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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문명 발전에 있어 기여를 한 요소들은 무수히 많다. 그 중 '책' 이라는것은 인류 문명을 심도깊게 발전시키고, 누적 및 계승의 도구로 훌륭하게 기여해왔다. 그런 무게감있는 역할을 차치하고라도...책이있는 휴가를 생각만해도 마음이 더 풍요로워진다. |
| 미국 금융의 탄생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좋은 가격에 대여로 빌려볼 수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쪽 분야를 잘 모르기도해서 공부할 생각으로 빌려보게 되었습니다.. 근데 너무 어려운 거 같습니다..저한테는.. 대여일수가 길어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계속 반복하고 다시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요.. 제대로 읽고 이해하면 저의 교양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다 이해했다고 하기 힘들겠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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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융의 탄생은 미국 초창기 시절, 미국의 경제 및 금융 시스템에 대해 방대하면서도 정밀하게 분석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현대 미국의 금융 시스템은 겉모습이나 원리 등만 따져보면, 왜 저런 시스템이 되었는지 이해가 안 되는 지점이 꽤 있었는데, 미국 금융 및 경제 개념이 구축되고 출발하는 지점부터 살펴보니 이해가 되는 부분이 꽤 많아서 신기했다. 건국 초기의 혼란상, 그리고 아무 것도 없는 상황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오히려 통째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상할 수 있던 이야기 등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서,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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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케이 맥크로 저의 미국 금융의 탄생 리뷰입니다. 미국은 어떻게 오늘날 세계 최강대국이 되었을까요? ㅎㅎ 물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 책에서는 경제, 금융의 관점에서 그 이유에 대해서 알 수 있게 해줍니다. 미국의 초대 재무부 장관인 알렉산더 해밀턴과 앨버트 갤러틴의 이야기를 통해 제대로 된 판단과 결단력에 대해 새삼 공감했네요. 유익했고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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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고 궁금해서봤는데... 보는 내내 우리나라는 왜 이러지를 못했나 하는 아쉬움만 드네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분들이 있었다면 지금처럼 헬조선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도 항상 을의 국제 상황을 보다보면 답답하고... 어쨌든 미국 건국 초기의 인물들과 그 때 당시의 일들을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알지 못하는 분들도 많지만그분들이 하신 일들도 대단해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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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의 18세기 후반으로 이동한다. 알렉산더 해밀턴과 앨버트 갤러틴 이 두사람을 조명한 각각의 전기 같은 책이면서 이 두사람을 중심에 두고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에 관한 이야기로 풀어 나간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현실이 자꾸 오버랩되어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제도를 만들고 결함있는 제도는 고쳐 나가는 것은 과거에나 지금이나 항상 현재 진행형이다. 그래서 시간과 등장인물은 다르지만 역사는 현재와 항상 맞닿아 있기도 하다. 건강하지 못한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아는데도 각자 서로의 목소리만 내기 바쁜 현실이 너무 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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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 시장은 크게 두가지로 양분되어 있다. 미국 시장과 영국 시장.
더 크게 말하면 일본 시장을 포함하기도 하지만, 더욱더 크게 본다면 세계 시장은 곧 미국 시장이다.
기축통화인 달러를 위시로한 초강대국 미국의 월스트리트 파워는 곧 세계의 금융을 좌지우지한다. 그러한 미국의 금융 시장의 속성을 다시금 공부하여 금리를 인상해 세계 시장을 다시금 혼란에 빠뜨리고 있는 현 미국 시장에 철저하게 대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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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권은 민주주의 앞에 자유라는 말을 붙여서 자유 민주주의 원리를 새롭게 만들었다. 자유 민주주의는 미국식 민주주의를 뜻한다. 민주주의는 정치적인 이념을 뜻하는 말이지만, 경제적인 이념을 뜻하는 자본주의와 연관이 깊다. 그 두 가지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해서 미국 금융의 탄생을 다룬 이 책을 보면 된다.
"기존에 있던 분채를 정리하고 더는 부채를 지지 않는 것이 대중의 일반적인 정서로는 언제나 환영받는 선택이다. 그러나 이런저런 명목으로 세금을 내는 것은 낭패를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에도 불구하고 대중은 언제나 여기에 얼굴을 찌푸린다. "
가벼운 마음으로 구매한 이 책은 미국의 남북전쟁 시기부터 시작한다. 당시 미국을 식민지로 삼고 있던 영국과 영국의 라이벌 프랑스 등의 상황도 나온다. 게다가 주요 금융가의 생애도 다룬다. 이북 페이지로 1635쪽이나 된다. 내가 그동안 구매했던 이북과 약간 차원이 다른 느낌이다. 아직 모두다 읽지는 못했지만, 한쪽씩 읽어나가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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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투자자라면 꼭 알아야할 미국의 자본주의 역사에 관한 책이다.
이 책으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제1부 알렉산더 해밀턴(1757~1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