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는 소를 낳고 돼지는 돼지를 낳는데 사람은 사람만을 낳는게 아니다.. 출처 입력
사람은 사람만을 낳는게 아니다...는 무슨 말일가요? 양반을 낳는 사람도 있고, 노예를 낳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죠. 지금 말로하면 어떤 사람은 금수저를 물고, 어떤 사람은 흑수저를 물고 태여낳지요. 덕이는 이런 세습제를 반대하지요
덕이의 운명이 어떻지 감이 오네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태여날때부터 이미 결정된것들이 있지요.. 바로 부모님이죠.
부모님은 개변할수 없지만 하지만 자신의 신분은 개변할수 있지요. 많은 지식을 배워서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서 신분을 개변할수 있지요
하지만 예전에는 신분제를 쉽게 변화할수 없지요.
양반은 잘하는게 많으면 자랑이 늘지만 노비는 잘하는게 많으면 일감이 많아지지요. 질문은 양반만 하고 대답은 노비만 할수 있지요.
덕이는 모두가 친구인 하늘 같은 세상을 꿈꾸고 있지요. 덕이의 소원은 이루어 질수 있을가요? 소은 아기씨와, 노비 덕이는 신분을 뛰어 넘어서 우정을 끝까지 지킬수 있을가요?
한국사와 세계사를 배우면서 노예신분제도를 알아본적이 있어서 책 내용을 이해하는데 별로 어려움이 없었지요. 하지만 이런 신분제도에 대해 강렬한 불만으로 항의하네요.. 꼬맹이 이젠 자기의 의사표현을 제대로 잘 하네요
세상이 평등해지기를 바라는 덕이의 소원 이루어 지길 기원합니다. |
|
태어나면서부터 쉼없이 본인보다 주인을 위해 몸바쳐 일하는 고단한 노비의 삶.
태어나보니 노비인 서글픈 인생을 살아왔던 시대를 배경으로 복주머니에 넣을 눈에 안보이는 복조차 없었던 덕이 이야기 입니다.
또래 아기씨를 모시며 아기씨의 장난에 도리어 자기가 회초리를 대신 맞아야 했고, 늘 억울하고 서글픈 일이 많았어요. 아기씨에게 받은 댕기로 훔쳤다고 여러번 오해를 샀고,
급체한 아기씨를 살리고 구하느라 그 사이 태어난 내 동생은 하늘로 가야했습니다.
의원님의 한마디, "하늘이 부른 하늘"은 그런 덕이의 삶에서 한가지 의문과 희망을 갖게 되었어요.
백냥이 되면 양인이 되는 세상. 백성 모두가 하늘인 평등한 세상. 가족들을 노비에서 면천하기 위해 덕이 자신을 바칩니다.
"하늘을 꿈꾸는 아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그 하늘은 우리 모두가 다 같은 소중한 사람이라는 평등. 그것이 아닐까 싶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노비의 삶이 고단하고 힘들다는 것은 드라마나 이미 여러 책을 통해 알고있는 내용이지만 담담하면서 솔직한 덕이의 시선에서 표현한 노비의 생활은 읽는 내내 마음 시리게 아프고 안타까웠습니다.
어미, 아빠, 행랑아범 등 모두가 노비의 삶에 지쳐있지만 어쩔도리없이 살아가고 있었다면 덕이는 노비의 삶에 늘 의문을 가졌고, 어느 누구의 도움없이 온전히 자기의 힘으로 "하늘"을 찾길 바랬던 덕이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내고 성장했습니다.
"너한테 많이 배웠다. 네가 가족을 살리겠다고 이렇게까지 용기내는 걸 보니 내가 참 많이 부끄럽다." "다음엔 너나 나나 양반도 노비도 없는 곳에서 다시 만나자. 그래서 자매처럼 동무처럼 살자." 덕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큰절을 올렸다. ..
살아야했다. 양반도 하늘이고, 노비도 하늘인,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복주머니에 담기 위해 일어나야 했다. 본문 중
철없는 소은 아기씨도 그런 덕이와 함께 지내고 성장하면서 다음 생에는 "덕이 덕에" 라고 사이좋은 자매로 태어나길 소망했어요.
