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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친구들! 오늘 동화쌤이 소개 시켜 줄 그림책은 옛날 옛날에 아주 성실한 나무꾼이 살았어요. 산신령은 사람의 복이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다고 말하면서, 나무꾼에게 자신의 복주머니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그 복주머니는 손바닥만큼 작았어요. 그래서 나무꾼은 슬퍼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의 눈에는 유난히 크고 밝은 복주머니도 보이는데, 그 복주머니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기의 것이었어요. 나무꾼은 산신령에게 그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만 자신이 그 복을 빌려도 되겠냐고 부탁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는 그 복을 빌려, 부자가 되게 됩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남을 돕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받는 복은 우리가 남에게 베풀어주는 만큼 돌아오게 된다는 것도요.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고민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고민은 우리에게 더 나은 삶을 위한 방향을 제시해주게 되죠. "복주머니와 나무꾼" 이라는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남을 돕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우리가 받는 복은 우리가 남에게 베풀어주는 만큼 돌아오게 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아래와 같은 주제로 토론도 나누어 보았답니다. 1. "복이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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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크리스마스도 지나고 며칠만 지나면 새해가 밝아오죠? 해마다 새해가 되면 우리는 주변 사람들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새해 인사를 나누곤 하는데요. 이번에 만나 본 '복을 빌린 나무꾼' 은 지금 이맘때 읽어보면 좋은 책으로, 「남의 복 빌리기」, 「나무꾼 차복이」 등의 제목으로 전해 내려오는 구전 설화를 재구성한 작품이에요. 옛날 한마을에 가난한 나무꾼 부부가 살고 있었어요. 나무꾼은 형편이 나아지지 않자 나무를 두 배로 하기로 했지요. 그러나 아무리 열심히 해도 이런 저런 이유로 나무꾼에게 남는 건 결국 나무 한 짐뿐이었죠. 그러던 어느날, 나무꾼은 나무를 하고 산을 내려오는 도중 한 노인을 만났어요. 그 노인은 나무꾼에게 나무를 나눠 달라고 부탁했고, 차마 노인을 외면할 수 없었던 나무꾼은 노인의 부탁을 들어주며 노인의 집까지 나무를 가져다 주었지요. "어짜피 사람이 받을 복은 정해져 있는데 자네는 괜한 노력을 했군" 나무꾼이 노인을 집을 나서는 길, 산신령으로 변한 노인이 한 말에 나무꾼은 영문을 몰라했고. 노인은 그런 나무꾼을 어디론가 데려갔는데 그곳은 나무에 크고 작은 복주머니들이 매달려 있는 곳이었어요. 그곳에서 손바닥만큼 작은 자신의 복주머니를 확인한 나무꾼은 울음을 터트렸고, 노인에게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의 복을 빌려달라는 부탁을 했어요. 이를 가여히 여긴 노인은 아이가 태어나면 반드시 복을 주인에게 되돌려 주어야한다는 약속을 받는데.. 과연 나무꾼은 노인과의 약속을 제대로 지킬 수 있을까요? 사람은 각자 자신에게 주어진 복이 따로 있다고 하죠. 하지만 나무꾼에게 주어진 건 아주아주 작은 복이었어요. 그 사실을 알리 없었던 나무꾼은 아무리 노력하고 성실하게 일해도 결과가 좋지 않았고, 나무꾼이 노인을 만나 그 이유를 알게 되었을때 저 또한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답니다. 노인에게서 태어나지 않은 아이의 복을 빌려 간 나무꾼은 성실히 일해 부자가 되었어요. 부자가 되었음에도 나무꾼은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도와주었고, 그 뒤 빌린 복의 주인이 태어나 복을 돌려주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을때도 그 마음은 변하지 않았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할 줄 아는 마음과 성실함이 나무꾼에겐 있었기 때문이지요. 