위한 쉼터, 개스트하우스.

과연 그곳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마음 가득 상처가 있는 강아지들은 저마다 다른 이유로 개룡산 개스트하우스의 문을 두드린다. 그곳에서는 인간과 대화도 할 수 있고, 두 발로 서서 걸을 수 있다. 게다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개스트하우스를 찾은 강아지들이 조금씩 생기를 찾아갈때쯤, 불청객 곱슬머리가 등장한다. 미미를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 미미의 주인. 우리 댕댕이들은 물러서지 않고 용감하게 맞선다. 친구를 향한 따뜻한 마음과 지켜주고자 노력하는 모습들이 무척 눈부셨다. 참으로 멋진 댕댕이들이 아닐 수 없다. 그들의 용기와 지혜로움에 짝짝짝 박수를 보냈다.

 

한 시인은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고 했다. 그리고 ‘상처 많은 꽃잎들이 가장 향기롭다’고 했다. 개스트하우스를 읽으며 줄곧 한 시가 떠올랐다. 우리 댕댕이들이 풀잎으로, 꽃잎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지금쯤 개스트하우스의 댕댕이들은 참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반려동물을 더욱 더 사랑하고 아낄 수 있으리라 믿어본다.

그리고 더는 버림받고 상처받는 반려동물이 없기를. 언제든 ‘개스트하우스’에 달려갈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빌어본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q*****1 202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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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개암나무 : 행복충전소 개스트하우스
"[서평] 개암나무 : 행복충전소 개스트하우스" 내용보기
반려동물 사육 인구가 무려 1400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애완동물이 아닌 "반려동물"로서 진짜 가족으로 동물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떠돌이 개 럭키는 "개"룡산에 개들을 위한 쉼터를 찾아나섰어요. "어서 오시개~" 개들을 위한 "개"스트 하우스 호호 집사가 럭키를 맞이 해줬어요.   개스트하우스에서는 삶에
"[서평] 개암나무 : 행복충전소 개스트하우스" 내용보기


 

반려동물 사육 인구가 무려 1400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애완동물이 아닌 "반려동물"로서

진짜 가족으로 동물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떠돌이 개 럭키는 "개"룡산에 개들을 위한 쉼터를 찾아나섰어요.

"어서 오시개~" 개들을 위한 "개"스트 하우스

호호 집사가 럭키를 맞이 해줬어요.

 

개스트하우스에서는 삶에 지쳐 진짜 쉼이 필요한

강아지들이 찾아오는 곳이었어요.

 


 

혼자 놀다 지쳐 산책 중 도망쳐 온 럭키.

위튜버 주인의 많은 요구에 지치고 피곤해져 찾아온 미미.

 


 

삶에 지친 주인에게 외면당해 외로워졌던 찐빵이.

각종 대회에 수상을 했던 운동을 잘했지만, 다치면서 또 주인에게 버려진 울프.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고 도와주며

개스트하우스에서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를 서로 위로하고 살았어요.

 


 

그러던 중에 "개"스트 하우스에 사람이 찾아왔다?!

행복충전소 개스트하우스에 위기는 잘 해결될까요!

 

 

말 못하는 강아지들이 사람들에게 치이고 받은 상처를

서로 하소연하듯 이야기해주니

말 못하는 동물이라도 함부로 하면 안된다는 사실을

세삼스럽지만 아이들 시선에서는 쉽게 배울 수 있었어요.

 

저희 둘째도 아직 어려서 강아지를 보면

꼬리 만지려하고 쓰다듬기도 하지만

강아지 입장에선 귀찮고 힘든 상황이었겠죠.

그때마다 아이를 말리지만

친정집 막내 노견인 쁨이인 경우엔 정말 힘들었을 것 같아요. ㅠ

 

반려동물을 키울 때엔 다들 처음 생각엔

동화에 등장했듯이 이뻐서, 잘먹어 귀엽고, 잘해서 칭찬해줬겠죠.

하지만 동물은 인형이 아니고 하나의 생명이니

그 작은 생명들의 마음도 헤아려줘야 한다는 메시지를 느낄 수 있었어요.

 

게스트하우스를 "개"스트 하우스로,

계룡산을 "개"룡산으로 재밌게 표현한 부분도

한번 웃고 지나갈 수 있는 작가님의 센스가 아니었나 싶어요.

 

갈 곳 잃은 유기견들의 쉼터인 개스트하우스가

어쩌다 생기게 되었는 지,

반려동물을 키우는 데에 책임감이 필요하다는 것도

아이와 이야기 나눠봐야겠다 싶었네요.

 

#개암나무 #행복충전소개스트하우스 #혜련 #김미연 #서평

#창작동화 #반려동물 #유기견 #성장 #자아실현 #우정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h*****s 202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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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으로 분양이 아닌 입양해주세요. [행복 충전소 개스트하우스]
"책임감으로 분양이 아닌 입양해주세요. [행복 충전소 개스트하우스]" 내용보기
오늘의 책은 상처받은 개를 위한 집, '개스트하우스'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책 <행복 충전소 개스트하우스> 입니다. 유기견 럭키는 상처받은 개를 위한 집, 개스트하우스를 찾아 개룡산으로 향합니다. 개스트하우스에서 럭키는 얼떨결에 보조 집사가 되어 행복한 생활을 하는데요. 개스트하우스에서의 행복한 생활도 잠시, 불청객 곱슬머리 인간이 나타나 수상한 행동을 하네요.
"책임감으로 분양이 아닌 입양해주세요. [행복 충전소 개스트하우스]" 내용보기


 

오늘의 책은 상처받은 개를 위한 집, '개스트하우스'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책
<행복 충전소 개스트하우스> 입니다.

