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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대한 중요성은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들어온 것 같은데.. 책에서처럼 나이가 들어갈 수록 커피와 음료에 파묻혀 사는듯T^T 매일 커피 한잔, 오후에 졸리니까 또 한잔, 친구들 만나니까 또 한잔 그렇게 마신 커피 대신 물을 마셨으면 건강에 더 좋았을텐데~ 많이 반성하면서 책에서 말해준 것처럼 실천을 해보려고 한다! 이건 정말 나 자신과의 약속! 올해부터 시작해서 내년까지 쭉~ 닥터 유의 처방전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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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1쇄 발행 2013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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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U가 커피가 여자의 몸을 망친다고 하는 것은 물은 안 마시면서 커피는 즐겨 마시기 때문이지요. 많은 여자들이 물 대신 커피를 마시기 때문입니다. 커피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커피 때문에 물을 마시지 않아서 나쁘다고 하는 겁니다.
여자들, 커피의 겉모습에 완전히 속았다 커피의 고급 감성 문화에 푹 젖은 여자들은 커피 없이는 생활이 불편하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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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부족한 여자 몸에서는 좋지 않는 일이 많이 발생합니다. 쉽게 살이 찌고, 잘 붓고, 피부도 나쁘고, 몸도 쉽게 피로해지지요. 변비가 심해지고, 큰 병은 없는데 잔병치레도 잦아집니다. 스트레스에 약해지고 쉽게 늙습니다. 여자 몸을 서서히 망가뜨리는 것이지요.
![]() 자신의 몸이 만성 탈수라도 당사자들은 대체로 물이 부족한 상태라고 인식하지 못하는데, 몸이 물이 부족할 때 보이는 행동인 '목마름'으로 나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성 탈수는 글자 그대로 '만성'이 된지라, 급성 탈수에서 보이는 증상을 거의 느낄 수가 없습니다.
만성 탈수인 여자, 목마름과 배고픔을 혼동한다 물이 부족하면 목이 말라야 하는데, 여자들은 그것을 배고픔으로 느끼지요. 그래서 여자는 만성 탈수가 오래될수록 비만이 되어갑니다.
![]() 커피나 차는 둘 다 똑같이 나쁘다 음료는 1.2배의 물로 빠져나간다 커피와 차는 아무리 묽게 마셔도 나쁘다
마실 물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우리나라뿐! (호주) 각 방마다 수돗물이 나오니까 그 수돗물을 받아도 되는데 굳이 여기까지 내려와서 가져가는 수고를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지요. 우리는 아직도 마실 물은 따로 있고 수돗물은 마실 수 없으며 물은 끓여 먹어야 한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물은 마시지 않고 커피, 차, 음료 등에 의존하면 할수록 이들의 이뇨 작용으로 우리 몸은 만성 탈수가 됩니다. 만성 탈수는 다시 만성피로, 피부 노화, 비만 등의 원인이 됩니다.
"차는 다이어트 음료가 아니라 비만 음료입니다."
이온 음료는 물보다 흡수가 더 빠르지 않다 이온 음료를 마실 때 갈증이 해소되는 느낌은 음료의 맛과 목 넘김, 그리고 흡수가 빠를 것 이라는 기대감 때문이지요.(광고효과)
술이 유방암 발생을 높인다
알칼리라고 해서 보통 물보다 몸에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더 중요한 사실은 현대인에게 부족한 것은 물이지 알칼리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내 몸이 필요한 것은 단지 H2O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 수돗물, 정수기물, 사 먹는 생수, 탄산수, 밥알이 하나도 없는 숭늉 외에는 모두 '음료' 2L이상을 마시면 더욱 좋고 조금 덜 마셔도 상관없지요. 목표가 2L라는 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상단 흰부분에 BE WATERFUL 옥색표지에 "더 이상 동안이 아닌 것도, 살이 찌는 것도, 짜증이 는 것도, 피부가 나빠진 것도 모두 다 물 때문이다!" 라는 부제와 가운데 테이크아웃 잔. 그 잔속에 빠져 허우적 대는 여자의 하이힐과 손. 브랜드명이 써진 테이크아웃 잔 처럼 "커피, 차, 음료, 여자 몸을 망치다"라는 글이 써진 잔. 그 주변에 흩어진 커피 알맹이. 하단의 제목. 간결하게 이 책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뒷페이지도 역시 마찮가지다. 상단 흰부분에 <누구나 10kg 뺄 수 있다>의 비밀은 은 바로 물! 옥색표지에는 물방울. 안을 안 열어봐도 이 책은 물에 대한 얘기를 하려 한다는 것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게 해준다. 그런데 물과 동격으로 생각하고 있던 차에 대한 생각도 바꾸라고 한다. 언론에서 좋았다가 안 좋았다가 암에 효능이 있다가 몸에 안 좋았다가 하는 커피는 물론이고, 몸에 좋다고 생각하고 마시던 차까지도 몸에 안 좋으며 심지어 몸을 망친다고 알려준다. 그래서 궁금했고 책은 멋졌다. '물철씨' 이야기로 시작하는 부분은 드라마에 길든 사람들이 물이 다큐같은 재미없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것을 재미있음으로 둔갑시켜 혹하게 만든다. 나역시도 그 부분을 일부러 찾아서 중간에서 보고 다시 책을 읽었다. 물이 어떻게 필요한지 알았고 최근 물을 좀 늘려봤다. 사무실로 가서 아침에 물 한컵, 두컵, 오후에 다시 한컵, 두컵. 최소 4잔은 마시게 되고 커피를 뺀 다양한 차를 워낙 좋아하는데 그것을 다 끈고 물만 먹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2주간 하는 거라는데 중간에 바빠져서 다 실행해보지는 못했지만 재미있다. 이 책보고 느낀건 물 카페를 차리고 싶다는 거였고 다양한 물과 탄산수 그리고 색색의 다양한 컵과 다양한 디자인에 물에 없는 컬러를 입혀 편안한 공간을 갖추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미 강남에 물카페가 있다고 들었다. 물론 가보지 못했다. 간간이 들리는 카페에서 탄산수를 사 먹는 정도였는데... 찾아가보고 싶어졌다. 책이 무척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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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차 음료가 물이 아니다"
"물을 마셔라 !"
