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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야여우야뭐하니 < 여우야 , 여우야 , 뭐 하니? > ㅡ 권유선 지은이 ㅡ 이루리북스 ㅡ 2023 . 5 . 21 제목을 읽는 순간 떠오르는 노래가 있다. 여우야 , 여우야 , 뭐~하니? 잠잔다~ ( 잠꾸러기 ) 여우야 , 여우야 , 뭐~하니? 세수한다~ ( 멋쟁이 ) 여우야 , 여우야 , 뭐~하니? 옷 입는다~ ( 예쁜이 ) 여우야 , 여우야 , 뭐~하니? 밥 먹는다~~ ( 무슨 반찬? ) 개구리반찬~ 죽었니? 살았니? ( 살았다 ) 어릴 적 술래인 여우네 집으로 놀러가는 놀이를 하면서 많이 부르던 노래 ?? 이 전래동요가 교사이자 그림책 작가님이신 권유선 작가님을 통해서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이 책을 이루리 볼로냐 워크숍을 통해서 기획하고 만드셨다는데 기획부터 출간까지 무려 2년 4개월의 시간이 걸렸단다. 물론 작가님의 도전은 훨씬 더 오래전부터였다는... 표지에서 보이는 여우는 날카로운 이빨로 무언가를 깨고 있다. 무엇을 깨는걸까? 뭐하려고? 첫장에는 여우가 혀를 낼름거리며 초대장을 만들고 있다. 그 초대장을 들고 여우네집으로 오는 토끼, 다람쥐 , 개구리 ... 이들은 왜 여우네 집으로 오는걸까?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기는 여우와 부들부들 떨고 있는 세 친구들에게 과연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는 책에서 확인해보시길~~~ ^^ 이 책은 이루리북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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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 어릴 적 많이 불렀던 노래가 저절로 떠오르는 제목입니다. 예전에는 밥 먹는 여우에게 많은 질문을 했는데 이 그림책은 여우에게 무엇을 물어볼까요
연두색 바탕에 붉은 갈색의 여우, 그 여우의 뾰족한 이빨까지 표지를 보니 노래는 쏙 들어가고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대체 여우는 뭐 하고 있고 저렇게 물어보는 존재는 누구일까요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 는 유아 교육을 공부하고 교사로 교육 현장에 근무하는 권유선 작가님 쓰고 그리신 그림책입니다. 책 소개에 전래 동요의 멜로디와 아이디어로 이렇게 스릴 넘치는 이야기가 완성되었다고 하니. 책 제목을 듣자마자 부른 그 노래가 맞나봅니다.
앞 면지에는 주인공 여우 무언가를 쓰고 있네요. 편지 봉투는 날개를 달고 날아가고~
토끼가 나오면서 이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토끼의 표정처럼 같이 놀라며 계속 따라가며 노래도 부르고 다음 장면도 상상하게 됩니다.
혼자 읽으면 긴장감이 넘치고 같이 읽으면 긴장감 더하기 상호작용이 계속 이어집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귀여운 그림에 그렇지 못한 긴장감 있는 내용 이렇게 읽을수록 더 궁금해지고 신나는 반전에 다행이다~ 라고 말하는 재미있는 그림책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 입니다.
