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리 작가가의 뱀피어즈1권입니다. 이제야 만나네요. 두 소녀가 마주보는 표지 그림이 무척 마음에 드네요. 두 소녀의 모습에서 묘한 기운이 느껴지네요. 한쪽은 인간, 다른 한쪽은 흡혈귀. 과연 두 소녀에게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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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라 줄거리 리뷰 안쓰고 소개글을 써볼겠습니다. 스포일러 없습니다. 우선 뱀피어즈 1권을 다보고 좋은작품이라 느꼈는데요. 백합물의 매력을 느낄수있고 처음 백합물을 접하는 분들도 좋게 볼수있을거 같게 느껴집니다. 우선 소개를 하자면 이치카라는 오른쪽에 흑발여자가 사랑에대한 고민을 하면서 시작되는데요. 집에서 처음보는 왼쪽에있는 단발 여자애 아리아를 만나게되는것으로 만화가 시작되며 전개됩니다. 아직까지 1권이라 이야기가 많이 나오질 않아서 스토리가 좋다 뭐가좋다 뭐가좋다 이런말을 쓰기가 어려운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읽었을떄 기분이 좋고 좋은백합작품을 읽었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백합을 좋아하시면 구매하셔도 될듯합니다. |
| 아키리 작가님의 뱀피어즈. 완결까지 읽고 나서 이번에 정발본을 구입하게 됐습니다. 다시봐도 1권에서의 신비로운 분위기가 감탄스럽습니다. 책 제본 디자인도 잘어울리고 백색 내지와 깔끔한 인쇄 퀄리티 모두 다 아주 마음에 듭니다. 다음편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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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계에서 충분히 명성을 떨친 아키리의 문제작이 뒤늦게 정발. 아름다운 흡혈귀에 매료되어 사랑에 빠지는 소녀의 이야기이지만, 그 사랑이 동성애라는 것 이외에는 크게 특징적인 점은 없다. 오랜 기간 화업에 열중한 만큼 탐미적인 화풍이 특히 인상적. 특별히 공을 들이는 장면을 보면 알수있듯이 작가의 의도가 꽤 노골적이고, '아케비의 세일러복' 만큼이나 연령대도 어리고 페티시즘이 강렬하지만 백합 - GL이라는 장르적 특성으로 교묘하게 시선을 빼앗는 듯하다. 어찌됐건 그림이 아름다운건 사실이고, 소녀와 소녀가 사랑을하는것도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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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페이지 캡쳐나 패널을 보고 유려한 작화와 뛰어난 연출을 가졌다고 생각해 구매하게 되었다. 그러나 실제로 받아서 읽어보자니 스토리나 인물 간의 감정선에서 큰 설득력을 느끼지 못했고, 특히나 개그 코드 및 판치라는 개인적으로 많이 아쉬웠다. 하지만 그림은 참 예쁘고 키스신 연출에 엄청나게 공을 들인 티가 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