노인과의 약속을 지킨 덕분에 더 큰 복을 가지게 된 나무꾼의 이야기 <복을 빌린 나무꾼>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내가 받고 싶은 복은 무엇인지 또 그복을 받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면 좋은지 이야기 나눠보시길 추천드려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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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한 마을에 가난한 나무꾼 부부가 살았답니다. 나무꾼은 나무를 두 배로 하기로 결심합니다. 하루는 나무를 두 짐 해서 내려오는 길에 노인을 만납니다. 이 노인은 복을 관리하는 신령님이었어요. 빌려온 복 덕분에 나무꾼은 부자가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추위에 떨고 있는 거지 부부를 만납니다. 나무꾼은 약속대로 복복이에게 복을 돌려주었을까요? 옛날이야기에서는 착하게 살면 복을 받습니다 이 책은 <남의 복 빌리기>, <나무꾼 차복이>등의 제목으로 나무꾼이 가진 복주머니는 작았지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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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한 마을에 가난한 나무꾼 부부가 살고있었어요. 하루 한끼도 겨우먹고 형편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않자, 나무를 두배로 하기로 마음 먹은 나무꾼. 두짐씩 나무를 하지만, 늘 한짐은 굴러떨어지고 한짐만 남고마는데... 어느날, 산길에서 한 노인을 도와주었는데, 그 노인은 어느새 산신령같은 모습으로 변해있었어요. ???♂?"어떻게 인생을 사느냐에 따라 크기가 바뀌기도 하지만, 복의 크기는 그사람이 태어날때부터 정해져 있지" 나무꾼은 자신의 복주머니가 엄청 작다는걸 발견하곤, 옆에 크고 밝은 복주머니를 잠시 빌려달라고 간절히 부탁했어요. 복의 주인인 '복복이'가 태어나면 반드시 되돌려주어야한다는 약속과 함께요! 노인을 만나고 난뒤, 나무꾼은 나무를 하러 갔다가 산삼밭을 발견하게되고 아주 큰 부자가 되어 아들도 낳고, 주위의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며 아낌없이 베풀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임신한아낙과 남편인 한 거지부부를 발견하게되고 집으로 데려갔지요. 이 부부사이에 때어난 딸 이름을 '복복이'라고 지은것을 들은 나무꾼은, 이 아이가 자신이 빌린 복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나무꾼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복을 다시 되돌려주었을까요..? 힘들게 얻은 부를 아무리 빌린것이라해도 선뜻 다 돌려주기란 절대 쉽지않을것이다. 복을 빌린것을 잊지않고, 자만하지않으며 오히려 주위 사람들을 도와주는 나무꾼의 착한심성에 마음이 따뜻해진다. 자신의 재산이 원래 복복이의 것이라고 재산을 포기하고 다 가져가라는 나무꾼의 행동은 전혀 예상치못한 반전이었다^^; 이렇게 성실하고 한결같이 베풀고 살다보면 책 속의 나무꾼처럼 결국에는 복을 받을수있을까?^^ 각박한 세상속에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삶의 방향성과 가치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그림책이지만 초2까지 추천해요 ! *도서를 협찬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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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복을 빌린 나무꾼''이라는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세~초등저학년 ?구전 설화를 재구성한 그림책 어릴 때는 창작동화를 위주로 보여주고 생각보다 몰입하고 엄청 재밌어 하더라구요. 초등학교 1학년~2학년 권장 연령이지만 매일 열심히 일하는 성실한 나무꾼의 이야기인데요. 산신령에게 부탁해 아직 태어나지 않은 '복복'이라는 이 책을 통해서 매일 성실하게 살아가는 나무꾼을 통해 그림과 글이 찰떡이라 몰입감이 좋은 엘리도 푹 빠져서 계속 읽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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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주머니가 가득한 표지. 