그림책 한 권으로 읽으면서 아이와 질문하고 답하는 재미, 흥미진진한 흐름으로 책에 더 집중하게 되는 긴장감, 은근 가지고 있는 선입견 깨기까지 뒤면지의 요리, 노래까지 즐기면 즐길수록 풍요로워지는 그림책 우리 함께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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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밥 먹는다! 누구나 아는 "여우야, 여우야" 노래에 맞춰 그림책을 넘기다 보면 토끼 다람쥐 등 여우의 먹잇감 같은 친구들이 등장하죠. 이 친구들 곧 잡아 먹히겠네. 내심 걱정도 되요. 과연 여우는 이 친구들을 어떻게 요리해 먹을까요? 친근한 내용에, 친근한 그림이 아이들에게 리듬에 맞춰 읽어주기 정말 좋은 그림책인거 같아요. 여우야, 여우야 내용으로 다른 단어를 넣어 아이들과 개사해보는 것도 좋은 활도이 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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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요,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가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네요. 뭔가 익숙한데 슬쩍 호러스러운 그림책!! 오싹오싹한 스토리의 반복이 계속되면서 토끼와 쥐와 개구리가 어떻게 되었을지 겁나게 걱정되는 이야기~ㅋ 컽표지에 여우가 편지를 썼는데 그거 초대장이고, 초대장을 받은 친구들이 온거 같은데... 이렇게 잡혀먹히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콩탁콩탁 가슴 졸이며 보게되는 스릴러 그림책이네요. 다됐다며 나이프와 포크를 들고 입맛 다시는 여우를 보며 어쩌나~~~! 바짝 긴장했는데...ㅋ 긴장속에 뒷장을 넘겨보니 대반전이네요~휴~다행이다~ 가슴을 쓸어내리며 미소 짓게 되네요. 마지막 장을 넘기니 친절하게도 케익만들기와 악보가 있어 더 반가웠던 그림책입니다. 아이들과 노래 부르며 읽다가 긴장 잔뜩하며 한장한장 손떨리게 넘기다가~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런데 여우는 5살 맞나요? 울 겸둥이 친구들이 케익 촛불 보고는 나름 추리해서 물어보네요~ㅎ 책 읽을 때만 재미있는게 아니라 읽은 후 재미있는 놀이 할게 진짜 많은 책, 역시 유치원교사 출신 작가님답다 싶습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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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제목을 보자마자 우리는 음률을 붙여 읽을 것이다. 저절로 전래동요가 생각나는 이 제목을 가지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동물들이 한 명씩 여우를 찾아가는데 그때마다 여우는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 엥???? 이런!! 여우는 동물들을 요리에 넣고 만드는 걸까?? 아주 무서운 일이 벌어질 것만 같은 긴장감 쫄깃한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의 반전까지. 여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는 약간의 공포스럽지만 여우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낸 책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읽을 때 여우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추리하며 읽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전래동요 #여우야여우야 #노래시그림책 #권유선 #아동그림책 #생일파티 #이루리북스 #이루리북스출판사 #꿈씨예술치유 #꿈씨예술치유_그림책북클럽 #서평
https://www.instagram.com/p/Csp7-LrBfTl/?igshid=MmJiY2I4NDBkZ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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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노래 #전래동요 하면 어떤 노래가 떠오르세요?? 가장 많이 불렀던 "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가 있지요? 그 노래를 #이루리북스출판사 에서 #권유선작가 님 께서 새롭게 각색하여 그림책으로 짠!! 하고 만드셨어요.
우리가 흔히 아는 노래를 그대로 그린 그림책이 아니라 전혀 다른 내용이 들어가 있어요.
책 뒷면에는 그림책 속 나오는 음식의 만드는 방법 소개와 악보가 있어서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들과 요리놀이, 음악놀이 할 수 있게 편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은 책을 읽고 뒤에 나온 레시피를 보고 어서 만들어보자고 조르더라구요 ㅎㅎ 둘째가 읽어보더니 첫째에게 " 언니! 이거 재밌어 ! 읽어봐"라며 권유하고 첫째는 "우와 이거 무서웠는데.....(스포라 뒷말 생략)" 라며 책을 덮고 웃더라구요.
곧 방학인 아이들을 위해 한권구입 후 다양한 책놀이로 할 수 있는 책 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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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선 작가의 재미있는 작사로 만든 그림책. 토끼의 놀란 얼굴, 달그락~덜그락~재료를 찾는다는 소리에 두려움에 떠는 토끼. 초대장을 들고 조심 조심 가는 쥐돌이. 여우가 무얼 하고 있을까 상상하며 무서워 한다. 여우집앞에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도착한 개구리. 마술 연습한다는 여우를 상상하며 오들 오들~ 어딜가? 배고픈데... "다 됐다" 생일파티에 와 줘서 고마워!! 모두들 여우의 생일에 초대받은 손님^^ 뒷 면에 노래와 케이크 만드는 방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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