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는 "지저"(지원림 저)입니다. 초판 발행이후 초판의 오류(오탈자)를 수정해서 나온 2판입니다. 지원림 저서의 법학책은 어렵기로 정평이 나 있는데 이책 (주)박영사/저: 지원림의 민법판례도 역시 매우 까다롭고 난해한 민법의 법리가 뺴곡하게 판례로 나와 있어 읽기에 결코 쉽지 않은 고난도의 법리서입니다. 특히 손해배상에 관한 판례는 일상생활에도 꽤 도움이 됩니다.
오랜만에 보는 "지저"(지원림 저)입니다. 초판 발행이후 초판의 오류(오탈자)를 수정해서 나온 2판입니다. 지원림 저서의 법학책은 어렵기로 정평이 나 있는데 이책 (주)박영사/저: 지원림의 민법판례도 역시 매우 까다롭고 난해한 민법의 법리가 뺴곡하게 판례로 나와 있어 읽기에 결코 쉽지 않은 고난도의 법리서입니다. 특히 손해배상에 관한 판례는 일상생활에도 꽤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