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이 본 설교집을 읽으면서 과거 자신의 모습을 다시 확인하고 직시하게 된다. 다시금 자신의 과거와 현재의 온전하지 못함을 직히하게 된다는 뜻이다. 또한 세상의 현 상태를 하나님께서 눈 열어 보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신 지각으로 통찰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자신 안에 여전히 남아 있는 죄성으로 인해 넘어진다 해도, 자기에게 일어난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하
그리스도인이 본 설교집을 읽으면서 과거 자신의 모습을 다시 확인하고 직시하게 된다. 다시금 자신의 과거와 현재의 온전하지 못함을 직히하게 된다는 뜻이다. 또한 세상의 현 상태를 하나님께서 눈 열어 보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신 지각으로 통찰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자신 안에 여전히 남아 있는 죄성으로 인해 넘어진다 해도, 자기에게 일어난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하심으로 성삼위 하나님께 감격의 찬송을 드리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