보기만해도 복이 올 것 같아요 옛날 착한 나무꾼 부부가 살았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가난한 부부 성실히 일하지만 찢어질듯 가난하기만 한 부부 그래서 나무꾼은 자기가 더 열심히 일하기로 했어요 "내가. 한 짐할것을 두 짐해야겠다." 그래서 밤 늦게까지 나무를 하는 나무꾼 그렇게 밤 늦게 나무 두 짐을 하고 다음날 장에 가는 길에 다리를 건너는데 아이구~~~ 그만 나무가 강으로 빠졌어요. 건져 낸 것이 한 짐밖에 안되었어요. 그다음날도 두짐을 하고 내려오는길에 나무 한 짐이 쏟아져서 결국 이 날도 한짐이 되었어요. 또 다음날 역시 밤늦게까지 두 짐을 하였지만 노인이 뗄감이 없다고 하자 착한 나무꾼은 노인에게 한 짐을 주고 내려오면서 혼자 말을 했어요. '열심히 해도 결국 한 짐이구나' 이 말을 들은 노인이 말했어요 "사람들이 자기가 받을 복이 있단다." 그 말을 듣고 뒤를 보니 노인이 산신령으로 변해있었어요. 깜짝 놀란 나무꾼을 데리고 가는 산신령 도착한 곳은 복주머니가 주렁주렁 달린 나무가 있었어요. 거기에 작은 복주머니가 나무꾼의 복이래요. 실망한 나무꾼 그런데 눈에 띄게 큰 복주머니가 있었어요. 그 복주머니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이의 복주머니였어요. 그래서 산신령에게 부탁한 나무꾼 "복주머니 주인이 태어나기전까지 복을 빌려주세요?" 과연 산신령에게 복 주머니를 빌릴 수 있을까요? 그리고 빌린다면 그 복만큼 복을 받을까요? 그리고 복을 받고 복을 다시 돌려줄까요? 고전적인 옛이야기로 아이들과 정감있게 이야기 나누면 좋을것 같아요. 옛말에 자기 복은 자기가 받는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2024년 새해를 맞이하여서 아이들과 우리가 새해에 어떤 복을. 받을까? 생각도 하고 착한일도 하고 선하게 받은 복을 나눠주며 사는 우리가 되기를 이야기하면 좋을것 같아요^^ 끝으로 그림이 보기만해도 복이 올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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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29일 #책선물?? #도서협찬?? 복을 빌린 나무꾼 - 글, 그림 설린 표지에는 어딘지는 모르는 곳에 복주머니가?? 여기저기 위에 매달려있다. 남자의 옷차림을 보니 부자집?? 사람은 아닌것 같다 가난해 보이는 남자는 커다랐고 보름달?? 처럼 동그랐고 노오란 복 주머니를 ?? 양손으로 뻗어 잡으려고 한다. 표정을 보니 주머니 안에 좋은 것이 들어 있는듯 하다.?? 무엇이 들어 있는 주머니일까??? 초가집에?? 옷은 여기저기 꿰매 입은 것을 보니 가난한 집 같다. 이곳에는 한 부부가 살고 있다.??????????? 부부는 너무 가난해서 한 끼?? 먹는 것도 쉽지 않다. 형편이 나아지지 않자 나무꾼은 평소보다 더 많이 나무를?? 하기도 마음을 먹었다. 그렇게 자신의 몸집보다 2배나?? 되는 나무짐을 나르게 되었지만 중간에 끈이 풀려 항상 나무 짐 하나를 가져가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 산 길을 내려가는 나무꾼 앞에 나뭇가지를?? 줍는 노인이 있었다 노인은 장작이 필요한데 나무를 빌릴 수 있냐고 물었고 나무꾼은 노인을 도와 노인의 집까지?? 나무 짐 하나를 드렸다. 그리고 나무꾼 생각했다.?? 항상 한 짐밖에 가져지 못한다고 그런데 나무꾼이 도와 드린 노인이?? 뒤에서 어차피 사람이 받을 복은?? 정해져 있는데 괜한 노력을 한다고 말했다. 뒤를 돌아보니 노인은?? 산신령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노인은?? 나무꾼을 데리고 어디론가 갔다. 그 곳에는 다양한 크기의 복주머니들이??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아 있었다. 노인은 사람의 복을?? 관리한다고 했다. 그리곤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복의 크기가 바뀌기도 하지만 그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다고 했다. 매달린 복 주머니를 살피던?? 나무꾼은 자신의 복주머니를?? 확인하고는 엉엉 울었다.?? 나무꾼의 복주머니는 손바닥만큼?? 작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왜 항상 나무 짐을 한 짐 밖에 못 가져가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렇게 슬퍼하던 나무꾼 눈에?? 유난히 크고 밝은 복주머니가 보였다.?? 노인에게 그 주머니에 대해 물으니 ?? 아직 태어나지 않은 복복이?? 라는 사람거라고 했다. 