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 않은 글 속에 되도록이면 스포가 될 만한 내용을 실지 않을 예정이지만 아주 조금의 주관적인 평가마저도 알고 싶지 않은 분들은 이 리뷰를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단한 내용을 적지도 않기 때문에 가벼운 참고 정도만 부탁드립니다. 그리스로마신화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이렇게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페르소나라는 그 단어가 사용된 만큼 생각보다 깊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
길지 않은 글 속에 되도록이면 스포가 될 만한 내용을 실지 않을 예정이지만 아주 조금의 주관적인 평가마저도 알고 싶지 않은 분들은 이 리뷰를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단한 내용을 적지도 않기 때문에 가벼운 참고 정도만 부탁드립니다. 그리스로마신화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이렇게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페르소나라는 그 단어가 사용된 만큼 생각보다 깊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이 책이 너무나도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