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흥미로운 책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입니다. 책은 우주에 대한 환상적이고 놀라운 이야기와 우리 주변의 기이하고 경이로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3권 구성으로 1권은 우주와 지구, 2권은 인간과 동물, 3권은 과학과 수학 여섯분야에 대한 알 수 있답니다. 로봇 조수 클라우스와 함께 떠나는 발견 여행으로 우리 주변의 기이하고 경이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바나나는 방사성이고 걸을 수 있어. 우리가 바나나를 먹을 때 방사능에 노출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워낙 적은 양이며 이는 우리가 지구에 사는 것만으로 노출되는 양보다도 적다고 해요. 방사능이 인체에 미치는 피해의 양을 측정하기 위해 과학자들은 시버트라는 단위를 사용하는데요. 바나나 하나를 먹는 건 0.1 시버트 공항 보안 검색대에서 발생하는 방사능은 0.25시버트 치과 엑스선은 5시버트 방사능의 치사량은 1000만 시버트로 방사능으로 죽으려면 바나나 1 억 개를 먹어야한다네요. 바나나를 먹을 때 방사능에 노출되지만 그리 걱정한 수치는 아니라니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겠어요 뜨거운 물이 찬물보다 빨리 얼어 대부분 찬물이 더 빨리 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니라고 해요. 1969년,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고등학생 음펨바는 학교에서 끓는 크림과 설탕을 섞어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실험을 하다가 뜨거운 물이 더 빨리 얼다는 걸 발견했다고 해요. 책에는 다섯 가지 가설이 나오는데요. 읽어보면 아하 그렇구나 라고 쉽게 이해가 되더라고요. 책을 읽다보면 흥미로운 주제에 다양한 지식들을 알게 되어서 좋은데요.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흥미와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는 책이라 정말 강추합니다.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3 과학과 수학편을 읽어보았으니, 우주와 지구, 인간과 동물편도 읽어봐야겠어요. 이케이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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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수학좋아하고 관심 많은 친구라 이 책도 좋아하지 않을까하는 기대에 아이에게 들이밀었어요. 역시나 책에 있는 퀴즈를 저에게 내고 책 내용 이약야기해주며 관심보이네요. 다회독하며 열심히 보고 있어요. 비슷한 주제를 다른책에서 접한것도 있고 이책에서 처음 보는 내용도 있고 그 래요. 삽화가 생각보다 많아서 책장이 술술넘어갑니다. 전 이 책을 처음접했는데 앞에 1, 2권도 있어서 봐볼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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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과학과 수학이 많이 있다.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과 과학이 어렵다고 느낄 때 우리 주변의 수학과 과학으로 재미를 느끼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 읽기만 해도 신기하고 재미있다.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시리즈 책 중 3번째 과학과 숫자 책이다. 첫 장을 열어보면 클라우스라는 로봇이 인사하며 반겨준다. 클라우스와 함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따라갈 수 있다.
1부는 과학으로 시작되고 2부는 수학이다. 두 내용 다 일상 속에서 신기하고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일상 속 내용이라 더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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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다양한 여러 가지 내용이 나온다. 코로나19로 인해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바이러스는 숙주의 몸을 통해 번식한다. 사람이나 동물을 통해 옮겨가고 기생한다. 그런 바이러스가 바이러스 안에도 들어간다고 한다. 큰 바이러스 안에 작은 바이러스가 들어가 복제도 되고 아프게도 만들다고 하니 참 신기하다.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을 얼리면 당연히 차가운 물이 먼저 얼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에 대해서는 5가지의 가설이 있다고 한다.
아이들과 실험을 해보아도 좋을 것 같다.
요즘은 도형에 대한 관심도 많다. 탱그램도 여러 종류로 잘 나오고 있다. 아이와 함께 가끔씩 하곤 하는데 수학 실력을 키워준다고 하니 더 자주 해봐야겠다.
아이와 함께 아래의 문제들도 풀어보았다. 수열에 대한 내용이지만 아직 수열이 뭔지 모르는 아이라 각각 대입해 보며 풀었다. 아래의 선 네 개를 그어 패턴 맞추는 것은 7, 10세 그리고 엄마도 같이 해보았는데 풀지 못했다. 첫째는 시간 날 때마다 고민을 해본다. 살짝 답을 보니 꼭 점으로 이어지는게 아니라 밑으로 튀어나도 되는 것이었다. 아이에게 힌트를 준 후에 고민해 보도록 해야겠다.
