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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권동균, 김수민 초등학교 선생님 | 출판사 길벗
맞벌이 부부이다보니 아이는 정규 수업 후 돌봄교실에서 지도를 받습니다. 사교육이 거의 없는 환경 속에 있다보니 아이는 방과후학교를 적극 활용하고 있어요. 매 분기별 2과목 이상은 꾸준히 신청해서 수업을 받고 있는데, 다양한 활동 속에서도 아직 해보지 못한 수업이 컴퓨터관련수업이에요.
컴퓨터는 무조건 알아야 할 디지털기기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기본적인 사항은 다룰 수 있으면 좋겠는데, 아직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마음을 빼앗은 “디지털 드로잉”이었습니다. 방과후학교의 교과목으로 개설 되었다면 분명 미리 경험하고 체계적으로 가르침을 받았을테지만, 아쉬운대로 아이와 『초등학생을 위한 디지털 드로인 무작정 따라하기』 책을 보며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보기로 했습니다.
이 책은 무료앱인 “메디방 페인트”를 활용한 드로잉 기술을 알려주고 있어요.
-메디방 페인트의 기본 기능, 브러쉬, 레이어 사용법 -선그리기부터 기본 도형 응용 -동물 및 캐릭터에서 풍경까지 일상의 여러 요소 그리기 -이모티콘 및 움직이는 그림 제작
까지 ‘혼자서도 척척’ 할 수 있는 매뉴얼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패드 앱의 ‘프로크리에이트’가 많이 알려져서 애플기기가 아니라면 드로잉 배우는 데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책을 통해서 무료 앱 “메디방 페인트”를 알게 되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어플을 내려받자마자 캔버스에 브러쉬도 다양하게 바꿔보고 채색도 하며 아이들이 상당히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색연필이나 물감 같은 도구 없이 터치 몇 번으로 휙휙 바뀌는 디지털기기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었지요.
디지털 드로잉의 장점인거 같아요. 다양한 도구 없이 기기하나 펜슬하나로 원하는 질감과 색상의 구현이 바로바로 가능하다는 점!
드로잉 툴과 친해진 후 바로 줄긋기와 도형만들기 편이 나오는데, 여기까지는 미취학 자녀도 혼자서 쉽게 따라 하더라구요.
그다음 등장하는 큰 산이 ‘레이어 추가’였어요. 레이어 추가는 사실 다른 앱도 마찬가지 일텐데,,, 처음 그렸던 스케치나 채색에 있어 수정을 편리하게 하기 위한 기술인데, 아이들은 레이어 추가 기능을 깜박깜박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책에 있는 내용 그대로 따라 해보자고 설득을 하며 아이가 그림을 그리고 부분 채색을 하고 싶어 할 때 제가 레이어 추가기능을 해주었답니다.
레이어 추가와 명암이 나오면서부터 아이의 이해도가 살짝 떨어짐을 보았어요. 일단 용어가 아이한테 조금 낯설고 어려웠나 봐요~ 아직 초등학교 1학년이라서 미술 그리기 스킬도 부족하니 엄마가 이해해야 할 것 같아요. 레이어 이후부터는 엄마가 해보고 아이에게 알려주는 방식으로 드로잉을 진행했어요. (책을 보며 진행이 어려운 아이를 위해 영상QR코드가 함께 준비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살짝 들었답니다.)
엄마가 일러주니 역시 습득력과 이해도 200% 증가하는 모습!
6살, 8살도 어렵지 않게 디지털 드로잉과 친해지는데 성공! 1차원적인 그림 그리기 성공!
3장부터는 본격적으로 동물그리기, 음식 그리기. 인물 캐릭터 다양하게 그리기, 풍경 그리기, 라인 드로잉 그리기
4장에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배경화면 만들기, 웹툰 그리기, 이모티콘 작가되기, 움직이는 그림 그리기로 이어서 전문가가 되어 보는 디지털 드로잉 과정이 등장해요!
