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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디지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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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의 디지털전환에 관한 필요성은 모든 기업들이 공감하는 시기입니다.  몇년전부터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에 관한 논의가 많았고 한국에서 4차산업혁명이야기를 할때 미국에서는 바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  강력한 주제였습니다. 문제는  어떻게 기업의 디지털전환을 수행해서 성과를 낼 것인가의 프로세스에 관한 내용은 찾기가 힘든 측면이 강했습니다. <산업 디지털 전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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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의 디지털전환에 관한 필요성은 모든 기업들이 공감하는 시기입니다.  몇년전부터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에 관한 논의가 많았고 한국에서 4차산업혁명이야기를 할때 미국에서는 바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  강력한 주제였습니다. 문제는  어떻게 기업의 디지털전환을 수행해서 성과를 낼 것인가의 프로세스에 관한 내용은 찾기가 힘든 측면이 강했습니다. <산업 디지털 전환>은 바로  학계와 업계에 계신 저자들이 실제  기업의 디지털전환 수행에 도움이 될 5단계방법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6인공저입니다. 배유석 한국공학대 컴퓨터공학부 교수십니다. 주영섭 서울대 특임교수시고 한국스마트제조연구조합 이사장입니다. 김대홍 SAP코리아 파트너이고 김성렬 ICT융합제조지능화진흥연구센터 연구교수이고 금용진 서강대 경영대학교수, 김준연 SW정책연구소박사, 김형택 디지털이니셔티브 그룹대표, 박정윤 인터엑스대표, 옥희동 지멘스부사장, 정대영 SAP코리아 제조산업부문장, 최성현 한국생산성본부iDX협업지원센터 DX추진팀장입니다. 

저자는 디지털전환에 관한 확실한 목표와 정의를 제시합니다.  새로운 기술로 기업의 가치를 높게 창출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디지털전환에 관한 명확한 설명이죠. 가치가 높아지지 않는다면 무슨의미가 있겠습니까.  우리가 혼선을 겪는 용어중에 디지털화와 디지털전환에 대해서도 명확히 합니다. 디지털화는 기계만 가져다 놓는 것이고 디지털전환은 비즈니스모델을 재확립이라는 겁니다.  구성원이 디지털경험을 확실히 할 수있는 전사적 혁신이죠. 이건의회장이 '부인과 자식을 제외하고 모든 것을 바꾸라'고 했듯  디지털전환에는 사고자체의 변화가 되도록 시스템화해야 합니다. 

디지털전환은 단기적으로 하는 방식이 아니라 중장기로 하는 통다운 방식을 지향한다고 합니다.  방식은 현황분석, 디지털전환비전과 전략수립, 디지털전화과제 수립, 과제추진 로드맵수립, 과제실행과 고도화로 5단계입니다. 중요한 점은 이 단계를 기획서로 만들수있도록 모든 요소들을 제시했다는 겁니다.  기업에 맞게 작성이 가능한 서식을 제공하고 단계별로 채울  내용도 제시합니다. 실무요원들이 실제 기업에 맞게 실행할 수있게 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디지털전환이 비즈니스 모델혁신이라고 제시했듯, 비즈니스모델을 제시하고 고객가치를 확인하고 비용구조, 수익구조까지 살펴서 혁신이 되는 방안이 선정되어야 디지털전환을 수행할 수있음을 알려줍니다.  여기에 산업플랫폼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플랫폼이 필요한 이유는 이것이 생태계로 작동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유기적으로 프로세스가 흘러가도록 조성을 해야 합니다. 디지털전환에서 플랫폼을 녹여내어 적용한 점이 특이했고 새로운 경쟁 패러다임에 적당한 방법이었습니다. 


