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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위스키를 막연하게 생각하고있었는데 명쾌해진 거 같습니다. 100년의 역사부터 시작해서 요즘 생겨난 위스키 증류소까지 깊고 풍부하게 다룬 책입니다. 사진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고 읽기 좋네요. 일본 여행 갈 때 참고가 될 거 같습니다. |
| 일본 위스키, 100년의 여행은 김대영이 일본 위스키의 역사와 문화를 심도 있게 탐구한 책입니다. 저자는 일본 위스키의 기원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발전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각 시대의 위스키 제조 기술과 주요 인물들을 소개합니다. 풍부한 역사적 배경과 제조 비법이 잘 엮여져 있으며, 일본 위스키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된 과정과 그 문화적 의미를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위스키 애호가와 역사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매력적인 읽을거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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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소맥만 알았지만 예전 첫 직장의 선배가 12년과 18년 양주를 한잔씩 돌리며 "한 번 느껴봐, 얼마나 다른지" 근데 정말 달랐다. 6년 차이 지만 하늘과 땅 차이였다 그 뒤로도 위스키는 접한 적은 거의 없지만, 요즘의 위스키 인기로 인해 관심이 생겼고, 다른나라, 특히 일본, 대만의 주세체계로 인해 우리나라의 반값이라는 걸 알게 되고 유투브 등을 보면서 옆나라 일본의 위스키 역사가 100년이 넘었다는 사실에 이 책을 읽게되었다. 역사가 오래된 증류소와 신생 증류소 들의 특색있는 위스키가 많이 부럽지만 우리나라도 증료소가 조금씩 생기고 있어서 기대를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