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여로 본 '우리에게 남은 시간'입니다. 환경 다큐멘터리 PD가 쓴 글이라 그런지 비슷한 결의 에세이적 글들보다 깊이있는 내용입니다. 너무 쉬운 세상에 살다 보니 알면서도 지나치게 되는 내용인데 여러 곳에서 더 자주 지속적으로 말해서 조금씩이라도 변하면 좋겠습니다. |
| 최평순 작가님의 우리에게 남은 시간 리뷰입니다. 해가 바뀔 때마다 기후 변화가 체감되는 정도도 커져서 환경 문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개인의 혼자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 기후 우울에 빠지는 사람도 이해가 갔어요. |
| 최평순 작가님의 우리에게 남은 시간 리뷰입니다. 뭔가 슬픈 느낌이 드는 제목인데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아직도 외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까웠네요. 사회적 합의를 통해 산업 구조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는데 갈 길이 먼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