디지털전환 세미나에 가면 항상 등장하는 디지털 트윈은  시스템을 가상으로 구현해서 실제비용을 절약하는 효과가 매우 큽니다. 물론 디지털티윈이 제대로 구현되지 못하면 작업오류로 더큰 비용이 들수가 있죠. 보잉사의 t-7a훈련기가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실제실험을 불완전한 디지털트윈을 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를 제대로 고도화가 필요하고 구축이 되더라도 업무적용률이 떨어지면 말그대로 비용낭비로 작용을 합니다.  그외에 장비산업관련, 물류관련, 유통과 서비스까지 전 프로세스의 디지털전환의 사례를 다룹니다. 디지털전환을 직접 다루는 독자가 아니어도, 비즈니스모델개념, 플랫폼개념, 물류, 유통, 서비스 등까지 디지털기술이 어떻게 적용되지는 알게 되는 매우 흥미로운 내용이었습니다. 기업에 디지털전환이 아니더라도 우리 삶은 AI지능의 발전과 함께  디지털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이에 대한 정보가 우리 삶의 가치를 높이는데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s 2024.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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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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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DX)라는 것이 시대적인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디지털 전환, 제4차 산업혁명, 새로운 기술적 트렌드 등 다양한 형태로 불리고 사용되고 있는데 공통점은 새로운 혁신을 통해 세상이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디지털 전환은 특정한 산업군에 국한하여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산업군을 아울러서 적용이 되는 사회 전반적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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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DX)라는 것이 시대적인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디지털 전환, 제4차 산업혁명, 새로운 기술적 트렌드 등 다양한 형태로 불리고 사용되고 있는데 공통점은 새로운 혁신을 통해 세상이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디지털 전환은 특정한 산업군에 국한하여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산업군을 아울러서 적용이 되는 사회 전반적인 변화를 의미합니다. 디지털 전환은 기존 이 세상의 비즈니스 규칙을 완전히 무너뜨리고 게임체인져로 혁신을 유발할 것이라고 지은이는 말합니다. 디지털 전환은 기술, 사회, 문화, 경제, 사업 등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지만 그 중에서도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를 가장 집중적으로 파고들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이 초래하고 유발하는 비즈니스 변화는 따라가지 않으면 도태되어 어쩌면 사업 연속성에 위협을 가하게 될 수도 있는 변화입니다. 이 책에서는 산업 디지털 전환에 대한 A to Z의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산업 디지털 전환은 왜 지금 주목받고 있으며 중요하다고 석학들과 컨설턴트들이 주장하는지 이 책을 보면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이 산업 비즈니스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PI/ISP와 같이 기존의 비즈니스 절차를 변화하여 혁신을 일으킵니다. 산업 디지털 전환이 유발하는 혁신은 특정 하나의 업무/기능/부서를 바꾸는 게 아니라 조직을 넘어 기업 전반을 개선합니다. 이 책에서는 산업별로 디지털 전환의 실 사례를 구체적으로 수록하고 있어서 실제로 어떤 형태의 변화를 유발하는 지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현재 기업에서 중간관리자, 기업오너, 경영진, 임원으로 있는 독자라면 이 책에서 산업 디지털 전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기업가치를 확인하게 됩니다. 특히 "디지털 플랫폼"은 산업 디지털 전환의 중심이며 이 플랫폼을 통해 산업간의 융합과 시너지 효과 규모의 경제, 시너지 추구모델로의 변화를 촉진하게 됩니다. 그리고 책의 후반에는 산업 디지털 전환의 기반이 되는 최신 기술인 디지털트윈,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소개하면서 기술의 중요성까지 놓치지 않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24.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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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주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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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대전환은 앞으로 모든 경제주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소비자들은 나날이 다양화·파편화·개별화되고 있는데 일명 'MZ세대'라는 세대론으로 10·20대를 분석 및 타겟해 마케팅을 진행하여 한동안 개그의 소재로 사용될 정도로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었다. 막상 세대라는 큰 틀로 묶다 보니 개개인별로 취향 차이가 많은 게 MZ세대 특징이라는 등 규정할 수 없는 요소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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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대전환은 앞으로 모든 경제주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소비자들은 나날이 다양화·파편화·개별화되고 있는데 일명 'MZ세대'라는 세대론으로 10·20대를 분석 및 타겟해 마케팅을 진행하여 한동안 개그의 소재로 사용될 정도로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었다. 막상 세대라는 큰 틀로 묶다 보니 개개인별로 취향 차이가 많은 게 MZ세대 특징이라는 등 규정할 수 없는 요소들까지도 규정하여 납득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다. 기업들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맞추기 위해 트렌드를 분석하고 각 소비자 맞춤형 AI를 동원해 최대한 자신의 기업에서 많은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해야만 한다. 심지어 광고기업 중에서도 AI를 얼마나 적용하느냐에 따라 주가가 차이 나는 사례도 생기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118298i) 즉, 이제는 기업·산업마다 AI를 적용할 수 있는 정도와 기술력 차이가 심하다 보니 그 부분이 고스란히 경쟁력 저하로 이어지는 경우가 생기고 있다. 우리 정부도 AI를 기반으로 각 부처와 기관에 흩어져 있는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해 국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플랫폼을 활용하면 할수록 더 많이 학습하고 진화함으로써 국민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더 잘 알 수 있고, AI를 기반으로 더 스마트해질 수 있도록 발전시키는 '디지털플랫폼정부'로 나아가고 있다. "기존에 경쟁이라 하면 가격, 품질, 서비스 경쟁이 주된 내용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싼 제품을 시장에 들이미는 형태의 대량생산 시대의 경쟁은 가고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 게임은 경계 밖에서 넘어온 경쟁자들과 경쟁해야 하며 고객에게 다양한 형태로 가치로 전달하는 경쟁이 주가 된다. 이 경쟁은 개별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을 넘어 생태계 차원의 경쟁이다. 기업과 경영관리 차원을 넘어 플랫폼 경쟁이자 새로운 가치의 구성 경쟁이다. 이것이 지금 우리 산업과 경제가 직면한 새로운 경쟁의 패러다임이다." (p.178-179) 비영리 단체 Open AI는 생성형 AI 서비스의 핵심 기술인 대규모언어모델(LLM) GPT의 최신 버전으로 챗봇을 누구나 만들고 유통할 수 있는 GPT 스토어를 1월 10일(현지시간) 출시했다. 개인·기업들이 필요한 기능과 성능을 만들어내고 공유하는 공간이 생긴 만큼 앞으로는 훨씬 다변화된 AI가 생겨나 경쟁이 더욱 촉진화될 것이다. "민간이 기술을 제공하고 공공이 인프라를 제공해서 데이터가 축적되고 활용되면 그 자체가 훌륭한 융합플랫폼이 돼 새로운 비즈니스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 (p.187) 작금의 상황에서 '산업 디지털 전환 : 대전환 시대의 성공 요건'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변화들에 대해 산업 분야의 경영자·교수가 각각 1장씩 맡아 설명하기에 세미나처럼 참여할 수 있는 책인듯하다.

r*********y 2024.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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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디지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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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 시대의 성공요건, 산업 디지털 전환   기술문명의 진화는 산업 지각변동을 일으켜 없는 일자리를 만들고, 있던 일자리가 날아가기도 한다. 희비가 엇갈린다는 말이다. AI와 자율주행 등이 상징하는 4차 산업혁명의 물결, 대전환을 예고하는 시기에 기업은 어떻게 파도를 잘 타고 넘을 것인가에 명운이 달려있다. 휴대전화 업계의 왕자, 철옹성이었던 노키아의 침몰, 애플이나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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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 시대의 성공요건, 산업 디지털 전환

 

기술문명의 진화는 산업 지각변동을 일으켜 없는 일자리를 만들고, 있던 일자리가 날아가기도 한다. 희비가 엇갈린다는 말이다. AI와 자율주행 등이 상징하는 4차 산업혁명의 물결, 대전환을 예고하는 시기에 기업은 어떻게 파도를 잘 타고 넘을 것인가에 명운이 달려있다. 휴대전화 업계의 왕자, 철옹성이었던 노키아의 침몰, 애플이나 삼성 때문도 아닌, 사내 문화 때문이다. 혁신이나 개선이 없이, 일등에 안주한 탓이다.

