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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쿠도 역시나 귀엽네요 ㅠㅠㅋㅋ 그렇게 궁금해하던 하기는 새로운 고민에 빠진것 같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오우는 적극적인듯하면서도 여전히 천천히 다가가는 모습이에요. 확실히 토키와가 눈치가... 그래도 마지막 부분은 꽤 쎈 공격이 되었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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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면 “아니 그렇게까지 잘생길 필요가 있나?” 싶은 순간이 계속 옴(좋다는 뜻). 캐릭터들 표정이랑 분위기 연출이 은근 섬세해서, 개그 타이밍에 웃다가도 다음 컷에서 설레게 만들어버린다. 4권은 특히 ‘서로를 의식하는 순간’들이 더 자주 보여서 좋았다. 과하게 진지해지지 않는데도, 관계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걸 보는 재미가 확실함. |
| 아오카와 나나님의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4권 리뷰입니다. 각 커플 다 너무 좋은데 어쩌죠?ㅜㅜ 아사기&후지는 댕댕이와 견주 매력으로 개그코드 꽉 잡고 있고 코하쿠&하기는 대리설렘 장난 아닙니다. 특히 이번 4권에서 코하쿠가 남장 안했을 때가 나오는데 정말ㅜㅜ 하기가 부러웠어요 |
| 안녕하세요. 만화책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04권 리뷰입니다. 제목만 보고 내용이 궁금해서 1권 구입했었는데 벌써 4권이네요 남장여자들이 나오는 이야기인데 작화 괜찮고 볼만합니다. 일상물이라 봅니다. 이만 리뷰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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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한테 아사기 뺏겨?서 질투하는 후지 씨가 맛있어요. 토키와와 같은 옷 입어서 '세트!'라며 좋아하는 스오우 씨가 귀여워요. 첫 남장 모드 해제인데 유카타를 주다니, 존맛이에요. 아사기는 귀여운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남자다운? 듬직한 대사를 하는 에피소드가 마음에 들었어요. 스오우 씨가 아무리 남장을 하고 다닌다 한들, 여자는 여자구나, 라고 느꼈어요.스오우 씨를 번쩍 드는 토키와가 멋졌어요. |
| 남자 셋 중에 한 명은 극한의 눈치 없음, 한 명은 극한의 천연인 데 비해 가장 일반인(?)에 가까운 하기가 감정적으로 동요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 여자 주인공 셋 중 둘도 엄청 쿨한 편인데 코하쿠가 연애 쪽으로는 둔하면서도 귀여워서 좋아요. 뒷부분 전개에서 좀 답답한 느낌이 들 수도. 다른 여캐들도 질투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서로 제대로 좋아하는 느낌이라 좋아요.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판된 나나 아오카와 저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4권도 아주 재밌었습니다. |
|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고 다음 권도 기대가 무척 됩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너무 제 취향이라 재밌게 보고 있고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맨날 진지한 장르만 읽다가 분위기 전환 삼아 읽기 좋았습니다!! 웃기고 재밌습니다!!!!!! |
| 아오카와 나나 작가님의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4권 구매했습니다! 제목 장벽을 넘기고 읽기 시작하기만 한다면 되게 후루룩 읽기 좋은 작품 같아요. 모든 등장인물들이 귀엽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서 계속 구매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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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4권! 제목만 보면 비에루인가? 싶지만 사실 여자들이 남장하고 나온.. 뭐 그런 오타쿠들이 환장할만한 소재로 러브코미디를 그리고 있습니다. 재밌긴해요 ㅎㅎ 스오우씨 여자버전 진자 더 보여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