1~2장은 만만하고 재미있고 쉽게 접근이 되었다면 3~4장은 스케치 능력도 있어야 하고 여러 가지 툴 사용법도 손에 익혀야 쉽게 접근이 가능해보였어요.
약 2주에서 한 달은 더 기본적인 드로잉 연습을 한 후 조금씩 조금씩 기술을 습득해야 웹툰 만들기와 움직이는 그림 그리기가 가능할 듯합니다
조금만 더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디지털 드로잉을 한다면 아이도 엄마도 쉽게 디지털 드로잉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뿜뿜 생기는데요. 이 책을 보니 방과후교실 필요 없이 혼공이 가능하겠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초등 코딩’, ‘파워포인트’, ‘컴퓨터 기초와 활용’, ‘영상 촬영 및 편집’으로 길벗 IT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가 더 있더라구요, ‘디지털 드로잉’이 어느 정도 손에 익으면 ‘컴퓨터 기초와 활용’도 아이와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혼공으로 IT 능력을 키우고 싶은 초등학생 친구들! ‘혼자서도 척척’ 길벗 IT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추천합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디지털드로잉 #무작정따라하기 #길벗 #메디방페인트 #드로잉무료앱 #기초부터 #혼자서도척척 #미자모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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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000무작정따라하기』는 시리즈로 이루어져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본 책에 앞서 올해 여름 『혼자서도 척척! 초등학생을 위한 영상 촬영+편집 무작정따라하기』를 서평한 적이 있다. 서평을 하면서 직접 실습을 해보았기에 이 책이 진정한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라는 점과 진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지으신 책이라는 것도 느낄 수 있었고, 타이틀답게 혼자서도 척척할 수 있을 정도로 기본에 충실하면서 배워가는 과정의 긍정적인 느낌을 받게 해주는 것을 어른이자 학부모인 나에게도 만족스러웠다. 그리하여 본 책인 『혼자서도 척척! 초등학생을 위한 디지털 드로잉 무작정 따라하기』서평을 하고 싶었다. 표지부터 디지털 드로잉이란 무언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표지를 넘기자 마자 등장하는 일면이다. 무작정따라하기를 줄여서 무따기라고 한다는 것도 위의 글을 읽고 알았다. 저자의 말로 넘어가, 글쓴이 소개란을 살펴보았다. 권동균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사이자 교사들을 대상으로 에듀테크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디지털 드로잉을 통해 제작한 콘텐츠를 다양한 교육 현장에 적용하고 있단다. 김수민 선생님도 역시 초등학교 교사이고, 기술의 발전에 따른 수업 방식의 다양화에 관심이 많아 꾸준히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디지털 드로잉 을 활용한 학급 경영을 다년간 해왔고, 태블릿 PC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학생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여러 교과에 적용하고 있다고 한다. 글쓴이의 소개를 다른 어떤 책보다 꼭 읽고 넘어가야한다고 여긴다. 왜냐하면, 이 책의 대상은 초등학교 학생이다. 그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구하고 실제 활용하여보고 적용하여 왔는지 그 과정을 인정하여야 이 책을 서평하는데 의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목차는 넷째 마당으로 크게 이루어져 있고, 거기서 다시 15주로 나뉘어 놓았다.
목차가 지나가고 나면, 첫째마당 진입전 위의 페이지가 보인다. 아이 스스로 하다가 막히면 뭔가 구세주가 되어 줄 법하고, 그 아이를 응원하려고 언제든지 준비되어 있을 느낌을 풍긴다. 첫째주, 디지털 드로잉 프로그램 소개에서 메디방 페인트 , 클립 스튜디오, 스케치북이 있다. 먼저 메디방은 무료 프로그램이고 PC버젼과 모바일 버젼 모두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화면 구성이 단순해서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도 쉽게 사용 할 수 있다. 다음으로 클립 스튜디오는 CELSYS라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유료 드로잉 프로그램으로 체험용, 일부기능이 제한된 버젼, 모든기능 사용버젼으로 구분되어 있으므로 전문가에게 적합한 풍부한 기능이 제공되지만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에게는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단다. 마지막으로 스케치북은 스케치북이라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드로잉 프로그램으로 PC버젼과 모바일 버젼으로 구분되는데 모바일 버젼은 대부분의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나, PC버젼은 결제가 필요하다. 본 책에서는 메디방 페인트를 사용하여 디지털 드로잉 프로그램을 설치방법부터 메뉴구성, 기본 기능들의 사용방법까지 익힐 수 있다. 2주차 43쪽 스텝3 유용한 설정과 기능 알아보기, 이런 기본 설정을 놓치기 쉬워서 담아본다. 이 앞의 내용은 메뉴들 알아보는 거라 메뉴의 그림(아이콘)들을 보기만 해도 어느 정도 알 수 있는데 직접 해 보기까지하면 금방 이해가 된다.
