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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 가족이 숨겨야만 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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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미가 지키고자하는 바다는 누군가를 위한 것이었고 그것이 진짜 아버지를 위한 일이었음을. 여름방학에 고모집에 놀러온 교헤이는 고모부에 의해 쓰카하라 살인사건에 가담한 셈인데 그걸 알아낸 유가와는 마지막에 교헤이에게 답을 찾을때까지 같이 계속 고민할거라고 넌 혼자가 아니란 말을 해준다. 처음 책을 받아본 순간 페이지양의 놀랐지만 페이지터너답게 읽는 시간은 6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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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미가 지키고자하는 바다는 누군가를 위한 것이었고 그것이 진짜 아버지를 위한 일이었음을. 여름방학에 고모집에 놀러온 교헤이는 고모부에 의해 쓰카하라 살인사건에 가담한 셈인데 그걸 알아낸 유가와는 마지막에 교헤이에게 답을 찾을때까지 같이 계속 고민할거라고 넌 혼자가 아니란 말을 해준다. 처음 책을 받아본 순간 페이지양의 놀랐지만 페이지터너답게 읽는 시간은 6일이지만 약 350 페이지는 한번에 읽어버렸다. 용의자 x의 헌신보다는 아니었지만 오랜만에 게이고 작가의 책을 읽으며 즐거움을 느꼈다
YES마니아 : 로얄 p*****5 2025.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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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방정식 - 히가시노 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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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여름의 방정식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출판사 : 재인 한여름의 방정식 히가시노 게이고 저/이혁재 역 재인 | 2014년 03월 잊지마, 너는 절대 혼자가 아니야 히가시노 게이고는 워낙 오랜 기간 작품을 이어가는 작가이고 다작을 하는 작가이기에 스타일이 똑같을 수 없다. 초기만 해도 순수한 추리, 즉 트릭과 범인을 찾는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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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여름의 방정식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출판사 : 재인

한여름의 방정식

히가시노 게이고 저/이혁재 역
재인 | 2014년 03월


잊지마, 너는 절대 혼자가 아니야

히가시노 게이고는 워낙 오랜 기간 작품을 이어가는 작가이고 다작을 하는 작가이기에 스타일이 똑같을 수 없다. 초기만 해도 순수한 추리, 즉 트릭과 범인을 찾는 것에 집중하던 시절이 있었다. 이후 여러 사회고발적인 내용을 담기도 하며 2010년 이후로는 추리의 요소중 '누가'와 '어떻게'의 내용보단 '왜' 저질렀는지에 집중하게 된다. 대표적인 작품이 처음부터 범인이 나오고 시작하는 '용의자 X의 헌신'이다. 그 외에 성적 소수자에 대해 다루거나 복제인간 문제등에 다루기도 하고 단편 소설로 일본 출판계를 풍자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분야와 주제를 다룬다.

 

가가 형사 시리즈에선 결국 진실을 찾아가는 최근 스타일이 맞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약간 스타일의 차이를 보이는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는 번뜩이는 트릭과 그걸 추리해가는 유가와 교수가 주는 매력이 독특한 작품들이었다. 하지만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인 '용의자 X의 헌신'에서 유가와 교수가 사건의 가해자와 피해자의 진실에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준 후 탐정 갈릴레오도 범인의 심리에 다가서게 되었다.

 

이번 작품도 비슷하다. 여름 방학을 맞아 한적한 바닷가 마을에서 여관을 운영하는 고모네로 놀러간 초등학생 교헤이는 시골로 내려가던 버스에서 우연히 물리학부 유가와 교수를 만나게 된다. 그 일을 인연으로 유가와도 교헤이가 머무는 여관에서 머물게 된다. 그들이 머문 날 미리 예약한 투숙객인 쓰키하라 마사쓰구가 항구 근처 바위에서 추락한 채로 밝혀진다. 그는 도쿄에 사는 전직 형사로, 현재는 퇴직한 상태이다. 처음엔 단순 실족사로 생각했으나 부검 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추락 전 이미 사망했다는 것이 밝혀진다. 쓰기하라는 전혀 연고도 없고 딱히 구경할 것도 많지 않은 바닷가 마을에 왜 온 것이고 어떤 경유로 사망 후 바위 위로 떨어지게 된 것일까?