나무꾼은 노인에게 저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만 자신이 복을 빌려도 되겠냐며 사정했다?????? 간절히 부탁하는 나무꾼이 가여워 노인은 그러라고 했다. 대신 아이가 태어나면 반드시 돌려주아야 한다고 했다.?? 그렇게 복을 빌린 나무꾼은 그 뒤로 모든일들이 술술풀렸다.?? 집도 사고 옷도 사고 아이도?? 생기고 그렇게 부자가 되었다.?? ?? 나무꾼 처럼 내 환경이 힘들지라도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을 돕는 것을 주저 하지 않는다면 복이 찾아오지 않을까? 태어날 때 부터 복의 크기가 정해져있다는 말이 누군가에게는 슬프게 들릴것 같다.?? 만약 내 복 주머니가 나무꾼처럼 작은 복 주머니라면? ??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착하게 살면서 태어나지 않은 아이의 좋은 복을 빌려 볼 기회를 기다려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의 복을 빌린다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 복을 빌리고 복을 어떻게 갚아야 할까? 이런 고민도 할 생각도 없이?? 나무꾼은 태어나지도 않은 복복의 복을?? 빌려 큰 부자가 되었다. 나무꾼의 부자의 삶은 언제까지 살 수 있을까? 나무꾼은 부자로 살면서 자신의 빌린 복을?? 갚는 다는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면서 살았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 날 길을 가다 거지부부를??????????? 보게 되었고 그들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와 보살펴 주었다. 거지부부의 아내는 곧 아이가?? 태어날 듯 배가 불러 있는 산모였다. 나무꾼이 잘 보살펴 주어 나무꾼 집에서?? 아이를?? 낳을 수 있다. 그렇게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는 그때?? 나무꾼은 우연히 거지부부가 하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놀라고 말았다. 그건 거지부부가 아이의 이름을 복복이라고 지었기 때문이다. 복복이가?? 태어났다???? 나무꾼은 어떻게 이 문제를 풀었을까??? 내가 나무꾼이였다면 어떻게 했을까??? @ddbeatbooks @lael_84 #다정다감출판사 로부터 협찬받은 도서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어린이도서 #옛이야기 #복을빌린나무꾼 #설린작가님 #베푸는삶 #복복이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라엘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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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복을빌린나무꾼 #글_그림_설린 #북장단 #다정다감 @ddbeatbooks 고맙습니다♥ ??옛날 옛날~로 시작하는 옛이야기 형식의 그림책. 전래동화에서 많이보던 착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는 이야기를 보여준다. ??가난한 나무꾼 부부가 살았어. 나무꾼은 남들보다 두 배로 더 나무를 해 오지만 살림은 나아지지 않았어. 두 짐을 해도 남는 건 늘 한 짐 뿐이었지. 추운날, 한 노인이 나뭇가지를 줍는 것을 보고 노인의 집까지 나무 한 짐을 해 주며 선행을 베푸는 나무꾼. 그에게 산신령의 모습을 한 노인이 "어차피 받을 복은 정해져 있다,"고 하는데... 노력해도 받을 복이 적음에 슬퍼하다 복복이라는 사람의 복을 빌리기로 한다. 복을 빌려 산삼을 캐고,부자가 된 나무꾼은 어려운 이를 도우며 아낌없이 베푼다. 거지부부를 위해 방을 내어주고, 그 부부의 딸이 복을 빌린 복복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있던 복을 돌려주려니 갈등을 하다 결국 복복이에게 복을 돌려준다. 선한 행동이 결국 선한 결말을 맺는다는 어떻게 보면 뻔한 이야기라 꽉 닫힌 결말이어서 더 마음에 들고,훈훈해지는 옛이야기이다. 우리 고유의 이야기와 느낌,그림과 색감에 자꾸 읽어보게 되는 그림책. 아이가 읽어주는 목소리를 들으며 더욱 흐뭇해진다. 마냥 선하게만 살으라고 할 수 없는 현실에서 그림책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다정다감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옛이야기 #구전설화 #전래동화 #그림책 #그림책추천 #복 #나무꾼 #착한일을하면복이온다 #초등독서 #초등책추천 #책과함께자라는아이들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