필압이라는 단어가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알고나면 별거 아니다. 또한 팜리젝션은 한글로 적는 것도 생소한데, 유효화라니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읽어보면 금방 이해가 간다. 행여나 이해가 잘 안가더라도 따라하는데 아무 지장없다는 걸 미리 알린다. 3주차부터 본격적인 시작이 된다. 브러시설정-필압조절(사이즈,불투명도)-인아웃, 이 과정으로 선연습합니다. 선연습의 끝은 바로 손떨림 보정, 알아둬야 하는 기능이다.
4주차 채색 버팃툴과 자동선택 툴 사용-틈닫기, 이 틈닫기 기능을 사용하서 디지털드로잉하는 맛을 처음 느껴보았다. 그라데이션, 명암표현(각 색상별,불투명도 이용)
팁이 정말 그냥 있는게 아니다. 초등학생들이 정말 혼자서 해 볼때 미리 예상해보지 못하는 변수에 대해서 짚어주므로 말 그대로 팁! 맞다. 5주차에는 레이어활용 드로잉 따라하기 단계4를 꼭 따라해보고 익힐 필요가 있다. 그렇게해야 5주차까지 배운 걸 손으로 눈으로 익히고 숙달이 되지 않을까? 지금까진 워밍업이 였던 거다. 디지털 드로잉 프로그램 메디방 페인트 탐색단계였다고 볼 수 있다. 실전은 지금부터다. 6주차 기초 드로잉 따라하기부터 말 그대로 물체를 그리는 과정으로 올라간다.
위의 사진(그림), 인물따라그리기가 바로 라인 드로잉이다. 시중에서 요즘 흔히 보던 것이 바로 이렇게 만들어져 나온거라는걸 알게 되니 나도 우리가족사진을 이렇게 따라 라인 드로잉하여 보고 싶다. 12주부터 15주까지는 디지털 드로잉 전문가 도전단계다. 레벨업되는 4단원은 지금까지 배우고 익힌 것을 토대로 좀 더 디지털 드로잉으로 활용도가 높고 응용할 수 있는 활동들을 배울 수 있게금 따라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잠깐만요!는 현장에서 학생들을 보며 이 책을 정말 혼자서도 척척 따라해보길 응원하는 마음이 엿보인다. 위의 잠깐만요는 지금의 어른들은 이걸 모르나할만한 내용이다. 현장에서 지금의 초등학생들을 겪어보고 지은 책이 확실하다. LP판이나 플로피디스크는 박물관에 있는 줄 아는 우리 집 초등학생도 이것들이 아직 할머니댁의 엄마가 쓰던, 아빠가 쓰던 책상 책꽂이 한 켠에 있다는 사실을 알면 놀랄 것이다. 13주차에 드디어 고대하던 디지털 드로잉이 하고 싶은 가장 큰 목적인 웹툰그리기가 등장한다. 칸분할(칸분할레이저, 칸의분할)하기, 러프스케치하기(러프라 뭘 뜻하는지 명확히 알 수는 없었으나, 대략 스케치함을 일컫는 구나 유추함), 라인작업하기, 채색하기, 지금 이 과정은 정말 티비에서 기안84가 한때 만화작업하던 과정의 단계과 상당히 유사하다. 디지털 드로잉을 배우고 나면 웹툰을 그리는 맛에 푹 빠질 우리 집 초등학생이 상상된다. 14주차, 이모티콘 작가되기는 한때 이모티콘으로 부업하기가 유행한 적이 있다. 이모티콘을 제작하면 이모티콘 작가라고 불리는 구나를 알게 되었다. 맞다 틀린말도 아닌 만들어내는건 다 작가다.
