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작품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출동! 119구조대 구국의 오렌지 3권을 읽고 그 리뷰를 몇 자 적어볼까 합니다ㅎ 작가님은 두 분이신거 같던데 이름은 소다 마사히토 작가님과 토미야마 쿠로 라는 작가님이 글과 그림을 협업하여 완성되었다고 들었어요. 일본의 만화는 소재가 무척이나 다양한데 이 작품 또한 소방관에 관련한 스토리라 아주 생소하지만 그래서 더 볼만해요 |
| 소방관이라는 소재로 이렇게 재미있고 감동적인 작품을 만들다니 작가님이 존경스럽네요~ 이렇게 다양한 직업을 소재로 멋진 작품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잘 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구매할 예정입니다~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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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자리에서 내리 몇권을 읽고 있는지 모르겠다 내가 이렇게 집중력과 지구력이 좋은 사람이었나? ㅎ 추억의 만화를 새로운시대에서 새로운 주인공들과 함께 즐기는 기분이라 기분이 더욱 더 새롭다 본편도 구매했으니 도착하는대로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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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조대 2의 등장인물들에 대한 기초적인 설명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메인인물들 가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아직 1편때의 인물들이 잘 나오지 않아서 새로운 소방만화책인가 생각이 들지만 점점 연결되는 과정이 있어 기대가 됩니다. |
| 오래 전에 나온 소다마사히토의 출동!119 구조대를 너무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2020년 들어 후속권이 출시되어서 기쁜 마음으로 읽어봤는데 그림은 다른분이 그렸지만 만화의 매력은 여전히 좋네요. 세련된 느낌의 그림체도 장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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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한번 출간되니 신간이 빠르게 나오는군요!!! 좋습니다 학산!! 열일해라 학산!! ㅋㅋㅋ 사실 아직 읽어보진 못했습니다......생업이 너무 바빠서 ㅠㅠ는 아니고, 한번에 몰아서 볼려구요 ㅋㅋ 한 10권은 되야, 읽는 맛이 있기에 꾹꾹 참고 아껴두고 있습니다 1부를 본지 십여년의 시간이 흘렀는데.....감개가 무량합니다 ㅋㅋㅋㅋㅋㅋ 3명의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새로 시작하는 이 작품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워낙 작가님이 미지의 무언가를 잘 표현하시는 분이라서 벌써부터 두근두근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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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출동! 119구조대는 단행본, 애장판에 이어 최근에 복각판까지 출간된 인기 작품입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아사히나 다이고가 어릴 적 불이 난 집에서 소방대원에게 구해진 걸 계기로 소방대원이 되고, 소방 조직 내에서도 정예로 불리는 특별 구조대(하이퍼 레스큐)가 되는 과정을 그린 만화입니다. 하지만 아사히나 다이고는 소방대의 규율에 따르지 않고 자신의 초인적인 감각으로 행동하는, 다소 판타지 느낌이 강한 인물입니다. 구국의 오렌지에서 토아케 다이고가 말없이 전망대에 올라가고, 자신의 어깨를 빼서 좁은 공간에 들어가는 등의 무모한 행동을 봐선 전작 주인공의 아들이겠구나 했는데, 다 보고 전작을 확인해 보니 성도 다르고, 전작 후반부에 나오는 다이고의 2세는 딸이었습니다 ㅎㅎ 전작에서도 오렌지는 특수구조대의 옷 색깔로 특수 구조대를 나타내는 단어였습니다. 부제가 구국의 오렌지여서 전작에서 이어지는 내용이 아닐까 했는데 1권의 내용으론 전작과 이어지는 부분은 없습니다. 1권을 다 보고 생각해 보니 전작의 원제목이 '소방대의 다이고'니까 제목에 따라 주인공 이름을 지은 것 같기도 합니다. 하이퍼 레스큐(전작) 도쿄 레스큐(오렌지)도 차이가 있구요. 전작과 이어지는지의 여부도 작품 보는 또 다른 재미가 될 것 같습니다. 소방청은 국가 재난에서 나라를 구할 자들을 키우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지 않은 지진 발생 후 "우리의 상대는 전쟁보다 더 거대할지도 몰라" 라는 다이고의 대사에서 구국의 오렌지의 궁극적인 방향은 지진, 홍수 등의 대규모 자연재해로부터 인명을 구해내는 내용이 아닐까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완결된 이후 십수 년 후에 후속작이 출간되는 작품들 중 전작의 아성을 넘어서는 작품을 못 본 것 같습니다. 심지어는 인기가 없어 연재 중단되는 작품들도 종종 있습니다. 구국의 오렌지는 전작의 아성을 넘어서면 좋겠지만, 그게 안되더라도 완결까지 가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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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11 구조대 구국의 오렌지 3권! 워낙 전작을 재미 있게 봐서 그런지 구구의 오렌지 또한 너무나 재미있게 몰입하여 즐기고 있는 중이다. "동료들과 함께 살아서 돌아간다" 이 말이 절실하게 표현 된 해당 권이 아닐까 생각한다. 지하실에 갇힌 요구조자를 패닉 상태에 들지 않으려 갖은 노력을 하는 다이고! 소방관의 숙명처럼 요구조자를 구하겠다는 일념! 마침내 구조된 다이고는 기나긴 꿈속에서 자신을 괴롭히는 트라우마에 대해 마주하게 된다. 앞으로도 재미있게 과몰입하여 즐길 수 있을 듯 하다. |
| 소다 마사히토 작가님의 출동! 119구조대 구국의 오렌지 3권 리뷰입니다 폭풍우로 출동하게 된 후와 구조대 그런데 별도 행동을 하고 있던 다이고가 침수된 지하실에 구조 대상자와 함께 갇혀버린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극한 상황에서 슌은 원래 수중에서 사용해선 안되는 공기 호흡기를 이용한 잠수를 생각해 내고 위험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 미션에 스스로 지원해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