 

산업 디지털 전환을 노리는 한국은 어떻게 새 물건의 파고를 잘 타고 넘을 것인가,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2023.7.5. 시행)에 따라 ‘지능정보 기술’을 산업에 적용하여 산업활동 과정을 효율화,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일련의 행위라 정의한다. 4차 산업의 원동력인 지능정보 기술은 인간의 인지, 학습, 추론 등 고차원적 정보처리 활동을 ICT 기반으로 구축하는데, AI에 데이터 활용기술인 사물 인터넷(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모바일이 결합, “AI+IBCM”이라 한다.

 

이 책은 인공지능분야 전문가 혹은 연구자들이 책임 편집을 맡고, 대학연구자, 현장 연구자 혹은 개발자들이 각각 자기 전문영역에 관한 글을 썼다. 3부 12장 체제인데, 1부, 1~5장에서는 산업 디지털 전환의 기본개념, 추진 방법, 주요 구성요소 이른바 프레임 짜기에 관한 내용이고, 2부 6, 7장은 디지털 전환주요 기술을 전환에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를 설명한다. 3부 8~12장, 산업별 디지털 전환 추진 방법과 사례를 싣고 있다.

 

여기에 실린 내용은 말 그대로 대전환 시대의 성공요건인 “산업 디지털 전환”의 상세다. 장마다 열쇠가 되는 개념과 내용이 실려있는데, 특히 눈여겨봐야 할 곳은 4장이다.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로서 ‘디지털 플랫폼’이다. 특수형태 고용종사자(이른바 특고노동자)는 플랫폼 운영자, 협력자(특고), 고객의 삼각관계인데, 이 플랫폼화는 산업의 경계를 융합, 진화한다. 여기서 정부의 역할은 완화(샌드박스) 또는 철폐인데 이 방향에 어디로 향하는지가 관건이 될 수밖에 없다. 기업의 진입-성장-확대라는 선형구조전략으로는 제로섬게임으로 흐를 위험성이 높다. 지금까지 봐왔듯이, 여기서는 다양한 외부참여자라는 표현을 썼지만, 하도급 관계, 플랫폼 지배구도의 고착 등 예기치 못한 부작용에 관한 대비 또한 고려대상이 되어야 한다.

 

가끔 등장하는 ESG 기반 운운은 강한 자들의 자기 논리일 뿐, 약한 세력에게는 독과도 같은 상대적인 효과가 있다. ESG의 대의명분에 동의하지 않을 기업은 없다. 그러나 자칫 본말이 전도되는 일이 벌어질 수 있기에. (이는 별론으로)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방향

 

아무래도 제조업을 중요 산업으로 두는 국가와 다국적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의 방향이 궁금하다. 왜 디지털 전환을 하는지, 어떻게 진행하는지, 제조업의 특성상 특정 기업이 아닌 완제품, 부품(소재·부품·장비) 제조업, 그리고 인적자원과 고객 등 다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얽혀있어 쉽지만은 않다. 제조업 자체도 복잡하고 다양한 제품, 공장, 서비스 등 디지털 전환의 필요 요소가 존재한다. 즉,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은 디지털 기술이 제조와 운영 등 프로세스 전반에 통합되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의미하는데, 제조업의 경우에는 모델을 포함 전사(全社)적인 전환이 필요하게 된다.

 

미래 제조기업은 낮은 인건비를 바탕으로 대량생산, 전 세계 시장 판매가 경쟁력이었던 시대를 넘어 적극적으로 고객과 소통하고 양질의 개인 맞춤형 제품을 최소한의 자원으로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지은이 박정윤). 독일이 현재 이러한 구상(플랫폼 인더스트리 4.0 구성)을 현실로 옮기는 중이다. 이미 20년도 넘게 도요타자동차에서 주장했던 내용이기도 하지만, 여기서는 캐저 컴프레서 혁신사례(324쪽), 아디다스 스피드팩도리(325쪽)의 프로젝트는 중간에 중지된다. 지멘스 등의 사례에서 눈여겨 볼점은 생산성의 향상인데, 여기에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들어있다. 자세한 내용보다는 소개하는 정도, 동향에 불과해서 조금은 아쉽지만...

 