위의 이런 초록 진하게 적힌 부분들이 혼자서 따라하며 익히고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환기를 시켜주며 차근차근 잘 따라오게금 해주는 구간이라고 생각된다. 마지막 15주에는 움직이는 그림 만들기이다. 디지털 드로잉으로 움직이는 그림까지 만들 수 있다니! 대~박!!! 끝까지 선생님의 인자함이 풍기는 두 페이지를 보아라.
원리를 이해시키고자 2페이지를 통으로 사용하면서까지 설명 해 놓았다. 지금까지 잘 따라오고 잘 해왔으니, 마치 이제 다 왔으니 침착하게 끝까지 우리 잘해보자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것 같다. 갤럭시 탭을 구매해볼까 하는 고민이 들 정도로 따라하고 싶은 욕구를 일게 만든다. 그것은 그야말로 무작정 따라해 볼 수 있게 짜여진 책이라는 증거가 아닐까? 디지털 드로잉을 잘 모르는 어른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적어도 디지털 드로잉으로 다양한 활동을 해 볼 수 있고, 실제로 다양하게 우리 주변에서 볼수 있고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네이버 미자모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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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이 차근차근 알려주는 아기자기캐릭터, 이모티콘, 웹툰 작업의 길벗 무따기 디지털드로잉
컴퓨터 방과후수업을 하고 싶어하는 초3 아이 홈스쿨용으로 만나봤어요~ 하지만... 책을 펼쳐보니 아직 우리집 초3에게는 이른듯 싶어 초6 아이가 먼저 학습하고 있답니다^^ 일단은~~ 그림자체에 대한 감각도 있어야 되기에~~~^^
길벗의 무작정 따라하기는 내가 컴퓨터를 처음 시작했을때 만났던 시리즈인데요 지금도 무따기 시리즈가 이렇게~~~ 초등학생들을 위해 나오고 있다니 감개무량 그 자체예요^^
학교 방과후 수업도 있긴하지만 초등고학년이 되면 학원 수업이 기본 2개이상이라 도저히 방과후 수업을 들을 수가 없답니다~ 아이의 취미생활을 보장해주고~ 스트레스도 날려주는 드로잉 작업~~ 탭이나 컴퓨터로 시간구애 없이 할 수 있으니까~~ 책에서 추천한 메디방 페인트로 무따기 디지털 드로잉 시작~^^
기존에 우리가 그림을 그리고 싶을때 연필로 그리고 색연필이나 크레파스, 물감으로 색칠을 했듯 이런 환경을 간편하게 디지털로~~ 컴퓨터나 탭으로 할 수 있게 해주는게 바로~~ 디지털 드로잉인데요 그림을 그리는 환경을 앱으로 바꾼거니만큼~~~ 간단한 사용법을 익히면~~ 나만의 캐릭터도 만들 수 있고 나만의 웹툰도 슥슥 그릴 수 있고~~ 만들어진 캐릭터들을 직접 굿즈로 제작하는 것까지~~ 활용범위는 아주 광범위하더라구요 취미가 실력으로 이어지면 나중에 진로로 방향 잡아서 취업까지~~ 멋지죠?
