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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주인공을 둘러싼 인물들의 매력과 관계성이 더 선명하게 드러나 재미있었습니다. 새로운 가족들의 따뜻함이 잘 느껴지고, 주인공이 점차 마음의 상처를 회복해 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감정 묘사가 섬세해서 몰입이 잘 되고, 작화 역시 화려하면서도 안정적이라 장면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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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카티카 작가님의 동명 로맨스 판타지 소설을 원원으로한 유야작가님의 다시 한번, 빛 속으로 2권 리뷰입니다. ㄱ ㅏ족들에게 냉대받게된후 끝내 가족에의해 죽음을 맞이한 여주가 ㅎ ㅘㄴ생후 사랑받는 아이로 살아가는 이이야기입니다. 남주도 잘생기긴했는데 여주 오빠가 ㄴㅓ무 좋네요 ㅠㅠ |
| 표지부터 너무 예뻐서 안 살 수가 없었어요ㅠㅠ 초판한정으로 들어있는 엽서도 너무 예쁩니다ㅠㅠ 아이샤랑 이시스 남매 투샷이 사이좋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라 볼 수록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1권 표지도 예뻤지만 개인적으로 2권 표지가 훨씬 마음에 드네요ㅎㅎ |
| 작화가 너무 아름다워서 더 애정하는 작품 ㅠㅠ 주인공이 점점 용기를 얻고 성장하는 모습도 즐겁다 몇권부터 사이다 복수를 시원하게할지 더 기대되는 작품이다 아직 단행본이 많이 나오진 않아서 카카페 속도를 못 따라가고 있지만 ㅠ 정발 빨리빨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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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발매된 유야 작가님의 <다시 한번, 빛 속으로> 2권 입니다. 5권 발매되면서 2권도 구매를 했습니다. 2권을 산 줄 알았는데 아니었더라구요...? 산 기억이 있는데, 책장에 없었다... 그러면 그냥 사야지ㅎㅎ 심지어 아직 초판 특전이 남아있다?! 너무 감사하죠!!! 2권 산 김에 1권부터 5권까지 싹 정주행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