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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드 북스에서 발간한 '매일 아침 메시지'라는책은 2024년 저의 아침 루틴에 포함된 필사도서입니다. 필사를 위한 책이 따로 정해져 있지는않다고 생각해요. 단지 첫 장을 넘겼을 뿐인데 '아.이 책은 필사를 꼭 해야 하는 책이구나'라는 느낌에 수첩을 꺼냈습니다. 노트에 적는 게 편하긴하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수첩에 적고 점심 먹고 한번 보고 자기 전에 다시 한번 읽어보고싶어 수첩 필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책은 배찬효,조성진,김미애,김선민,김은지,김정미,윤재영,임재웅,허경심작가님의 글들을 엮은 책입니다. 작가가 왜 이렇게많은지 처음에는 의아함이 느껴져 어색했는데요.읽다 보니 9명의 작가님의 색을 담을 다양한글들에서 그들의 생각을 읽고 공감할 수 있어서참 좋았어요. 작가님들의 본 직업을 보니 교사, 공무원, 상담사, 아로마테라피스트, 한문교사, 학생, 교감,교육학 박사, 작가 등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하게활동하시는 분들이 엮어낸 이야기라 흥미로웠어요. 자기 계발과 관련된 내용인 줄만 알았는데 일상의 생각과 영감 그리고 기억들을 담은 책이라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제 3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재미가 충만한 책이었습니다. 365일동안 필사를 해나가며 읽어 보고 싶은 책이라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상쾌한 아침을 시작하기에는 적합한 좋은 책을 만난것 같아 기분이 참 좋습니다. 여러분의 아침의 시작을 이 책과 함께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행복한 아침을 선사해 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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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을 터치한다. 아침 식사를 하는 중에도, 이를 닦으면서도 스마트폰의 화면을 마주한다. 스마트폰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루틴이 반복되면서, 아침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매일 아침 메시지』라는 책은 하루를 조금 다른 루틴으로 시작할 것을 제안한다. 아침의 시작을 디지털 스크린이 아닌, 긍정과 영감을 주는 메시지로 채워보자는 것.
『매일 아침 메시지』는 고등학생부터 교감선생님까지, 다양한 배경을 가진 9명의 작가들이 모여 만든 것이다. 그들이 3년 동안 매일 아침 오픈채팅방에 올린 메시지 365개를 모아 만들었다. 각자의 삶에서 느낀 점, 읽었던 책에서 얻은 교훈, 일상에서 마주친 소소한 행복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가 모인 이유는 바로 독자들에게 매일 아침 새로운 영감과 긍정적인 시작을 선사하기 위해서다.
365일, 매일 다른 메시지를 통해 저자들은 우리에게 삶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들의 메시지는 때로는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고, 때로는 삶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어느 날은 웃음을, 또 어느 날은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일상의 소중함과 삶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내일, 왜 내일까지 기다리나요 내일이라는 말 때문에 어떤 순간은 절대 오지 않아요.”
이 책을 읽는 동안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책 속에 담긴 메시지 하나하나가 마음에 울림을 주며, 어느덧 나도 모르게 내면의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매일 아침 한 페이지씩 읽으며 자신과 대화를 나누고, 그날을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다. 각자 다른 삶을 사는 저자들의 다양한 메시지는 독자에게 매일 새로운 영감을 줄 것이다.
우리는 모두 매일을 의미 있게 살고 싶어 하며, 변화를 꿈꾼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그러한 변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기란 쉽지 않다. <매일 아침 메시지>는 바로 그 첫걸음을 우리와 함께 걷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 책이 선사하는 작지만 확실한 변화를 통해, 우리 모두가 자신만의 새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
허경심작가님(@carpediem_now_here)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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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용한 오픈채팅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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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을 봐도, 볼때마다 감동적인 영화가 있는가? . 나에게는 <업 up>이 그런 영화다. 볼때마다 눈물이 쏟아진다. 가난했지만 사랑했고, 사랑했지만 아이를 가질 수 없었으며, 함께 모험을 계획하고 기대하며 살았지만 늘 여유가 없었던 부부. 어느새 노인이 된 남편은 마침내 시계를 팔아 비행기 티켓을 가지고 아내에게 달려간다. 그러나 비행기 티켓을 건네주기도 전에 이미 아내는 쓰러진다. 이렇게 시작하는 애니메이션 <업>은 도입부 10분 만 봐도 눈물이 쏟아진다. 인생을 다 살아버린 느낌이다. 결국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모험을 떠나기로 한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이제껏 망설여 오던 꿈을 찾아서 모험을 떠난다. 지금 당신의 곁에 있는 가장 소중한 사람은 누구인가?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어떤 꿈을 꾸고 있는가? 삶이 팍팍하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미루고 있는 꿈이 있다면 바로 도전해보자. '나중에' '다음에' 해야지 하면서 미루다보면 가장 소중한 순간을 놓칠 수 있다. 오늘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과 함께 이루고 싶은 일에 도전해보자. 미루지 말자. 소중한 사람이 옆에 있다면, 이것이야 말로 가장 행복한 순간일 수 있음을 기억하라. . . 만약 어린이 영화처럼 보여서 아직 보지 못했다면 꼭 한 번 보시길. . . 이 책은/ 매일 아침 7시, 오픈채팅으로 만난 아침 메시지 3년의 기록을 묶어서 책으로 나왔다. (개인적으로 이 점이 가장 흥미로웠다.이렇게도 책을 낼 수 있다는 점) 책의 저자는 무려 9명이고, 365일 아침마다 읽을 수 있도록 내용도 알차다. 각자 다른 배경을 가진 9명의 저자들이 아침에 힘이 되는 좋은 내용으로 뭉쳤다. 아침을 시작하는 다양한 생각들을 엿볼 수 있다는 점도 재미다. . 아쉬움/ 나중에 개정판이 나오게 된다면 목차 부분에 종이를 좀 더 할당하면 좋겠다. 나처럼 목차를 정독하는 사람들에게는 불편할듯. . . 질문/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과 더 늦기 전에 무엇을 하고 싶은가? . . #매일아침메시지 #배찬효 #조성진 #김미애 #김선민 #김은지 #김정미 #윤재영 #임재웅 #허경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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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메세지는 고등학생부터 회사원, 작가, 임상심리사, 교감선생님까지 9인 9색의 글이 모인 책이에요.