디지털 드로잉을 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로는 무료, 유료앱들이 있는데요 무료의 경우에는 광고가 중간중간 나오다보니 불편함이 좀 있고 유료는 알다시피 금액적 부담이~~ 일단 우리는 책에서 추천해준 무료앱 메디방 페인트로 탭에 설치해서 기본툴부터 사용법 익혔어요
기본툴을 사용해서 선긋기부터 도형그리기 그리고 자유로이 그리는 것~ 그리고 울 아이가 가장 하고 싶어하는 것~~ 바로 귀염 터지는 캐릭터 만들기와~~ 웹툰 그리기~~ 만화의 경우에는 빈칸 그리기라고~~ 웹툰 모양의 그리기 책을 사서 꾸준히 그리고 있는데 이렇게 자기가 직접 마음대로 칸을 그리고 또 캐릭터 그림까지 자유롭게 그려 말풍선 작업을 하는거에 대한 로망~~ 가지고 있는데 무작정 따라하기 디지털드로잉 과정 끝에는 멋진~~ gif 움짤부터 캐릭터 그리고 엄마를 위한 캐릭터 이미지까지~~ 하나둘 만들어주겠죠?^^ 너무나도 기대 넘치고 있어요~
지금은 여기까지 연습하고 있구요 아직은 방학이 아니라서~~ 매일 할 수는 없어서 자투리 시간 쪼개 하는지라~ 본격적인 드로잉은 겨울방학 시작하면 할 예정인데 누나가 그려놓은거 보고는 자기도 해본다고 초3 아이도 요즘 어깨너머로 누나하는거 구경중... 집중력 떨어지는 초3 아이 잘할까 싶어서 시도도 못하고 있는데 오히려 집중력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개별 탭도 구비되어 있겠다 방학때 머리 식힐 겸.. 겸사겸사 둘이 같이 해보려구요~
창의성과 상상력, 집중력, 성취감을 키워주는 혼자서도 척척! 초등학생을 위한 디지털 드로잉 길벗에서 무작정 따라하기로 나왔으니~ 방과후수업 시간 안되는 분은~ 이 도서 주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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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학교에서 1인 1탭으로 수업하는 시대잖아요.. 3학년 2학기 시작하면서 미술시간에 디지털 드로잉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학기가 끝날때쯤 반 아이들이 협동해서 디지털 드로잉으로 만든 동화책 1권이 최종 목표였답니다. 처음 하는거라 너무 어려웠다고 합니다. 선생님이 사진 올려 주셨는데 깜짝 놀랐어요..ㅠㅠ 한참을 들여다봐도 무슨그림인지.. 그래서 디지털 드로잉도 배워야하는구나 생각했고 디지털 드로잉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이 궁금했어요.. 이 책은 첫째마당에서 넷째마당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첫째마당에는 앱 설치하는 방법부터 나와있답니다 세가지 앱을 소개해주셨는데요. 이 책에서는 메디방페인트 앱을 사용해서 진행해나갑니다. 저희아이는 수업시간에 스케치북이라는 앱을 사용했었는데.. 개인적으로 메디방페인트가 더 편하다고합니다. 물론 학교 탭에 메디방도 설치되어있다고해요 두번째 마당에서는 툴 기능 설명과 선긋기,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이용해서 사물을 그리는 방법이 설명되어있어요. 초3 아이가 혼자 읽고 하기에 전혀 어렵지 않고 재미있다고합니다. 셋째마당부터는 이제 진짜 드로잉 시작인데요..도형을 여러개 사용해서 그림을 그리는 방법, 음식 그리기, 캐릭터 그리기, 풍경그리기, 라인 드로잉등 본격적으로 그리는 방법들이 나와있어요. 아이 혼자서 책을 읽고 혼자서 그릴수 있을 만큼 쉽고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첫시간에 엉망으로 했던것보다 많이 좋아지고 있는 모습이네요. 글쓰신 분들이 현직 초등선생님이셔서 그런지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고 따라할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넷째 마당에서는 디지털 드로잉 전문가 도전입니다. 스마트 폰, 컴퓨터 배경화면 만들기, 웹툰 그리기, 이모티콘 만들기, 움직이는 그림 만들기 등을 만들어볼수 있게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요. 저희 아이가 제일 해보고 싶은 것이 웹툰 그리기와 움직이는 그림 만들기라고합니다. 주말에 여가시간을 이용해서 하기 때문에 지난주까지 셋째마당까지 해보았고 이번주 주말에 이제 네번째 마당을 해보려고해요. 