일상생활에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긴 책이라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문제가 나오는 부분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문제를 풀어보고 공유해도 좋을 듯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과학 #수학 #초등책 #우주에는환상적인사실과숫자들이날뛰고있어 #이케이북 #댄마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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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알아보는 우주속 과학과 수학을 만나볼수 있는 유익하고 알찬 책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이케이북에서 출판된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3_ 과학과 수학》입니다. 차례를 보면 1부의 과학편과 2부의 수학편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용을 보면 과학편의 첫 제목부터 참 놀라웠어요. 방사능이 들어있는 바나나에 관한 이야기인데 무척 재미있고 흥미롭더라구요. 바나나 50개에서 나오는 방사능의 양 5시버트가 치과 엑스선의 양과 같다고 알기 쉽게 비교해주니 이해가 참 쉬웠습니다. 바나나가 자라는 것도 참 신기하더라구요. 내용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곳곳에 그림첨부도 잘 되어 있었습니다. 일정한 틀로 된 구성이 아닌 내용에 따라 다른 형식의 소제목들과 글 내용의 배치도 지루하지 않아 좋았고 알록달록하지만 부산스럽지 않은 색배치도 참 보기 편했던것 같습니다. 뜨거운 물이 찬물보다 빨리 언다는데 다섯 가지 가설로 잘 설명해주고 있더라구요. 우주를 이루는 아주 작은 입자들의 이상행동을 설명하는 과학 분야인 양자역학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2개의 아주 작은 입자가 우주 반대편에서도 서로 영향을 줄수 있다는게 참 신기했었습니다. 원래 천연 당근은 하얀색이나 보라색이었다는 이야기나 바이러스 안에 바이러스도 들어가 기생한다는 이야기, 중간사이즈 피자 2개보다 라지 사이즈 피자가 더 면적이 넓다는 이야기처럼 일상에서도 쏠쏠히 써먹을수 있는 상식들도 많이 있었고 10억명의 목숨을 굶주림에서 구해낸 볼로그 박사 이야기처럼 존경스러운 마음이 드는 이야기나 플라스틱중 9%만 재활용 된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들도 많이 소개되고 있더라구요. 구골이라는 숫자도 놀라웠는데 구골플렉스 숫자는 더 감이 안올정도로 신기한 숫자들이었습니다. 아이와 빠진 숫자를 계산해보는 활동도 같이 해보니 좋더라구요. 혼자 책을 보는 것보다 아이와 같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도 좋았으며, 추억도 쌓는것 뿐아니라 함께 기억을 공유 하는것 같아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아이가 과학과 수학의 재미까지 찾아가면 더없이 좋을것 같더라구요. 환상적인 숫자들로 만나는 참 재미있고 놀라운 우주속 과학과 수학 이야기책이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속 곳곳에 숨어있는 놀라운 숫자들을 조금씩 알아가는 즐거움을 이 책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3_ 과학과 수학》을 통해 찾아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상상을 초월한 숫자들과 재미있고 다양한 사실들을 꼭 만나보시기 바래요. ㅡㅡㅡㅡㅡㅡ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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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맨 앞 글자만 색이 다르게 표시된 앞표지를 보니, 우환날 시리즈인가 봅니다. ^^ 이 시리즈는 총 3권인데, 저는 1,2권이 너무 재미있어서 세 번째 책도 얼른 읽어보았습니다. 이번 책에서는 과학과 수학에 대한 내용으로 배울 수 있는데요, 1부는 과학, 2부는 수학입니다. 이 책에서도 역시 클라우스가 멘토처럼 따라다니며 여러 가지 설명을 해 주네요. 클라우스는 지식 교육 및 설명 시스템으로, 우주로봇처럼 생긴 아이인데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잘 설명해 준답니다. 클라우스의 말투는 대화체이기 때문에 바로 옆에서 이야기를 하는 느낌이라 더 집중이 잘 되는 것 같아요.
노벨평화상을 받은 노먼 블로그 라는 식물과학자가 새로운 밀 품종을 개발하여 식량 생산량을 늘렸고, 그 결과 10억 명을 굶주림에서 벗어나게 했다니... 대단하네요. 지름 45cm 라지 사이즈 피자 한 판을 먹는 것보다 30cm 중간 사이즈 피자 두 판을 먹는 것이 더 많이 먹을 수 있어 보이는데 실제 넓이를 비교하면 그렇지 않다니... 수학을 잘 알아야 실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걸 실감하네요.
