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보다도 짧지만 소재별로 일단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을 수 밖에 없을 정도로 각기 모두 결말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재미있기도 하고 공감가는 소재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10~15쪽 읽은 후 책을 덮고나서 내가 그 상황이라면 어떻게 판단했을까를 되돌아보게 만듭니다. 저자의 내공이 돋보입니다. 기자 생활 하시면서 여러 분야와 각계각층의 인물들을 만나다 보니 소재 선정과
단편소설보다도 짧지만 소재별로 일단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을 수 밖에 없을 정도로 각기 모두 결말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재미있기도 하고 공감가는 소재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0~15쪽 읽은 후 책을 덮고나서 내가 그 상황이라면 어떻게 판단했을까를 되돌아보게 만듭니다. 저자의 내공이 돋보입니다. 기자 생활 하시면서 여러 분야와 각계각층의 인물들을 만나다 보니 소재 선정과 인생 유전의 깊이가 생기신듯.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