유기견 럭키는 상처받은 개를 위한 집, 개스트하우스를 찾아 개룡산으로 향합니다. 개스트하우스에서 럭키는 얼떨결에 보조 집사가 되어 행복한 생활을 하는데요.
개스트하우스에서의 행복한 생활도 잠시, 불청객 곱슬머리 인간이 나타나 수상한 행동을 하네요. 허락도 없이 촬영도 하구요.

당하고만 있을 수 없는 일!
과연 럭키와 식구들은 수상한 곱슬머리인간을 쫓아낼 수 있을까요?

책임감 없는 동물 입양이 늘어나면서 유기동물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반려동물이라는 말에서처럼 함께 사는 식구로서의 동물이 반려동물인데, 그저 즐거움을 위해 데려왔다가 자신의 사정이 나빠지면 버리는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거죠.

개암나무의 책은 이렇게 즐겁게 읽는 와중에 사회 문제들을 생각하게 하는 의미있는 책이 많더라구요.
이번 책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버려지는 동물들에 대해 다시 한번 이야기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함께 생각해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d*****s 202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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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전소 개스트 하우스로의 초대
"행복충전소 개스트 하우스로의 초대" 내용보기
혜련 작가의 글에는 늘 많은 등장인물들이 나온다. 이번에도 예외없이 많은 등장견들이 나온다.   개들이 임시적으로 머무는 생츄어리를 개스트하우스라는 이름으로 유희적으로 푼 것인가? 한국은 늘어나는 반려동물들의 수요에 맞게 유기되는 수많은 반려동물들이 있다. 구피천, 들개, 들고양이들.... 이미 버려진 많은 유기동물들은 이제 그들만의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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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련 작가의 글에는 늘 많은 등장인물들이 나온다.

이번에도 예외없이 많은 등장견들이 나온다.

 

개들이 임시적으로 머무는 생츄어리를 개스트하우스라는 이름으로 유희적으로 푼 것인가?

한국은 늘어나는 반려동물들의 수요에 맞게 유기되는 수많은 반려동물들이 있다.

구피천, 들개, 들고양이들.... 이미

버려진 많은 유기동물들은 이제 그들만의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그들만의 세상에 강제로 놓여진다.

 

그들에게 쉴 수 있는 공간,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지는 않나?

강형욱씨가 말한 것처럼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는 말 처럼

세상에 나쁜 들개, 나쁜 들고양이는 없다. 삶에 다 이유가 있듯이.

그런 세상살이에 대한 은유적 표현이 개스트하우스에 그려진 것은 아닐까?

 

아이들에게 함께 사는 세상이 행복한 세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따뜻한 글.... 이며

우리 집에 있는 그 개들도... 냥이들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기도 하다. 

글흐름을 따라가다보면....

아이들이 세상에 대해서 알아야 할 다양한 삶의 굴곡을 ... 

녹여 넣은 작가의 노력이 담긴 알찬 책이다. 

e******t 2023.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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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동물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는 책.
"아이들과 동물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는 책." 내용보기
<행복충전소 개스트하우스> 짧게 정리해보자면~ 사람과 함께 더불어 살면서 동등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가족이 아닌 '주인'에게 상처받은 강아지들. 누군가의 소유물이 아닌 진정한 '나'의 자리를 찾고 싶은 강아지들의 이야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럭키, 예쁘지만 상처가 많아 숨어드는 미미.  아빠의 사업실패로 천덕꾸러기가 된 찐빵이와 다침으로 인해 버림받은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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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전소 개스트하우스>

짧게 정리해보자면~
사람과 함께 더불어 살면서 동등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가족이 아닌 '주인'에게 상처받은 강아지들.
누군가의 소유물이 아닌 진정한 '나'의 자리를 찾고 싶은 강아지들의 이야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럭키, 예쁘지만 상처가 많아 숨어드는 미미. 
아빠의 사업실패로 천덕꾸러기가 된 찐빵이와 다침으로 인해 버림받은 울프. 

이 네 마리의 강아지들이 개스트하우스를 찾은 것은 각자에게 상처를 주고 버린 인간들 때문이다.
인간을 떠나 친구들과 함께 자유롭게 살고 싶어 찾은 행복충전소 개스트하우스. 
소재가 귀엽고 재미있어 보이지만, 사실 내면은 웃고 넘어갈 일은 아닌 듯 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버려지는 유기견, 유기묘에 대해 다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평소에도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나오는 이야기기에 우리 아이들은 열번을 토한다.
아이들이 열변을 토하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우리집에서는 강아지를 키울 수 없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너무 키우고 싶으나 형편상 어렵다고 하니.. 이해는 하지만 예쁜 강아지들을 보면 한참을 보느라 집에 안들어오기도 한다. 
이런 애틋한 마음을 가진 우리 아이들에게 유기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래도 해맑고 용기를 갖고 다시 밝아지려고 노력하는 네 마리의 강아지들을 보면서 우리는 희망을 갖는다. 
친구끼리 똘똘 뭉쳐서 악당도 물리치고~
친구의 적은 곧 나의 적이라는 걸까? 위기에 빠진 친구를 구하려 합심하는 강아지들을 보면서 우리 인간들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네 마리 강아지들 모두 각자의 사연이 있고 그 사연들이 참 안타깝다.
분노를 유발하는 사연도 있으니 꼭 읽어보시기 바란다. 
그냥 동화 속 이야기가 아니라 정말 현실적인 이야기라 더 공감이 되는 행복충전소 개스트하우스.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이란 무엇인지를 느끼게 해주고, 유기동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우리가 그들을 바라보는 자세가 어때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해주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e****0 2023.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