이야기가 피어나다 이야기가 펼쳐지다 이야기가 무르익다 이야기가 깊어지다
총 4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고 매일 아침 메세지라는 제목답게 365개의 글이 실려있답니다.
?"인간은 자신이 가치있다고 느낄 때만 용기를 얻는다."라고 아들러는 말합니다. 타인에게 도움을 줄 때 그리고 고맙다는 인사를 받을 때 사람은 자신이 가치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칭찬이나 평가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고맙다'라고 말해주면 됩니다.
?고정관념 때문에 여행지에서 저는 맛있는 컵라면을 맛볼 수 없었습니다. 고정관념 때문에 개인이 망할 수도 있고, 국가가 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일단 컵라면을 뜯어봅시다. 행동하면 방법이 있을테니까요.
?그러나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한국 의미치료학회 박상미 상담가는 내 인생에 일어나는 모든 사건, 상상조차 한 적 없는 괴로운 일들도, 내 삶에서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일어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때 다시 희망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가져야만, 더 많은 일을 해야만 행복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나의 욕심 때문에 쥐고 있던 물건들과 미련스럽게 붙들고 있던 일들을 좀 놓아야겠습니다. 완벽함에 대한 지혜를 선사해 준 생텍쥐페리에게 참 고맙습니다.
?"내 것인 줄 알았으나 가진 모든 것이 선물이었다."
매일 아침마다 이런 좋은 글귀들을 보면서 시작한다면 하루하루가 설레고 기분 좋지 않을까요? 책 속에는 다양한 책들의 글귀과 영화도 소개되어 있어요. 이 책 속에 나온 다른 책들도 모두 읽어보고 싶어지고 영화까지도 보고싶어져서 태그해두고 하나씩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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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 도파민 중독 시대라고들 합니다. 눈 뜨자마자 눈 감을 때까지 손에 문신처럼 스마트폰을 한시도 놓치 않습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말이죠. 스마트폰과 함께 하는 하루를 부정할 수도 부인할 수도 없는 사이 우리는 너무 많은 자극에 노출 됩니다. 하루를 결정하는 아침 시간을 내게 유해한 영상과 자극적인 문구, 거짓 뉴스로 열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을 염탐하다 부러움을 느끼고 종국에는 남과 끊임없이 비교를 하며 불안과 우울로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망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매일 아침 메시지> 속에는 매일 아침 7시, 오픈채팅 속의 긍정과 위로와 응원을 담은 짧은 글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하루는 내가 결정합니다. 긍정의 글들로 설레는 오늘을 만들지 자극적인 영상으로 불안과 두려움으로 가득 찬 오늘을 만들지 말입니다. 매일 아침 지긋지긋한 일상의 반복이라는 우울감 보다 소소한 일상에 감사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메시지의 힘을 경험해보세요. . . .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go_with_books 좋은 책 감사합니다?? *@carpediem_now_here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 #매일아침메시지#배찬효#조성진#김미애#김선민#김은지#김정미#윤재영#임재웅#허경심#고위드북스#도서출판고위드북스#책추천#서평단#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읽는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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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부터 회사원, 작가, 임상심리사 교감 선생님까지 9명의 작가님들이 모여 글을 썼습니다
212일 에밀리 님의 글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하루에 한번 5분의 시간을 내어서
하루에 한장 아니 한 바닥을 읽으라고 준 책인데
이 책은 고 위드 북스 출판사 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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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부터, 직장인, 임상심리사, 교감선생님까지 평범한 9명이 3년간 '매일 아침 메시지' 오픈채팅방을 통해 직접 아침을 깨우는 좋은 글을 써보고 이 메시지를 모아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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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어떤 루틴으로 하루를 시작하시나요?
일력을 찢으며 어제의 나를 반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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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매일 아침 메시지>는 고등학생부터 회사원, 작가, 임상심리사. 교감선생님까지 9명이 매일 읽을 수 있도록 365일로 써있는 책이다.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에 읽게 되는 글은 기분 좋은 설렘을 준다. 캘리그라피를 쓰는 입장에서 좋은 글을 만난다는건 참 좋은것 같다 자유는 책임을 뜻한다. 이것이 대부분 사람들이 자유를 두려워하는 이유이다 - 조지 버나드 쇼 - p.155 한 번 실패와 영원한 실패를 혼동하지 말라 - 스콧 피츠제럴드 - p.191 이런 글들로 시작해 써내려간 글들을 읽으며 그 감정을 함께 느끼고 한번 더 생각을 하는 기회가 되어서 참 좋았다 #매일아침메시지 #고위드북스 #지여우책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