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토 나나 저/시오 카즈노코 그림/박경용 역 작가님의 VTuber인데 방송 끄는 걸 깜빡했더니 전설이 되어있었다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만화책인줄알고 잘못샀ㅅ어요.. 라노벨이라서 그렇게 잘 읽히진않네요.. |
| 'VTuber인데 방송 끄는 걸 깜빡했더니 전설이 되어있었다 1권'을 읽았다. 이 책이 처음 나왔을 당시에 구매하였었는데, 당시 인기가 많던 버츄얼 유튜버에 대한 내용을 적은 책이기에 신기하였다. 완결까지 쭉 읽고 싶다.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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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튜브와 아프리카 방송을 본다면 자신의 모습을 비추면서 방송을 진행하는 게 아니라 가상 캐릭터를 만들어서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런 사람들을 가리켜 '버튜버(Vtuber)'라고 말하는데, AI 기술의 발달로 이전보다 현격히 낮은 단가로 가상 캐릭터(버추얼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게 된 영향이 크다.
나도 할 수만 있다면 <덕후 미우>라는 이름으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가상 캐릭터를 메인으로 세워서 운영하고 싶지만, 단가가 이전보다 저렴해졌다고 해도 수백 만 원의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일반인이 가상 캐릭터를 만드는 일은 쉽지 않다. 그리고 AI 기술이 아무리 발달했다고 해도 투자와 공부 없이는 절대 일이 쉽지 않다.
오늘 이렇게 '버튜버'를 이야기한 이유는 이번에 읽은 라이트 노벨이 버튜버를 소재 겸 주인공으로 하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작품의 제목은 <Vtuber인데 방송 끄는 걸 깜빡했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로, 제목 그대로 버튜버로 활동하던 주인공이 방송 끄는 걸 깜빡하고 숨김 없는 모습을 우연히 보여주었다가 전설이 된 이야기였다.
보통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진짜 모습을 감추고 연기를 하면서 사람들을 대하기 마련이다. 앞과 뒤가 다른 사람은 보통 믿을 수 없는 법이라고 하지만, 이른바 '처세술'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은 연기를 할 수밖에 없다. 특히 대중에게 많은 관심을 받는 아이돌과 연기자 등 연예인들과 인플루언서들은 특히나 더 이미지에 신경쓴다.
오늘날 이미지가 나락으로 가는 연에인들과 인플루언서들을 본다면 겉은 착해도 속은 쓰레기인 경우가 들통났을 때다. 과거 정준영과 승리 같은 인물은 겉은 멋져도 속은 마약을 하고 여자를 겁탈하는 인물들이었다. 아이돌이 데뷔하고 활동하다가 나락으로 가는 이유는 학교 폭력 사건을 통해 쓰레기라는 게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실체를 들키기 않기 위해서 방송을 하거나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사람들은 더욱 심혈을 기울인다. 이 라이트 노벨 <Vtuber인데 방송 끄는 걸 깜빡했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의 유키도 마찬가지였는데, 하필이면 방송이 꺼졌다고 생각해서 자신의 쓰레기 같은…이 아니라 완전히 풀어진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만약 여기서 그녀가 오늘날 몇 여BJ처럼 담배를 피우면서 시청자를 욕하거나 구석이 숨어 있는 남자 친구로 추정되는 인물과 사랑을 나누었다면 끝장이 났을 것이다. 하지만 아와유키는 그런 인물이 아니라 '청초하지 않을 뿐'이지 아주 순수하고 활발한 느낌의 인물이었다. 그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호감을 사면서 그녀는 전설이 된다.
결국, 사람은 겉만 번지르르한 사람보다 속도 성실하고 착해야 하는 법이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Vtuber인데 방송 끄는 걸 깜빡했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1권>은 아와유키가 그렇게 버튜버의 전설이 되면서 소속사의 승인을 받아 '청초한 캐릭터 아와유키'가 아니라 '풀어진 캐릭터 슈와유키'로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처음에는 주인공이 방송을 진행하면서 시청자와 소통하고, 같은 버튜버들과 콜라보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을 뿐이라 특별한 사건과 이야기가 없어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그 아쉬운 부분을 주인공 유키가 가진 매력 하나도 모두 충당하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읽는 동안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슈와유키가 정말 최고였어!