끝이 없이 반복되는 그림들을 그려주셔서 실제로 생각해 보면서 천천히 개념을 이해해 나가요. 이외에도 얼음으로 불을 지피거나, 그림자가 없는 빛, 수열 등의 개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셨어요. 문제의 정답은 우측 하단에 거꾸로 써 주셔서 미리 보지 않고 끝까지 생각해 본 다음에 바로 정답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잘 알지 못했던 과학과 수학에 대한 여러 지식들을 쉽게 풀어쓴 이 책을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주에는환상적인사실과숫자들이날뛰고있어, #과학과수학, #댄마샬, #김지원, #이케이북, #우주에대한환상적이고놀라운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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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접해본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3권은 저는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를 1, 2권 모두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꽉꽉 채워져있었거든요. 새롭고 놀라운 사실들을 알게 되어 정말 재미있었던지라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댄 마샬 지음·김지원 옮김 1, 2권에서와 마찬가지로 지식 교육 및 설명 시스템인 클라우스와 함께
1부는 '과학'을 주제로 바나나는 방사성이고 걸을 수 있어 / 2부에서는 '수학'을 주제로 피자는 라지가 옳아 / 외계인을 찾기 위한 방정식이 있어 / 여기에 삼각형이 모두 몇 개 있을까? / 빠진 숫자는 뭘까? 등 17개의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책을 펼쳐보면 더더욱 놀랄 수밖에 없어요.
아이가 제목을 보자마자 "우와"를 외치던 「10억 명의 목숨을 구한 사람」이란 자신의 연구로 10억 명의 사람들을 굶주림에서 구해낸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하게 놀라운 상상력과
- 이케이북으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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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수학을 함께 한 책에 넣은 이 우환날(책 제목 줄임)은 초등 저학년들의 과학 수학 인문 입문 그림책이다. 터전인 이 지구 삶에서 경험하고 느낄수 있는 현상들을 수학과 과학적 관점에서 몇몇 주제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이것이 아이들의 과학 및 수학에 대한 흥미를 진작시켜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골라보았다.
먼저 나는 아이들이 어찌하면 과학을 좋아할 수 있을지 늘 생각해왔는데, 정작 나 자신이 과학을 멀리하고 어려워했기 때문에 그 방법이 막막했음을 여기서 밝혀야겠다. 과학이란 용어를 접하기 전에 주변에 널린 경이로운 현상들에 아이들이 궁금증을 느끼게 환경을 마련해주지 못한 것을 좀 안타까이 여기기도 한다. 이 책은 막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엄마아빠가 읽어주는 책이어도 좋겠다고 생각된다. 아이들은 스스로 읽으려 하긴 해도 실물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보다 힘들어하는 것 같았다. 그러나 어떤 과정이든 인내를 통해 책을 접하다보면, 아 이런책이 이렇게해서 재미있는거구나를 알 수 있는 과정이 오는 경험을 한 바 있기 때문에, 이 책은 같이 읽기로 했다.
책은 과학 1부과 수학 2부로 나뉘어져 있고, 과학 파트의 이수는 방사성, 중성미자, 원자폭탄, 빛의 속도, 낙하하는 물체의 속도 등 물리적인 것에서 부터 레몬의 발명, 컴퓨팅 사회, 천연두와 바이러스 같은 보다 밀접한 주제들도 다루고 있다. 다른 한편 수학 파트에서는 수학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지는 주제로 시작한다. 수학이 발명된 것인지 발견된 것인지 말이다. 발견된 것이라면 아니 발견되었음 어땠을까. 그리고 발명된 것이었다면, 왜 수학을 발명해서 이렇게 힘들게 문제를 풀게 되었을까를 생각해볼 수 있어서 아주 흥미로운 발문주제라 여겨졌다.
책을 읽을 때, 전체를 빠짐없이 읽을 부담을 놓고 시작한다면, 이런 이야기로 아이들의 지적욕구와 고유의 생각을 촉진시키는 것만으로도 가랑비에 옷젖듯 ...과학과 수학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 하고 기대해보았다.