여성의 비만으로 이어지는 만성탈수 이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원인중의 하나 안좋은 생활습관
그중에 누구나 해당하는 것이 있었다.
세련된 커피숍에서의 커피한잔 커피 한잔과의 느긋한 오후 이런 것들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경고 해주는 책
커피는 물이 아니다. 커피는 오히려 강력한 이뇨 작용으로 우리 몸안에서 물을 빼앗아간다.
이 이뇨작용은 커피 마신양의 2-3배에 달하며
그만큼 만성탈수에 이르고 결국 비만 붓기등 갖가지 질병으로 이어진다.
해결책은 단 하나 물을 마시면 된다. ! 라는 책이었다.
무엇보다 놀란것은
차도 물이 아니라는것이다.
커피는 물론 카페인도 들고 적당히 마셔야 하는 것은알지만
차는 몸에 좋은 건강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차도 물이 아니라는 것에 충격이었다.
우리몸은 오로지 물만을 필요한다는 것이다.
물론 커피와 차를 마시면서 물도 그만큼 마시면 괜찮지만
커피와 차는 물을 마신것 같기 때문에 물을 마시지 않아서 문제라고 한다.
여성의 평생고민 ! 다이어트 ! 물이 다이어트에 직결된다. ! 다이어트를 위한 물다이어트를 제안하는 책이다.
커피와 차를 몸에 달고 살고 있는
여성이라면 한번쯤 읽고
물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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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물을 잘 마시지 않는다. 어떤 날은 하루종일 한 잔도 안 마시는 날이 있다. 그래도 굳이 물이 고프다고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요즘 피부나 다이어트 등등 온갖 이유들을 대며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여자에게 있어 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쉽게 이야기 한다. 그런데 왜 꼭 굳이 여자의 물이라고 했을까? 물이라면 남자에게도 중요한거 아닌가? 그런 의문이 들었다. 그 의문에 대한 답은 여자와 남자의 신체적 차이 및 사회 문화적 차이로 인해 남자는 여자보다 물을 더 많이 마시고 또 좋아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만 물을 잘 안 마시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알게 되었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물을 비롯한 액체를 잘 안 마시는 경우 또는 물 대신 음료나 차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음료나 차는 심지어는 우리가 흔히 물처럼 마시는 보리차나 결명자차 등도 물이 아니라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물이란 말 그대로 생수, 그냥 맹물이다. 독특하다 여겼던건 아주 묽게 끓인 건더기 없는 숭늉이 물에 속한다는 것이었다. 아무튼 평균 2~3 리터의 물을 마셔야 우리의 신체 작용이 제대로 이루어져 변비도 없어지고 부기도 빠지고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에도 강해지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의 핵심은 물을 잘 마시는 것만으로도 만병통치가 될 듯한 느낌을 준다. 우리 몸이 가진 본연의 능력을 믿으라는 말이 마음에 들었고, 다이어트에 대한 시각도 어렵게 하기 보다는 내 몸을 믿고 몸의 소리를 제대로 들으면 된다는 관점이 좋았다. 맞는 말이다. 자연은 스스로 생존하기에 얼마나 적절하게 창조되었으며 또 진화해 왔는가. 인간 또한 그러할 것 아닌가? 결국엔 욕심이 내 몸의 소리를 제대로 듣지 못하게 만들고 그로인해 내 몸을 망가뜨리게 되는 것이다. 이제부터 내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자연스럽게 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