 

사건은 여관이 위치한 하리가우라라는 시골 지방과, 쓰기하라의 연고가 있는 도쿄에서 병렬적으로 진행된다. 하리가우라에서는 유가와가 여관 주인 가족의 수상함을 느끼고 사건의 문제를 찾게 되고, 도쿄에선 유가와 교수의 친구인 구사나기 형사와 우쓰미 형사가 사건을 이끈다.


자살인지, 타살인지, 어떤 연유에서 이 지역으로 오고 이런 사건이 벌어지게 되었는지는 책을 보고 판단하기 바란다. 스포일러는 의미도 없고, 설명하기 너무 복잡하다. 여러 사람들이 얽혀있는 스토리가 책으로만 550페이지의 스토리라 전부 풀어 설명하기가 더욱 어렵다. 현재의 사건과 연관된 과거의 사건 모두가 결국 그들의 스토리를 알아야 이해할 수 있고 내 조잡한 설명으로 적어봐야 극중 인물의 심리가 이해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일본에서 영화로도 제작된 작품이다.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중 두번째이고, 이 작품이 개봉한 해에 만화영화를 제외하고 실사 영화 중 그 해 최고 흥행작이었다. 개인적으로 '용의자 X의 헌신'의 경우 책과 영화 모두 만족스러웠던 작품인데 이 책도 꽤 만족스러워서 영화도 한번 찾아보고 싶기는 하다.

 

가가 형사 시리즈는 모든 막이 내렸고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간다. 이후 더욱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준다면 너무 좋겠지만, 없을 수도 있기에 더욱 소중하고 아쉬운 캐릭터들이다. 추리 소설이지만 충격적이기보다 잔잔하고 다정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이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9 2023.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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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갈릴레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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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는 여러 시리즈를 갖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갈릴레오 시리즈가 개인적으로는 제일 재미있는 시리즈다. 대학 교수인 유가와가 차분히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물리학을 전공한 사람 답게 논리적이면서도 냉정하게 상황을 접근해 가는 방식이 흥미롭고 재미있다.    이번작은 유가와가 어느 마을에 가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 마을의 여관을 기차에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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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는 여러 시리즈를 갖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갈릴레오 시리즈가 개인적으로는 제일 재미있는 시리즈다. 대학 교수인 유가와가 차분히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물리학을 전공한 사람 답게 논리적이면서도 냉정하게 상황을 접근해 가는 방식이 흥미롭고 재미있다. 

 

이번작은 유가와가 어느 마을에 가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 마을의 여관을 기차에서 만난 한 초등학생의 소개로 머물게 되었는데 여기에서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이 마을과 아무 연고도 없던 사람이 사망한채로 발견되었는데 알고보니 형사였다. 언뜻 보기에는 큰 사건이 아닌것 같았지만 살인당한걸로 밝혀지고 이 사건과 이 여관과 또 다른 연결이 있었음을 알아내게 된다. 그리고 여관을 소개했던 초등학생과도 연관이 있음이 밝혀진다.

 

어찌보면 이야기 자체는 아주 신비하거나 새로운 것은 아니다. 그런데 작가는 과거와 현재를 예리하게 교차하면서 이야기를 전개시킨다. 별 내용 아닌 것 같은데 분량이 제법 된다는 것은 그만큼 작가의 글쓰기 능력이 좋아서 아니겠는가. 그리고 길다고 해서 지루한 것이 아니라 흥미롭게 잘 넘어간다.

 

작가의 필살기인 반전은 이 책에서도 어김없이 일어난다. 차근차근 이야기를 전개시키면서 급박한 순간의 반전은 책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히가시노 소설을 자주 읽었던 사람이라면 짐작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오랫만에 읽은 이 작가의 소설이어서 그런지 아주 흥미롭게 느껴진 대목이었다.

 

단순하게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것이 아니라 마을의 상황과 얽혀서 나름 이유가 있고 복잡한 내용이 잘 짜여진 작품이었다. 주인공 어른과 초등학생과의 우정 아닌 우정도 보기 흐뭇한 느낌이 들게 했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는 워낙에 다작을 하는데 모든 작품이 다 재미있는 것은 아니다. 뭐야 하는 작품도 제법 있는데 이 책은 작가의 명성에 부합하는 책이다. 책 분량이 많아도 느긋하게 읽다보면 어느새 책 내용에 푹 빠지게 하기에 휴일에 읽어야 할 책이다.

s******0 2023.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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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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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 주인공이 나오는 소설답게중간중간 어려운 용어, 개념정리가 나옵니다.그런부분은 솔직히 뛰어넘고 읽게 되네요~굳이 저렇게 까지 과학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는 로또의 확률같기는 하지만누가 범인일까 이러저리 추리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숨기려고하는 범인과 들추려고하는 형사들..정말 숨기고자하면 숨기기가 쉬운 사건인 듯 하네요~어쨌든 나중에 밝혀진 범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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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 주인공이 나오는 소설답게

중간중간 어려운 용어, 개념정리가 나옵니다.