결국, 디지털 전환이라는 열쇠는 제조업의 모든 공정에서 지능정보 기술을 어떻게 도입시키고, 운용할 것인가에 관한 문제다. 아울러 또 한 축으로는 변화하는 기술시장의 속도에 맞춰, 다각화, 개인 맞춤형(소량생산, 최소원가로 효율화의 극한까지를 달성하는 모험과 실험의 과정이기도 하다) 생산, 제품과 디지털 기술의 결합 쉽게 연상되는 사물 인터넷으로 출퇴근 길에 AI 냉장고와 소통(냉동실에 어디에 들어있는 무엇을 해동시키라고, 해동하기 위해서는 냉장고 자체에 냉동과 해동기능 칸이 분리되어 있거나, 해동 온도의 범위가 특정 냉장고 내의 특정 장소 외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한다는 등의 고난도 기술 등이 필요하다)이 가능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도 될 듯하다. AI 단순한 인공 지능을 넘어 인간 수준의 사고와 판단을 보편화하는 AGI 연구도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은 산업 전반의 구도가 바뀔 것이고, 여기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뭘 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중요한 정보가 담겨있다.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4.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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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디지털 전환, 배유석외 1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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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우리 산업과 경제지형도를 바꿀 가장 변화는 챗GPT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급격한 부상으로 상징되는 디지털전환의 가속화일 것이다. 챗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GPT)와 Chat의 합성어이다. ChatGPT는 2022년 프로토타입으로 시작되었으며, 다양한 지식 분야에서 상세한 응답과 정교한 답변으로 인해 집중을 받았다. 비영리기업인 OpenAI에서 마이크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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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우리 산업과 경제지형도를 바꿀 가장 변화는 챗GPT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급격한 부상으로 상징되는 디지털전환의 가속화일 것이다. 챗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GPT)와 Chat의 합성어이다. ChatGPT는 2022년 프로토타입으로 시작되었으며, 다양한 지식 분야에서 상세한 응답과 정교한 답변으로 인해 집중을 받았다. 비영리기업인 OpenAI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지분 양도에 따른 대규모 투자를 받아서 모든 이들의 이목을 한번에 받았다. ChatGPT는 인공지능의 지도 학습과 강화 학습을 활용해 엄청난 양의 입력 데이터를 분석하여, 사용자가 질문을 하면 이 질문에 대해서 기준의 학습 데이터(Pre-trained Data)를 기반으로 답을 생성하는 생성형 알고리즘이다. 이에 따라 기존의 빅데이터가 제공되면, 최소의 시간 안에 최적의 답변을 내놓을 수 있다. 이와 같은 디지털전환은 거대 디지털 플랫폼 기업을 중심으로 이미 상당한 단계까지 진척됐다. 이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수많은 편의를 가져오는 데 기여하고 있지만, 동시에 미래 고용을 점점 더 불확실하게 만들 수 있다는 불안한 전망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생성형 AI 인공지능이 개인생활을 넘어 기업 업무에 활용되는 디지털 전환의 기조는 지속적으로 확산해갈 것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진정한 디지털전환의 의미와 비즈니스 모델과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 사례 등 디지털 전환에 대한 전반적인 주제를 총괄해서 다룬 책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일명 벽돌책으로 생각될 만큼 두꺼운 만큼, 디지털전환에 대한 전반적인 동향을 잘 파악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책 제목에서 알수 있는 것과 같이, “Industrial Digital Transformation( Industrial DX)”로 산업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직접 실무를 하고 있고, 산업 디지털 전환에 대한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학계 전문가 11명이 각 주제를 나누어 독자들이 각 분야에서의 산업 디지털 전화의 개념과 현황 그리고 앞으로 전개될 미래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책이 커버하는 주제가 방대한 만큼 독자들은 자신의 분야 및 관심 분야에 포커스를 맞추어 선택적으로 읽어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다.

 

책의 구조는 12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산업 디지털 전환의 기본개념, 추진 방법, 주요 구성요소 등 산업 디지털 전환에 대한 기본 개념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산업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주요 ICT 기술과 산업 디지털 전환 추진 방법을 소개한다. 디지털 전환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플랫폼 전략,기업 혁신 전략과 인공지능과 데이터의 활용방법 등 산업 디지털 전환 전반에 걸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또한 이러한 디지털 전환이 물류와 유통에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사례까지 이야기해 , 독자들은 산업 디지털 전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이를 통한 산업 디지털 전환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장 산업 디지털 전환 의미와 추진 방향

2장 산업 디지털 전환 실전 실행 방법

3장 산업 디지털 전환 비즈니스 모델 방법

4장 산업 디지털 전환 플랫폼 전략 방법

5장 산업 디지털 전환 기업 혁신 전략 방법

6장 산업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과 데이터 활용 방법

7장 산업 디지털 전환 적용 사례와 디지털 트윈

8장 산업 디지털 전환 적용 사례와 제조산업

9장 산업 디지털 전환 적용 사례와 장비 산업

10장 산업 디지털 전환 적용 사례와 물류

11장 산업 디지털 전환 적용 사례와 유통

12장 산업 디지털 전환 적용 사례와 서비스업

 


 

산업 디지털 전환 의미와 추진 방향 : ICT의 기술 발전과 특히 생성형 AI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의 상용화 및 인공지능의 Pre-Train을 위한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등 ICT에 의한 4차 산업혁명으로 기업에서는 기존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가속화 되고 있으며, 특히 전통 제조업의 온라인 화와 생산성 혁신이 시작되고 있다. 고객의 개인화에 따라 고객의 요구 사항에 대한 공급 구조 변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개인의 취향 소비 또한 가속화되고 있다. 기존과 같이 제품을 만들어 고객을 설득하는 것이 아닌 가상 공간에서 고객과 함께 설계-제조-개인화 변화가 진행되고 있고, 소유보다 경험을 중시하고 개성과 자아실현 표현을 중시하는 MZ세대 중심으로 초 개인화 소비와 가상세계 내의 경험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이에 따른 산업의 고객의 취향 지향 전환, 제조업의 산업 디지털전환으로의 패러다임 시프트를 적절한 시점에 따라가야 라 기업이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와 같은 산업 디지털 전환은 필수불가결한 필요충분 조건이므로 각 기업은 현재의 ICT 기술의 활용을 통한 기업 가치 창출과 고객들과의 소통을 위한 디지털 가상 공간이나 메타버스 등 고객과의 끊임없는 소통,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의 적용을 통한 지속적인 혁신을 요청한다.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과 데이터 활용 방법 : 23년 챗GPT의 공개 후, 인공 지능이 모든 것을 해줄 수 있다는 잘못된 개념이 퍼지고 있다. 실질적으로 인공지능은 그 활용성과 높은 효용성으로 4차 산업 혁명이라 할 만큼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나, 정확한 적용 분야와 한계점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인공 지능의 역사를 보면 그 부침이 많고 그 활용 측면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분야가 있는 반면 아직까지는 그 이론 및 정확도 측면에서 개선의 여지가 많은 분야도 있다.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일 때, 영국의 천재 수학자인 튜링에 의해서 제시된 인공지능 기계의 탄생, 튜링 테스트 제시(기계가 인간과 구별할 수 없는 지능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기준), 전문가 시스템의 개발, 패턴인식 알고리즘 개발 등 초기 인공 지능의 역사를 이야기 해준다. 이후 인공지능은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으로 발전하고 신경망 알고리즘의 개발로 또 한번의 도약을 한다. 이후 머신 러닝의 한계(XOR 논리 오류..등등)로 침체기를 겪고 이후에 인공지능의 아버지라 이야기되기도 하는 제프리 힌튼 등에 의한 역전파 알고리즘(Back-propagation Algorithm)의 개발은 인공지능의 신경망 개발에 획기적인 도약이 이루어 진다. 여기에 환경의 학습을 적용한 강화학습이론(Reinforcement Learning)은 인공지능 분야의 영역을 확대하였다.