덕이와 아기씨, 스님과 마님, 막개, 의원님 다양한 등장인물에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의 구성과 흡인력있는 작가의 문장력에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아련한 그림체가 고단하고 서글픈 덕이의 삶을 더 와닿게 했어요.
양반과 노비의 이야기는 과거의 이야기지만, 지금 현 시대에도 눈에 안보이는 잔인한 숨은 계급들이 있지요.
덕이의 삶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이 타인의 시선과 차별에 맞설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사회를 바라보는 올바른 삶의 태도을 가지는데 도움되길 바랍니다.
초등 중,고학년 아이들과 읽어보고 과거 신분제도와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낸 덕이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암나무 #하늘을꿈꾸는아이덕이 #경기문화재단창작지원사업선정작 #문학의즐거움 #평등한세상 #조종순 #최정인 #서평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
|
노비로 사는 덕이이야기가 가슴 뭉클하게한다. 아이는 첫페이지부터 욕이 나온다며 혼자 읽다 들고 나오고.. "태어나 보니 노비야. 아기가 기막히지 않겠냐고." 누구는 양반을 낳고, 누구는 노비를 낳는 불공평한 시대의 이야기이다. 마님이 덕이 어미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얼마전 도망친 노비로 인해 화가 잔뜩나있었다. 덕이의 아버지는 오지를 않고 도망친노비명단에 아버지의 이름도 있었다. 그래서 어미는 엎드린 채 울었다. 덕이는 억울해했지만 아비가 돌아오지않으면 덕이를 팔겠다고도 하는데... 덕이는 아기씨 시중에 어미를 돕고 돌아오지 않는 아버지를 원망과 걱정을하고 쉬지않고 일하는 덕이가 안타까웠다. 그러다 돌림병이 돌아 아기씨를 대영사로 피신시키러가는 길 아기씨가 갑자기 배를 움켜쥐고 데굴데굴 하얗게 질린데다 굵은 빗방울이 쏟아지니 누추하지만 덕이네 집으로 향한다. 의원을 부르러가고 덕이의 어미는 갑자기 아이가 나오려했다. 의원이 도착했지만 아픈 어미를 먼저 봐달라 못하는 덕이의 마음이 그려지고 노비신분이라 어미는 죽어라 몸 상해가며 일을하여서인지 동생을 잃고만다. 아기씨를 살리려고 이리저리 뛰었지만 정작 아기를 못 살린 어미가 안쓰럽고 미웠다. 왜 죽어나는 건 노비인지... 아비는 전라도로 신공 거두러갔다가 우연히 본 녹두장군에 대해 말하길, '사람은 다 하늘이니 모두 평등하게 살아야 한다 '라고 외쳤다. 사람이 다 하늘이라니! 양반도 하늘, 노비도 하늘이면 양반을 낳고, 노비는 노비를 낳는게 아니라 사람을 낳는다는 말이었다. 노비는 노비를 낳고, 양반은 양반을 낳는다는 그런 신분제도를 가진 조선시대를 배경이 그려졌다. 다음 생에는 너랑 나랑 한집에 태어나 언니 동생으로 살게 해 달라고 빈다는 아기씨. 내 이름은 덕이, 네 이름은 덕에... 목이 메인 덕이는 하늘만 쳐다본다. 소은아기씨의 병을 낫게하는데 의원의 말도 먹히지않자 천도재를 올리자는 스님의 말을 듣게되는데... 그 재물을 덕이로 선택하고 식구들을 면전하고 아기씨도 건강해진다니 고민을 하게되는 덕이예요 주먹바위라면 살아날수있다며 곱게 차려입은 덕이였다. 소은아기씨는 다음엔 너나 나나 양반도 노비도 없는 곳에서 다시 만나자한다. 자매처럼 동무로 살자고 한다. "덕이와 덕에로" 살고 싶다. 살고 싶다. 살고 싶다!? 덕이는 살고싶었다. 울며불며 덕이 다리에 묶인 돌덩이 만이라도 풀어달라는 아기씨가 덕이는 참 고마웠다. 그리고 마지막 인사를 하며 덕이 허리춤에 비단댕기를 밀어 넣었다 정신이 아득히 멀어지는 듯한 덕이는 살아야했다. 마지막 힘을 끌어내 팔을 휘저었다. 몸부림을 치는 덕이 허리춤을 무언가 쿡 찌르는데 댕기였다. 날카롭게 벼린 은장도가 묶인 줄을 끊게했고 덕이는 정신을 잃어 가라앉았다 덕이의 천도재 소식을 듣고 기다린 막개와 의원이 덕이를 살리게되는데 양반도 하늘이고, 노비도 하늘인,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복주머니에 담기 위해 일어나야했다. 억울함을 겪게되니 안타까운 마음에 읽는 내내 노비로 사는 주인공 덕이가 참 불쌍했어요. 주인공 덕이는 노비로 양반 아기씨를 모시며 때론 아기씨로 인해 혼나기도하고 애가 타기도했고 사건사고가 참 많았지만 그만큼 아기씨는 덕이를 아껴주었어요. 죽기살기로 어미와 아비 그리고 동생을 자신보다 더 먼저 생각하는 여리지만 강한마음을 가진 덕이는 어떻게든 아픈 어미와 아비를 위해 눈물을 꾹 참아내며 헤쳐나가는 강한의지가 돋보이는 그런 덕이의 모습도 떠오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신분제에 맞서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꿈꾸는 덕이의 이야기 |
|
