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머리맡에 두고 편히 잔적 없었다’‘그래서 바다를 떠났다’시인님의 책을 몇년만에 새로이 접하게 됩니다. 요즈음 같이 차가운 날씨에 마음을 녹여주는 글귀들 덕분에 다시금 용기를 내게 됩니다. 피어오른 마음을 행동으로 옮겼을때, 비로서 하나의 결과라는 꽃을 피울 수 있듯이 삶에서 언제나 주인공은 내 자신임을 일깨워주는 후덕한 글들에 많은 감동을 받게됩니다…
‘당신을 머리맡에 두고 편히 잔적 없었다’ ‘그래서 바다를 떠났다’시인님의 책을 몇년만에 새로이 접하게 됩니다. 요즈음 같이 차가운 날씨에 마음을 녹여주는 글귀들 덕분에 다시금 용기를 내게 됩니다. 피어오른 마음을 행동으로 옮겼을때, 비로서 하나의 결과라는 꽃을 피울 수 있듯이 삶에서 언제나 주인공은 내 자신임을 일깨워주는 후덕한 글들에 많은 감동을 받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