인공지능의 발전이 이렇게 빨리 가능했던 이유 중 또 하나는 데이터의 엄청난 증가(아이폰 등 핸드폰에 카메라 기능이 들어감에 따른 사진 이미지 데이터의 량의 급격한 증가는 인공지능의 입력 데이터를 충분하게 제공하여 인공지능의 학습량을 늘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 데이터들을 이용한 인공지능의 최고 알고리즘인 딥러닝(Deep Learning)이 개발되고, 여기서 Transformer 알고리즘이 개발되어 자연어 처리 및 생성형 인공지능이라는 영역을 창시하게 된다. 여기에서 인공지능은 분석형 AI와 생성형 AI로 구분되기 시작하였고 각 분야에서의 새로운 알고리즘 적용과 상용화 소프트웨어의 출시 등으로 급격한 발전을 이루기 시작하였다. 이 두 분야에서의 AI 구분은 그 한계성 및 적용 알고리즘이 다르고 적용 분야의 정확도 측면과 결과에도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을 알고자 하시는 독자들은 이 차이점을 확실히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현재 가장 많은 응용 분야에 쓰이고 있는 생성형 AI 인공지능은 많은 양질의 트레인 데이터(Qualified Pre-Train Data)가 필요하므로 독자들은 인공 지능에 있어 데이터의 중요성을 잘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인공 지능의 역사를 알아야만 인공 지능의 한계와 발전 방향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작년 8월 열린 콜로라도 주립 박람회 미술 대회의 디지털아트 부문에서 우승한 ‘스페이스 오페라 극장’이 이슈의 중심에 있었다. 이 그림은 화가가 아닌 게임 기획자 제이스 앨런이 텍스트를 이미지로 바꿔주는 생성형 AI인 ‘미드저니(Midjourney)’로 만들었다. 이 그림을 보면 정말 환상적으로 잘 그렸는데, 이것이 이미지 생성형 AI 가 만들었다는 것을 작가가 발표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몰랐다는 것이다. 이제 화가나 예술의 영역까지 인공지능이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생성형 AI 인공지능은 산업계에 적용되어 일반 기획부터 유통 프로세스, 고객과의 접점에서의 최적화 개발, 고객 취향 분석과 신규 아이템 제안 등 산업계 전반에 혁신적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급속한 사업 디지털전환이 산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만양 긍정적인 미래만 약속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인공지능의 무분별한 도입이 기존 산업군의 도태 및 또다른 환경 문제 유발 등도 보고된다. 블록체인 코인 채굴 과정이나 생성형 AI 인공지능 학습 과정에서 막대한 에너지가 소모에 따른 전기 에너지 부족 현상 등은 잘 알려진 사례이다. 산업 디지털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지속적인 관심과 관련 부문간의 협의, 개선을 통해서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산업 디지털 전화, 총리뷰

산업 디지털 전환 분야의 전문가들이 디지털전환의 의미와 비즈니스 모델과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 사례 등 주제를 총괄해서 독자들에게 알려 줌으로써, 향후 독자들이 산업 디지털전환 패러다임 시프트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r 2024.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산업디지털 전환(대전환시대의 성공 요건)
"[서평] 산업디지털 전환(대전환시대의 성공 요건)" 내용보기
'Industrial DX' 산업디지털 전환이라는 표지 영어 철자가 참 멋지다는 생각을 해 본다. 과연 산업디지털전환, 대전환시대의 성공 요건은 무엇일까 가 이 책의 제목이다. 역시 두께만큼 많은 공저가 있다. 무려 11명의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다. 요즘 책들은 공저가 많다. ‘다양성’으로 승부를 보는 것인가? 아무튼 한 권의 책으로 여러 저자들의 생각을 읽을 수도 있고 다양한 의견을
"[서평] 산업디지털 전환(대전환시대의 성공 요건)" 내용보기

'Industrial DX' 산업디지털 전환이라는 표지 영어 철자가 참 멋지다는 생각을 해 본다. 과연 산업디지털전환, 대전환시대의 성공 요건은 무엇일까 가 이 책의 제목이다. 역시 두께만큼 많은 공저가 있다. 무려 11명의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다. 요즘 책들은 공저가 많다. ‘다양성으로 승부를 보는 것인가? 아무튼 한 권의 책으로 여러 저자들의 생각을 읽을 수도 있고 다양한 의견을 접할 수 있어서 공저를 선호하는 편이다. 저자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다. 그런 만큼 그들의 의견들도 다양하고 전문적이다. ‘산업 디지털이라는 말이 참 생소하다. 산업디지털촉진법 24, ‘산업디지털전환이란 산업 데이터와 지능정보화기본법 제2조 제4호에 따른 지능정보기술을 산업에 적용하여 산업 활동 과정을 효율화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나가는 일련의 행위로 정의하고 있다.(서문 4.P) 참 어려운 말이다.