<하늘을 꿈꾸는 아이, 덕이>는 드라마같은 이야기이다. 덕이가 들여주는 이야기는 한 장면 한 장면이 영상으로 펼쳐지는 기분이었다. 마치 내가 그 자리에 있는 것마냥 시간 여행자라도 된 것마냥 느껴졌다. 게다가 그 공간의 냄새까지 그려지는 듯 했다. 이것이 바로 글이 지닌 힘이자, 내가 책을 읽는 이유이기도 하다.
주인공 덕이와 덕이가 모시는 아기씨, 그리고 그들의 곁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막개와 의원. 사람은 누구나 귀하다, 소중하지 않은 목숨은 없다는 울림이 책을 읽는 내내 마음속에 자리했다. 더불어 생명을 살리는 게 소명이라던 의원의 생각이, 모두 함께 잘사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만 있다면 못할 게 없었다던 그 생각이 오래 기억되었다.
우리 아이들은 ‘모두 함께 잘사는 새로운 세상’을 어떻게 그릴지 궁금해졌다. 우리 아이들은 덕이와 아기씨, 막개와 의원에 대해 무어라 말을 해줄까. 만약 내가 덕이라면, 아기씨라면, 막개라면, 의원이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무궁무진한 생각을 할 수 있는 <하늘을 꿈꾸는 아이, 덕이>를 읽으며 우리 아이들이 올 겨울 방학을 더욱 더 알차게 보내면 좋겠다. 특히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덕이가 들려주는 그 시절의 이야기는 따뜻한 뭉클함을 준다. 게다가 나의 하루하루를 더욱 선물처럼 여기고, 소중히 살아가야함을 일깨어주는 선물같은 이야기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
|
'하늘을 꿈꾸는 아이, 덕이' 라는 문고책을 읽어 보있습니다. 시대적 배경음 조선시대입니다. 노비와 양반의 신분제도가 있는 시대라서 그 시대의 차별을 그리고 있습니다. 덕이는 노비의 자식으로 태어나 노비로 살아갑니다. 사람이 다 같은 사람을 낳지 않는다는 것에 의문을 품는 장면에서 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덕이는 소은 아기씨를 보필하는 역할을 합니다. 소은 아기씨는 덕이를 편하게 대하면서 서로 잘 지내지요. 그런 소은 아기씨도 고민과 불만이 있습니다. 아들로 태어나지 않아서 자신은 환영받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마님이 소은 아기씨를 임신하는것도 사실 매우 힘들었다고 합니다. 이런 소은 아기씨를 덕이가 위로 합니다. 둘의 우정은 신분의 장벽을 뛰어 넘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꼭 동무로 지내자며 약속도 합니다. 신분 때문에 겪는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덕이는 자신의 가족을 꼭 면천시키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그 다짐으로 엄청난 용기를 내고 자신을 희생 합니다. 그 모든 상황 속에서 덕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우리의 상황은 어떤가? 조선시대의 상황에서만 신분차이가 있는 것일까? 책을 읽으며 덕이의 상황이 낯설지 않았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신분차이는 없지만 엄연히 요즘 사회에서도 차별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어쩌면 이 책을 읽게 될 누군가도 덕이의 마음과 같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나의 상황이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 책을 통해 덕이를 보며 나라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덕이를 보고 용감하고 당차게 세상을 살아 나갈 수 있는 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른이 읽어 보아도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라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협찬 #조종순 #하늘을꿈꾸는아이덕이 #개암나무 #서평단
|
|
어릴적, 어린 마음에 TV에 나오는 사람들이 부러울 때가 있었다. 비슷한 나이이지만 누구는 양반집 딸로 태어나 남 부러울 것 없이 잘만 사는데, 그것이 배부른지도 모르고 매일 투정만 부리고 있고.. 나는 노비 집 딸로 태어나 하고 싶은 게 많음에도 정작 현실은 아기씨 대신 매질을 감내해야 하는 처지.. 지금 세상에 이런 상황이 있다면 그야말로 차별이고 없어져야 할 행동일 텐데, 그 시절 덕이에게는 그게 당연한 거고 받아들여야 하는 운명 같은 현실이라니.. 읽는 내내 덕이에 감정 이입이 되면서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이 가득이었다.
