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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능력이나 태도가 서서히 드러나는 편이라 전개가 흥미로워졌어요.. 통쾌하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고, 내가 만약 저 입장이면 그대로 할 수 있을까 감탄하며 읽었습니다 두 번째 권이라 전개속도가 좀 빨라졌구요 주변인들과의 관계를 써나가면서 주인공의 성장 서술도 놓치지 않고 있어서 재밌네요! 다만 가격의 압박이 조금 있다면 3~4권은 미루어두었다 봐도 괜찮겠다 생각이 드는 권수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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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환줄 알고 선물햇더니 아니라네요 만환줄 알고 선물햇더니 아니라네요 만환줄 알고 선물햇더니 아니라네요 만환줄 알고 선물햇더니 아니라네요 만환줄 알고 선물햇더니 아니라네요 만환줄 알고 선물햇더니 아니라네요 만환줄 알고 선물햇더니 아니라네요 만환줄 알고 선물햇더니 아니라네요 만환줄 알고 선물햇더니 아니라네요 만환줄 알고 선물햇더니 아니라네요 만환줄 알고 선물햇더니 아니라네요 만환줄 알고 선물햇더니 아니라네요 만환줄 알고 선물햇더니 아니라네요 만환줄 알고 선물햇더니 아니라네요 만환줄 알고 선물햇더니 아니라네요 만환줄 알고 선물햇더니 아니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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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는 1권과 거의 비슷합니다. 아무래도 게임시스템 기반이니 예상은 했지만 너무... 전개가 반복이라 좀 지루해요... 수업듣고 일하고 능력치 올리고 반복반복. 그리고 아버지랑 집사랑 교류하고... 그냥 심심할때 몇페이지 읽고 덮었나가 나중에 또 짬나면 조금 읽고 그러기엔 좋아요. 뒷내용이 궁금하진 않아서 금방 덮게 되네요. 대신 소소하게 읽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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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조금씩 성장해 나가고 있는 주인공 리리네요. 로쉐와 젤리와의 사이도 많이 가까워지고 현실임을 조금씩 인정해 나가는 모습이 좋네요. 게임 시스템이 적용되는 부분이 계속 반복되서 약간은 지루한감도 있어요. 소소하게 읽어 나가기는 좋은데 흡입력있게 읽는건 조금 힘드네요. 머리 식힐때 조금씩 읽으면 좋아요. 아기자기 귀여운 맛으로 읽고 있어요. 조금만 진도가 빨리 나가면 좋을것 같네요. 리리도 이것저것 많은것을 더 경험해 봤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