 

이 책은 총 12개 장으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업 디지털 전화의 기본 개념, 추진방법, 주요 구성요소, 산업디지털전환 관련 주요 기술 전환이용방식 설명, 산업별 디지털전환 추진방법의 사례 소개 등이다. 산업디지털전환은 기존 질서를 무너뜨리는 것부터 시작한다. 비즈니스모델의 혁신이다. 전사적 자원관리를 개선하고 재구축하며, 아리프 사이클 전체에 맞춤이 제공되고 생태계간 경쟁이 시작된다. 경영 전반에 혁신이 진행된다. 과연 산업디지털전환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인가 바로 혁신이다. 바뀌는 것이다. 이건희 삼성 회장의 말이 늘 회자된다. ‘마누라와 자식을 제외하고 모든 것을 바꿔라는 내용으로 공감하면 좋을 것 같다. 이익구조를 새롭게 설계하고 핵심자원과 프로세스를 기업 경쟁력으로 하여 고객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마디로 비즈니스 모델을 다시 만들자는 것이다. 조금 철지난 이야기같지만 플랫폼 생태계로 전환하고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 그런데 왜 국내에서는 이러한 전환이 지체되는 것일까? , 횡적 혁신이 병행되고 기존 선형적 성장전략을 바꿔야 하는 데 그게 잘 안된다. 미래세대의 먹거리 인공지능과 데이터 활용이 관건인데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와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지가 문제이다. 전환사례를 소개하고 있는데 요즘 스마트팜’, ‘스마트 제품’, ‘스마트팩토리라는 용어가 참 많이도 쓰인다. 이런 게 전환사례라니? 그런데 실제 내가 경험 해 본 바는 사실 별거 없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장비의 변화이다. 요즘 농촌을 가보면 장비가 너무 좋아졌다. 하우스를 보면 입이 쫙 벌어진다. 확실히 패러다임의 전환은 되고 있다는 생각이다. ‘물류’, ‘유통’, ‘서비스분야에서의 사례를 소개하는데 외국 사례까지 들고 있다. 난 외국사례도 좋지만 최근 농촌에서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스마트팜에 한번 들어가 본적이 없다면 꼭 한번 가보길 바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는 것이 딱 하나있다. 산업디지털의 전환, 패러다임의 전환, 산업별 구체적인 전환 모든 것이 다 좋다. 그리고 실제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 정말 급작스럽기까지 한다. 우리 주변을 둘러싼 현상, 실제 모습 등을 보면 정말 많이도 바뀌고 있다. 그러나 늘 생각해야 할 것은 바로 고객, 즉 대상자에 대한 문제의 예측과 대안 제시라는 것이다. 인간은 편리를 목적으로 필요에 의해서 발전해 온 문명이다. 그래서 그 목적에 맞게 발전해 가면 된다. 거창하지 않아도 좋고 급진적이지 않아도 된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것들이 제대로 차근차근 잘 발전해 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j****s 202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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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디지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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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은 기존의 비즈니스 환경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으며, 이로인해 기업들은 디지털 전환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이동 제한으로 인해 전통적인 오프라인 비즈니스 모델이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기업들은 온라인 디지털 기반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비대면 경제에 대응하고자 하는 필요성을 인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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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은 기존의 비즈니스 환경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으며, 이로인해 기업들은 디지털 전환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이동 제한으로 인해 전통적인 오프라인 비즈니스 모델이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기업들은 온라인 디지털 기반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비대면 경제에 대응하고자 하는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지요.

 

특히 코로나 이후 소비자 행동 양식의 변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쇼핑, 원격 교육, 비대면 의료 서비스 등이 증가하면서 디지털 환경에서의 편리한 서비스 제공이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기업들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 DX)"을 통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디지털화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원격 근무 환경이 보편화되면서 기업들은 협업 도구, 클라우드 서비스, 인공지능 등을 활용하여 조직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로써 지리적 제약을 극복하고 업무의 유연성을 확보하는 데에 있어 디지털 기술은 핵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산업 디지털 전환 Industrial DX>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업의 생존과 성장에 필수적인 전략으로 인식되고 있는 디지털 전환을 통해 미래를 대비하고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업들의 성공 요건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은 기업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경쟁력을 향상시켜 궁극적으로 디지털 기술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위한 일련의 과정을 의미합니다.

 

책에서는 이를 위해 전사적인 차원의 자원관리의 개선과 재구축이 선행되어야 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업무 및 생산 방식을 디지털화하여 빠르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며, 자원의 효과적인 활용을 도모케 합니다.

 

동시에, 산업 디지털 전환은 고객의 디지털 경험을 중시하고 맞춤 제품과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고객 중심의 전략을 통해 기업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함으로써 고객과의 긴밀한 연결을 구축합니다.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은 이러한 변화된 자원관리와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산업 생태계 간의 경쟁에서 드러납니다.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데이터를 통해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며, 동시에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디지털 전환전략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좋은 사례라 하겠습니다.

 

이러한 산업 디지털 전환은 기업이 경쟁적인 우위를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중요한 전략 중 하나로 간주됩니다. 기업은 내부적으로 전사적 자원관리의 개선과 함께 외부 환경에서의 고객의 디지털 경험에 주목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고, 이를 통해 긍정적인 산업 생태계 간의 경쟁을 이끌어내고 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책에서는 디지털 전환의 핵심 요소로서 인공지능(AI)과 데이터 활용을 꼽고 있습니다. 기계 학습과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하여 기업은 대용량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통찰력을 얻어내어 더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 및 분석은 이러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시장 동향을 예측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은 센서와 연결된 장치를 통해 생산 과정이나 제품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함으로써 기업은 높은 수준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산업 디지털 전환의 또 다른 핵심은 "디지털 전환 플랫폼 전략"을 꼽을 수 있습니다. 기업은 이러한 플랫폼을 도입하여 다양한 디지털 기술과 솔루션을 종합적으로 활용하며,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최적화합니다. 디지털 전환 플랫폼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사물인터넷 등의 기술을 효율적으로 연결하여 기업이 디지털 경제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기술과 전략을 활용하는 산업 디지털 전환의 성공 사례 중 하나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활용한 산업 프로세스의 일대 전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 세계의 물리적인 시스템이나 프로세스를 디지털로 모델링하여 실제 시스템의 동작과 성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제조업에서는 이를 통해 생산 라인을 최적화하고 예측적 유지보수를 실현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 트윈을 포함한 산업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기업은 더욱 민첨하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으며,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디지털 전환 전략이 미래 지향적이고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 단계로 여겨지고 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책에서는 이러한 산업 디지털 전환 전략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적용되어 각 산업 도메인의 혁신을 이끌고 있음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습니다.