방송이나 동영상 콘텐츠로 인기를 끌려면 이 정도는 해야 하는 건가 싶어 살짝 쓴웃음이 지어지기도 했지만, 나는 나대로 <덕후 미우>라는 채널을 더 열심히 운영해야겠다는 각오를 품을 수 있었다. 자세한 건 직접 라이트 노벨 <Vtuber인데 방송 끄는 걸 깜빡했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1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진짜 너무 재밌었다. |
| VTuber인데 방송 끄는 걸 깜빡했더니 전설이 되어있었다 1권입니다. 요즘 인기 소재인 버튜버를 다룬다는 것과 초판 한정 특전이 꽤나 호와로워서 호기심에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청순해보이는 이미지로 활동하는 버튜버 코코로네 아와유키가 실수로 자신의 본색을 방송에 보여주면서 나타나는 해프닝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재밌게 읽어서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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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토 나나 저, 시오 카즈노코 일러레, 박경용 역, 디앤씨미디어 L노벨로 나온 VTuber인데 방송 끄는 걸 깜빡했더니 전설이 되어있었다 01권 입니다. 버튜버 소재 답게 일본 문화가 상당히 많이 묘사 되고 있는데요. 따라서 각주가 30개가 넘게 (ㅋㅋ) 있습니다. 줄거리 같은 부분은 다른 사람 리뷰를 보셔도 되기 때문에(저는 설명하지 않도..) L노벨 답게 01권에서 초판 한정 부록을 엄청 주는데요! 솔직히 초판 부록 때문에 소장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초판한정부록 : 책갈피+PET 스탠드+양면 일러스트 카드+단편 리플릿 2권도 나왔는데 1권 찍먹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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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uber인데 방송 끄는 걸 깜빡했더니 전설이 되어있었다 1권 리뷰입니다~~
일러스트도 괜찮고 유뷰버 주제도 신박해서 구입을 해봤습니다. 일반 유튜버 소재도 신박할거 같은데 심지어 버튜버가 소재인 것이라 상단이 재밌게 보게됬습니다.
방송인 꺼진줄 모르고 행동했다가 오히려 인기가 많아지면서 벌어지는 사건들!!!! 꽤나 재미있게 본 적품입니다~~
어서빨리 책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VTuber인데 방송 끄는 걸 깜빡했더니 전설이 되어있었다 1권 리뷰였습니다~~~ |
| 처음엔 무슨 컨셉인지 몰랐지만 보면 볼수록 재미있었고,특전도 많이많이 챙겨줘서 정말로 좋았다. 2권이 엄청나게 기다려진다.빨리 나왔으면 좋겠다~2권도 특전 많이...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말할것도 없이 재미 있었습니다 짱짱 어느정도냐면 원래 쉬면서 읽었는데 이 책은 한번에 쭉 읽었다 ㅎㅎ (가격도 괜찮았고,내용이 많이 풍부하였고,그림채와 캐릭터 디자인까지 전부 제 취향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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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이 일어났던 버투버 붐을 타고 소설계에 닿아 생긴 작품이네요... 유행은 따라해야 잘 벌 수 있답니다... 내용은 그저 그랬습니다. 늘 먹는 맛이 였구. 맛이 없지는 않았고 맛이 있다고는 하기는 힘드네요.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만 필력은 평범했다고 느꼈습니다. 내용은 새로운 요소를 한가지 추가한 느낌이지만 큰 느낌은 못 느꼈기에 전 큰 재미는 못느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니 라노벨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1권정도는 사보시고 판단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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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uber인데 방송 끄는 걸 깜빡했더니 전설이 되어있었다 1 리뷰입니다. 내용을 깊이 있게 읽으을시는분들 말고 책을 가볍게 읽으시는 분들이 재미있게 읽으실것 같네요. 내용이 막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고 가벼워서 읽을만합니다 ㅎㅎ. 1권 밖에 읽지 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추천드립니다 ㅎㅎ 그리고 vtuber를 주제로 쓴 라노벨이라니 참 신기하게 다가왔습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