그 외에도 늘 나의 고민, 가성비가 좋은 라지 피자를 주문하느냐 그냥 절대금액이 적은 스몰 사이즈의 파자를 주문하느냐...등의 문제를 다룬 원의 크기 주제도 있고, 우주와 수학을 연관시킨 몇몇 주제들도 눈에 보인다. 그러나 제목을 언뜻봐서 어려워보여 이것을 다 소화시키겠노라 하는 욕심없이 그냥 슬슬 읽어가는 느낌으로 접하기로 다시 마음먹어본다.
과학과 수학책을 만들어주는 작가들의 노력이 얼마나 클지, 그 노력에 보답하려는 것은 아니겠지만, 아이들이 훗날 이런 작가들만큼이나 그 이상도 될 수 있을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 중에 만나는 인연이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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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책 시리즈 3권 과학과 수학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케이북 출판사에서 출간한 책인데 재미있는 과학적 사실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총 2부로 나눠져 있습니다. 1부에는 과학에 관한 이야기 19가지가 있습니다. 2부에서는 수학 이야기 17개가 있습니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한 이야기가 한 장에 간단하게 나와있지만 흥미롭게 재미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다른데서는 결코 들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과학적 흥미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같에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알려주는 이야기가 아니라서 이런 책은 가족이 함께 보며 이야기 나눠보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보아도 좋을 것 같고 관심있는 주제 먼저 골라보아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요즘 겨울방학 중이라서 외출이나 여행을 갈 일이 많은데 그럴 때 가지고 다니면서 지루한 상황에서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과학에 흥미가 많은데 아마도 아이들은 대부분 호기심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런 호기심이 이런 책을 통해 더욱 증폭되고 발전해 나가는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가 더 관심있는 분야는 함께 찾아보며 확장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초등 아이들은 스스로 읽어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서 적극적으로 추천해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케이북 #우주에는환상적인사실과숫자들이날뛰고있어 #과학과수학 #도치맘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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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36가지 과학 지식들을 각각 2페이지씩 짤막하고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 책. '방사성' '빛의 속도' '중력' '프랙탈' '소수' 등 낯설고 이해하기 어려운 다양한 수학, 과학적 개념을 알기 쉽게 풀어서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원자폭탄의 발명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 치명률이 높아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간 천연두가 인간이 유일하게 박멸한 질병이라는 이야기, 미디엄 사이즈 피자 2판보다 라지 사이즈 피자 1판이 더 양이 많다는 사실, (원의 면적 구하기) 매미의 번식 주기는 포식자 및 같은 종의 번식 주기와 맞물릴 확률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수'의 숫자라는 것 등 익숙한 소재이면서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 있는 내용이라 흥미롭게 읽었다. 직관적인 삽화도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반면 양자역학, 드레이크 방정식(외계인이 존재하는 확률을 계산하는), 물속에 레이저를 가둬놓을 수 있다는 꼭지에 나오는 '전반사', '매질', '임계각' 등의 용어는 너무 낯설고 어렵게 다가왔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개념을 2페이지 내에서 압축적으로 설명하려고 하다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기도..
어쨌든 대략적이고 전반적인 과학적 개념을 수박 겉핡기 정도로 가볍게 훑어보고 접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며 든 생각은 우리가 사는 세상 그리고 과학이라는 학문은 정말 경이롭다는 것!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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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어!] 라는 다소 긴 제목이 책의 내용을 다 말해주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우주에서 발견할 수 있는 환상적인 사실들을 아름다운 디자인과 정확한 숫자로 간단히 설명해준다. 우주와 지구, 인간과 동물, 과학과 수학의 총 여섯 분야 중에서 세번째 과학과 수학 분야를 다루고 있다. 어려울 것 같은 분야이지만 친근한 로봇 조수 '클라우스'가 친절하게 이야기한다. 모두 다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시간이 걸려도 노력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들이니까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이다. 새로 알게 된 사실은 꼭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어야 하는데 서로 나눈다는건 곧 애정의 표현이기 때문이란다. 이런게 공부할 때 가장 멋진 것이라나?
흥미로운 주제가 많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 좀 더 관심을 끌만한 것들을 꼽아보자면 다음과 같다.
바나나가 무려 40cm나 걸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공포특집에서나 들을 법한 혼자 달리는 자전거 이야기는 어떤가? 영원한 미스테리 외계인을 찾기 위한 방정식이 있다는데? 궁금하면 클라우스에게 물어보라. 우주에는 환상적인 사실과 숫자들이 날뛰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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