 

'제조업'에서의 스마트 팩토리로의 전환, '장비 산업'에서의 맞춤형 기계와 기계 시뮬레이션 적용, 물류 프로세스의 디지털화와 옴니채널 기반 온오프라인 채널 통합 전략을 모색하는 '물류'와 '유통업' 그리고 맞춤화된 제품 서비스 통합과 온디맨드 서비스를 통한 '서비스업'의 디지털 전환까지..

 

산업 디지털 전환의 기본개념으로 부터 추진 방법 특히 디지털 전환의 주요 특징 가운데 하나인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와 혁신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며, 다양한 산업 도메인 별 디지털 전환 사례를 포괄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백과사전적 성격의 DX 지침서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은 예상치 못한 긴급 상황에 기업들이 얼마나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지를 시험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전환은 기업의 민첩성과 혁신력을 키우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이제 이러한 민첩성과 혁신력과 더불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제2의 도약을 꿈꾸는 기업 관계자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t******r 2024.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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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디지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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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날로그 시대를 너머 디지털 시대로의 진입을 목도한 세대이고 또 그러한 디지털 세계가 변화하는 가운데서 삶을 영위하는 존재들이다. 디지털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었다. 그 말속에 담긴 뜻은 우리 삶의 거의 모든 부분에서 디지털 영향력을 벗어날 수 없다는 의미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디지털 변환의 순간은 혁신의 이름으로 세계 곳곳을, 우리 삶의 미세한 부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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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날로그 시대를 너머 디지털 시대로의 진입을 목도한 세대이고 또 그러한 디지털 세계가 변화하는 가운데서 삶을 영위하는 존재들이다.
디지털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었다.
그 말속에 담긴 뜻은 우리 삶의 거의 모든 부분에서 디지털 영향력을 벗어날 수 없다는 의미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디지털 변환의 순간은 혁신의 이름으로 세계 곳곳을, 우리 삶의 미세한 부분까지 침투해 변화시키려는 기운을 느낄 수 있다.
혁신의 이름으로 우리는 일상의 많은 부분에서 변화를 느끼고 감지하며 적응하는 과정을 거친다.
기술혁신, 관리혁신, 인적자원의 혁신으로 구분해 볼 수 있는 혁신이지만 뭉뚱그려 혁신으로 치부할 수 있는 이유는 혀신의 방향성과 함께 무엇을 어떻게 혁신해야 할지를 이제는 확연히 깨닫고 실행하는 단계에 머물러 있기에 더욱 그 변화가 삶에 미치는 영향력을 실감하게 되리라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를 겪을 산업 디지털 전환에 대해 다양한 의미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산업 디지털 전환" 은 디지털 시대의 핵심을 가리키는 4차 산업혁명의 ICT 분야 에 대한 이해를 구축하고자 하는 의미를 읽을 수 있으며 전통 제조업의 온라인화 및 생산성 혁신으로의 가속화가 이뤄 지고 있음을 12장의 구성목록이 보여주는 주요 디지털 전환 인사이트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디지털 전환의 의미, 방향성, 실행법, 비즈니스 모델, 기업혁신 전략, 인공지능과 데이터 활용법, 제조, 장비 산업의 활용법, 물류, 유통, 서비스업 등에 이르기 까지 거의 모든 우리 삶과 연결 된 디지털 전환에 대한 지식을 직접 실무적 경험을 쌓고 있는 전문가 11명의 디지털 혁신의 장을 다루는 세밀한 부분으로의 통찰을 만나볼 수 있다.
일상적인 삶을 사는 우리로서는 변화에 대한 느낌이 그다지 감도가 높을 수 없다.
하여 특별히 디지털 전환이나 그 방향으로의 지식을 쌓고자 함이 아니라면 놓치고 말 지식이자 변화라 할 수도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러한 기회는 정말 소중하다. 일반인이 변화, 혁신의 흐름과 방향성, 의미,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이해를 갖출 수 있음은 요즘 말하는 경제적 자유를 위한 지식의 축적에도 한 몫을 하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앞서 이야기 한 기술의 혁신은 시대를 이끌어 가는 세대의 요구와 선택으로 말미암아 초개인화 및 가상세계라는 디지털  세계의 또다른 면모를 파생시키고 연속성을 유지, 지속가능함의 가능성을 부여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비단 우리의 단편적인 세상에 대한 불편을 반영한 의식의 혁신이라 치부할 수도 있다.
그리하여 만나게 된 전환점(특이점 이라고도 부르는) 인공지능 AI 시대의 도래는 나, 우리에게 많은 사사점을 준다.
아니 시사점이 아니라 이제는 변화가 바로 혁신이고 혁신이 변화라는 의미를 직관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2023년~2024년은 아마도 인공지능 AI가 우리의 삶을 얼마나 바꿔 놓을지를 가늠하는 시간, 세상이 될 수도 있을것 같다.
엄청난 데이터의 증가로 인해 빅데이터의 발전이 이뤄 졌고 그로 인해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서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삶들이 출현하게 되었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디지털 전환은 이제 딥러닝이라는 국면으로 넘어가 인간이 아닌 존재를 인간같이 만들고자 하는 세상을 실현하고자 한다.
넘어야 할 산은 무척이나 많지만 기술의 혁신, 과학의 발전이 이뤄내는 눈부신 속도에 따르면 적잖히 희망을 품어도 좋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다.
이러한 혁신의 시대, 자고 나면 바뀌어 있는 혁신과 변화가 기쁘고 새롭게 느껴지기도 할 수 있지만 아닐 수도 있음을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인간의 특징 중 하나가 과거를 그리워 하고 회귀하고자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지금 벌어지는 산업 디지털 전환에 대한 의미가 무서워 질수도 있지만 이미 대세는 거스를 수 없는 가속도가 붙어 있다.
그러한 우리의 삶에서 적응과 즐김의 간극을 조율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나, 우리의 삶 또한 혁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마주하는 산업 디지털 전환의 의미을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을 즐겨보길 권유해 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4.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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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디지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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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조업 회사에서 디지털 전환을 고민하는 담당자가 공부하면서 기획서를 쓰는데 참고가 되는 책일 듯 하다. 11명의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써서 그런지 520페이지의 방대한 양이 들어있어서 읽는데 각오는 해야 한다. 내용을 크게 3파트로 나눈다면 첫번째는 산업 디지털 전환의 기본 개념에 대한 설명, 두번째는 디지털 전환에 이용하는 방식 설명, 세 번째는 추진 방법 사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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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조업 회사에서 디지털 전환을 고민하는 담당자가 공부하면서 기획서를 쓰는데 참고가 되는 책일 듯 하다.