그런부분은 솔직히 뛰어넘고 읽게 되네요~

굳이 저렇게 까지 과학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는 

로또의 확률같기는 하지만

누가 범인일까 이러저리 추리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숨기려고하는 범인과 들추려고하는 형사들..

정말 숨기고자하면 숨기기가 쉬운 사건인 듯 하네요~

어쨌든 나중에 밝혀진 범인이 조금 개연성이 부족하고 충격적이긴 했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z 2020.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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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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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믿고 보는 히가시노 게이고...지금까지 한국에 나온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4/5 이상은 읽었다고 자부하는 나로써...지금까지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읽고 실망한 적은 딱 1번밖에 없었다...(단편집 모음이라재미있어 질만하면 끝나는게 너무 싫었다....) 이 책도 재미있다 ㅋㅋ우선 살해당한 전직 형사가 왜 살해당한 곳까지 오게 되었고....누구에게 어떻게 살해당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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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믿고 보는 히가시노 게이고...

지금까지 한국에 나온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4/5 이상은 읽었다고 자부하는 나로써...

지금까지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읽고 실망한 적은 딱 1번밖에 없었다...(단편집 모음이라

재미있어 질만하면 끝나는게 너무 싫었다....)

 

이 책도 재미있다 ㅋㅋ

우선 살해당한 전직 형사가 왜 살해당한 곳까지 오게 되었고....누구에게 어떻게 살해당한 것인지...

소설속 캐릭터들이 추리를 하는 과정을 따라가다가 나 혼자서 생각하게 되고 추리를 하게 된다...

내가 생각했던 내용이 맞아 떨어지면 기분이 좋아지고 내가 생각했던 내용이 아니더라도

이럴수가! 라는 즐거움을 준다.

 

중간에 범인?이 자수를 하게 될때는 솔직히 좀 놀랐다...아무리 수사망이 좁혀온다고 해도

경찰에 먼저 알리다니....

 

아무튼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이 책을 읽을때만 해도 하....다음은 뭘 읽지.... 라는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간이 나왔다...ㅋㅋ

이제는 살인의 문을 읽으러 가야겠다...

r*********5 2018.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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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히가시노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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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책이 두꺼운편이지만 집중해서 읽으니 금방 읽게되네요^^~책내용도 탄탄하고 짜임새있는 내용!원래 히가시노게이고 팬이라 작가가 출판하는 책은 전부 읽는데 역시 한여름의 방정식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ㅋ 표지도 이쁘고 소장용으로도 굿입니다ㅋ 아마 독서를 평소에 즐기지않는 사람들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듯합니다ㅋ추천하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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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이 두꺼운편이지만 집중해서 읽으니 금방 읽게되네요^^~
책내용도 탄탄하고 짜임새있는 내용!원래 히가시노게이고 팬이라 작가가 출판하는 책은 전부 읽는데 역시 한여름의 방정식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ㅋ 표지도 이쁘고 소장용으로도 굿입니다ㅋ 아마 독서를 평소에 즐기지않는 사람들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듯합니다ㅋ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s*********r 2017.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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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방정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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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시리즈 중 용의자X의 헌신 다음으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드라마 팬이기도 해서, 영화화 된 한여름의 방정식도 봤는데 풍경이 정말 예쁘고 여름냄새가 나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책으로는 상상만 했던 페트병 로켓 실험을 영상으로 보니 또 다른 맛이 있더라구요ㅎㅎ어린애는 비논리적인데다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하면 두드러기가 나서 싫어하는 유카와 교수에게 처음(?)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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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시리즈 중 용의자X의 헌신 다음으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드라마 팬이기도 해서, 영화화 된 한여름의 방정식도 봤는데 풍경이 정말 예쁘고 여름냄새가 나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책으로는 상상만 했던 페트병 로켓 실험을 영상으로 보니 또 다른 맛이 있더라구요ㅎㅎ


어린애는 비논리적인데다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하면 두드러기가 나서 싫어하는 유카와 교수에게 처음(?)생긴 어린 친구 쿄헤이와의 유대가 좋았습니다.