어미 아비가 노비이기 때문에 노비로 태어날 동생을 걱정하던 덕이. 신분의 귀천 없이 모두가 평등하고 동등한 하늘 아래서 사는 것을 꿈꾸는 덕이. 이야기에서 더 몰입감을 주기 위해서는 꼭 악당이 등장한다. 이 모든 것들을 묵묵히 참으며 신분이 낮아 발 아래로만 엎드려 있어야 하는 덕이 엄마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었을까?
마음 한켠이 아리고 때론 콧잔등이 시큰해지는 덕이의 이야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
|
문학의 즐거움 069 하늘을 꿈꾸는 아이, 덕이 조종순 글, 최정인 그림 도서출판 개암나무
조선에서 노비로 태어난 덕이가
"어미는 덕이에게 미쳤다고 욕했지만 사람은 사람을 안 낳고
초반에 설명되어지는 이런 설정들이
주먹바위에서 제물로 뛰어내려야만 했던 순간,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쓰여진
|
|
하늘을 꿈꾸는 아이, 덕이
책을 받자마자 느낀 점은 책의 표지와 그림이 참 따뜻하고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덕이가 달려가는 표지의 모습을 보니 덕이는 어떤 꿈을 꾸고 있는 건지 많이 궁금하더라구요. 조선시대의 신분제도 속에서 노비의 자식으로 태어난 덕이는 세상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는 양반을 낳고, 누구는 노비를 낳고/ 잘못은 아기씨가 하고, 매는 덕이가 맞고/ 질문은 양반이 하고 노비는 답만 하면 된다고 하고/ 아기씨는 잘하지 않아도 편히 살지만, 덕이는 잘하는 게 많아지면 일감이 늘고 더 고달프기만 하니 덕이에게는 세상이 이상할만 하지 않을까요?
어느날, 돌림병이 심해져 아기씨를 모시고 대영사 작은 절로 피신하던 길에 아기씨도 아프고 덕이 어미도 아이를 갑자스럽게 낳게 됩니다. 덕이 어미와 아이를 살펴봐 달라고 아기씨를 돌보는 의원께 어미와 아이가 아프다고 말을 차마 전하지 못한 덕이는 결국 막냇동생을 잃게 됩니다. 하늘이 하늘을 부르신게야. 의원의 혼잣말을 듣게 된 덕이는 죽은 동생이 하늘이라는 그 의미를 깨닫게 되자마자 덕이는 하늘이 되고 싶어합니다. 노비가 하늘처럼 귀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꿈을 꾸게 되지요. 신분제도라는 공고한 관습에서 맞서 평등한 사회를 꿈꾸는 아이, 덕이! 열심히 일을 해도 항상 밥 걱정을 해야하는 현실에 어미 배속의 막냇동생을 잃자 면천을 하기 위해 덕이는 꾀를 냅니다. 면천이라는 꿈을 이루려는 덕이의 진심은 아기씨께도 전해집니다.
이 책을 통해 차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올바른 삶의 태도와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현실에 순응하지 않고 개척하는 하늘을 꿈꾸는 아이, 덕이처럼 저희 아이도 차별에 순응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꿈꾸는 아이가 되길 소원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