11명의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써서 그런지 520페이지의 방대한 양이 들어있어서 읽는데 각오는 해야 한다. 내용을 크게 3파트로 나눈다면 첫번째는 산업 디지털 전환의 기본 개념에 대한 설명, 두번째는 디지털 전환에 이용하는 방식 설명, 세 번째는 추진 방법 사례에 대한 설명이다. 

디지털 전환이란 새로운 기술을 사용해 기업이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 고객 또는 비즈니스 파트너와 상호작용하는 방법, 경쟁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고 그 핵심은 비즈니스 모델 혁신이다. 단순히 디지털로 방법을 바꾼다기 보다는 디지털을 이용해서 비즈니스를 더 나아지게 할려는 데 목적이 있어야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지금 디지털 전환이 어느 정도에 다다르고 있고 향후 전망이 궁금했다. 마지막 파트에 다양한 사례들이 흥미로웠다. 아마존과 경쟁하는 월마트는 아마존처럼 이커머스로 바꾸자가 아니라 매장에서 고객이 상품을 잘 받아갈 수 있도록 온라인에서 주문하고 손쉽고 빠르게 매장 픽업할 수 있는 클릭앤드콜렉트와 같은 배송 서비스를 확대했다. 여기서의 핵심은 고객 경험 향상이 중요하다. 로레알같은 뷰티 서비스에서도 가상 환경에서 화장품을 테스트해본다던지, 디바이스를 통해 피부를 진단하고 그에 맞는 상품을 제안해준다는 디지털 서비스를 현재 실제 서비스에 접목시켜서 비즈니스를 더 일으키려고 하고 있다. 패션 분야에서도 나이키, 자라, 버버리 등이 디지털에 적극적으로 도입을 하려고 모색중이다.

이제 제조업에서는 디지털 전환에서 향후 AI 기술이 더 접목이 되면서 모든 제조가 디지털상에서 이뤄질 수 있는 디지털 트윈 상태로 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모든 기업이 디지털 테크 기업으로 가야 한다. 이것은 선택의 길이 아니다. 변화의 시대에 가장 위험한 것은 어제의 논리로 변화에 대응하려는 것이라는 피터 드러거가 한 말을 새기며 지금 내가 속한 산업이 어떻게 해야 디지털 전환 및 트윈 형태로 잘 갈 것인지 방향성을 잘 기획해야 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u***a 2024.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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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1068] 산업 디지털 전환 - 대전환 시대의 성공 요건
"[독서-1068] 산업 디지털 전환 - 대전환 시대의 성공 요건" 내용보기
"산업 디지털 전환"은  각자의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과 학계 연구자 11명이 함께 작업한 결과물로, 디지털 전환의 본질과 대전환 시대에서 성공을 위한 미래 방향을 안내한다. 기업이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려면 변화에 적응하는 데 필요한 경영과 전략, 문화, 혁신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구축이 필요하다. 디지털 전환을 디지털 탈바꿈과 디지털 혁신의 관점에서 이해해야
"[독서-1068] 산업 디지털 전환 - 대전환 시대의 성공 요건" 내용보기

 

"산업 디지털 전환"은  각자의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과 학계 연구자 11명이 함께 작업한 결과물로, 디지털 전환의 본질과 대전환 시대에서 성공을 위한 미래 방향을 안내한다. 기업이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려면 변화에 적응하는 데 필요한 경영과 전략, 문화, 혁신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구축이 필요하다. 디지털 전환을 디지털 탈바꿈과 디지털 혁신의 관점에서 이해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산업 디지털 전환'이라는 용어는 산업 데이터와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하여 산업 활동을 효율화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일련의 행위로 정의된다. 이러한 개념은 현대 비즈니스 모델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에서 출발한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비즈니스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한다.

 

이 책은 산업 디지털 전환의 의미와 추진 방향, 실전 실행, 비즈니스 모델, 플랫폼 전략, 기업 혁신 전략, 인공지능과 데이터 활용에 대한 내용과 디지털 트윈, 제조 산업, 장비산업, 물류, 유통, 서비스업의 적용 사례들로 총 12장에 걸쳐 다뤄진다. 산업 디지털 전환의 종합적인 내용을 제공하여 디지털 전환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블록에서는 산업 디지털 전환의 기본 개념과 추진 방법, 구성 요소 등이 소개되고 두 번째 블록에서는 주요 기술을 활용하는 방식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며, 세 번째 블록에서는 각 산업 분야에서의 디지털 전환 사례가 소개된다. 전통적인 제조업에 대한 디지털 전환뿐만 아니라, 디지털 제조 전략 수립과 비즈니스 모델 혁신에 관한 내용도 다루고 있다.

 

미래의 가장 중요한 변화 중 하나로 챗GPT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급격한 부상을 지목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의 발전은 이미 산업과 경제지형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를 상징한다. 생성형 AI의 활용이 기업 업무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생성형 AI가 기업의 경쟁력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어떻게 기여하는지에 대한 사례를 소개한다.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a******i 2024.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