죄 없이 죽은 형사를 생각하면 나루미 가족들을 애틋하게 그려내는 내용이 좀 거북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다만 어디까지나 허구의 소설이고, 저는 작가가 보여주는 대로 따라가며 읽는 타입이라 나루미 가족이 안쓰럽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서로 비밀을 안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그 비밀을 지키려고 하죠.

다만 그 계획에 아무것도 모르는 쿄헤이를 끌어들인건 너무 가혹했습니다.

그때문에 좀 더 커서 전말을 완전히 이해하게 된 쿄헤이가 받을 충격을 생각하면 더더욱이요.


영리한 아이라 이미 자신이 한 행동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어렴풋이 알고 있는 모습이라 안타까웠어요.

그런 쿄헤이에게 혼자가 아니라고 같이 고민하겠다는 말을 건네는 유카와의 모습이 생경하면서도 따뜻해서 참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c****8 201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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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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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믿고 보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다. 그리고 갈릴레오 시리즈 이기도 하다. 갈릴레오 시리즈 국내엔 6권만 나온걸로 알고있다. 유가와 마나부 갈릴레이ㅋ 시크하면서 뭔가 따뜻한 그런 느낌의 사람이다. 때론 무심한거 같지만 누구보다 감성적이고 마음 뜨거운 그런 사람. 앞으로도 읽어야할 책들이 많지만 추리소설로는 히가시노 게이고 만큼 안심하고 볼 책은 많지 않은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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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믿고 보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다. 그리고 갈릴레오 시리즈 이기도 하다. 갈릴레오 시리즈 국내엔 6권만 나온걸로 알고있다. 유가와 마나부 갈릴레이ㅋ 시크하면서 뭔가 따뜻한 그런 느낌의 사람이다. 때론 무심한거 같지만 누구보다 감성적이고 마음 뜨거운 그런 사람. 앞으로도 읽어야할 책들이 많지만 추리소설로는 히가시노 게이고 만큼 안심하고 볼 책은 많지 않은것 같다.
s******0 2018.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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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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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중 두번째로 읽은 장편소설인데 흥미롭네요. 단순 스릴러나 추리물과는 다르게 서정적인 면과 긴장감을 고루 갖추고 있어서 읽기에 편했고 쉬엄쉬엄읽은 것 같은데도 2-3일 정도 즐겁게 봤습니다. 덕분에 갈릴레오 시리즈를 모두 다 읽어보기로 결정한 작품이기도하고요.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이라면 갈릴레오 정주행으로 시작하여 가장 마지막으로 읽으시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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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작품 중 두번째로 읽은 장편소설인데 흥미롭네요. 단순 스릴러나 추리물과는 다르게 서정적인 면과 긴장감을 고루 갖추고 있어서 읽기에 편했고 쉬엄쉬엄
읽은 것 같은데도 2-3일 정도 즐겁게 봤습니다. 덕분에 갈릴레오 시리즈를 모두 다 읽어보기로 결정한 작품이기도
하고요.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이라면 갈릴레오 정주행으로 시작하여 가장 마지막으로 읽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h********0 2018.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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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히가시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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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이야기다. 한 사람의 인생의 각도를 한 100도 정도 바꿔버릴 수 있는 큰 판단을 하는 것에 얼마나 깊은 헤아림이 필요한 지 엿볼 수 있었다. 인생은 간단치 않지만 지혜로운 결정에 의지해 살아가야 한다. 최근 히가시노 소설이 계절을 많이 타는데, 계절마다 책을 읽고 그 계절에 빠질 수 있어서 좋다. 다음 계절의 소설이 기대된다. 책의 두께도 두꺼운 편이라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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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이야기다. 한 사람의 인생의 각도를 한 100도 정도 바꿔버릴 수 있는 큰 판단을 하는 것에 얼마나 깊은 헤아림이 필요한 지 엿볼 수 있었다. 인생은 간단치 않지만 지혜로운 결정에 의지해 살아가야 한다. 최근 히가시노 소설이 계절을 많이 타는데, 계절마다 책을 읽고 그 계절에 빠질 수 있어서 좋다. 다음 계절의 소설이 기대된다. 책의 두께도 두꺼운 편이라 늘 만족하는 히가시노 소설이다.
h****m 2019.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