너무 재미있을것 같다고 기대하고 있어요^^ 아이와 이 책으로 드로잉 해 본 결과 책 제목처럼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도 도움없이 책만 보고 따라해도 무조건 할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학교에서 1인1탭으로 수업하는 초등학생들이 참고해서 보면 참 좋을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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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코딩과 일반적인 컴퓨터를 할 줄 아는 아이랍니다. 우연히 ' 디지털 드로잉' 일일강좌를 듣게 되었는데요. 아이의 표정에서 신기함과 놀라움이 느껴졌어요. 그래서 겨울방학 때 드로잉 기술을 배웠으면 했는데요. 교재들이 워낙 많아서 어떤 걸 선택해야 할 지...? ㅋㅋㅋ 진짜 찾아봤지만 다양하더라구요. 그런데 제목부터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길벗스쿨의 초등학생을 위한 디지털 드로잉 무작정 따라하기' 창의적인 어린이들은 주목하라는 문구와 무료 앱을 이용한 강의라서 별도의 준비물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육마맘은 대환영이랍니다. ㅎㅎㅎ
책을 펼쳐서 준비물, 학습 목표, 배우는 목차를 살펴봤는데요. 단계별로 잘 나와 있어서 한 장씩 넘기면서 초등학생 아이가 잘 따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처음에는 제가 함께 강의를 해준 후 아이한테 연습할 시간을 주었는데요. 역시 아이들이 빠르더라구요. 빠른 시간에 기능과 작동법을 숙지해서 도형을 그리고 있더라구요. ^^ 바로 이모티콘 작업에 들어갑니다. 아기자기 캐릭터를 좋아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취미, 방과후 활동, 수행평가 등등 겨울방학 때 배워두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들이 담겨있어서 알차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네요.
누구나 처음 도전은 어렵잖아요. 부모님이 그 첫 시작을 한 권의 책으로 시작하게 도와주시는 건 어떨까요? 저희는 겨울방학 때 이모티콘 제작 들어가려구요. ㅎㅎㅎ 저도 함께 해보니 재미있게 숙지할 수 있었답니다.
진짜 무작정 따라하니 되더라구요.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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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기 같은 활동을 많이 시켜주고싶지만 이제 초등 고학년에 들어가니 스케치북 꺼내어 그림 그리는 일은 완전히 없어지고 대부분 태블릿pc를 이용한 게임 위주로 시간을 보내는게 안타까웠어요. 이왕 태블릿을 사용할거 좀더 학교 수업시간이나 숙제를 할때 도움도 되고 앞으로도 유용하게 사용해 볼 수 있는것을 해봤으면 하는 마음이었지요.. 요즘 아이들 디지털 드로잉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컴맹 엄마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서 답답하던 중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만드신 '초등학생을 위한 디지털 드로잉 무작정 따라하기'를 보고 초등아이 수준에 딱 맞춰나온 유용한 사용방법을 보고 너무나 반가웠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디지털 드로잉 무작정 따라하기'는 드로잉이란 무엇일까요?부터 시작해서 선긋기, 채색하기, 기초드로잉 따라하기,동물?음식?캐릭터?풍경 그리기등 기초 단계부터 배경화면?웹툰그리기?이모티콘?움직이는 그림그리는 드로잉 전문가 도전까지 입문 초보자를 위해 단계별 가이드와 함께 다양한 예제 및 연습과제를 제공해 줍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디지털 드로잉 무작정 따라하기는 무료어플인 메디방페인트로 드로잉을 하기때문에 메디방페인트를 설치해야합니다. 메디방 페인트 설치부터 시작해서 도구틀 사용법까지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교재에 나온데로 그대로 따라하며 도구틀 사용방법을 익히고 선그리기, 채색하기, 영역 선택하기등을 정말 무작정 따라하다보면 사용방법이 너무 쉽게 손에 익는게 느껴졌어요. 초보자도 쉽게 드로잉 할 수 있게 모든 작업을 실제 화면에 1,2,3,4,...으로 하나하나 순서를 적어 주어서 설명을 읽으며 따라하는게 너무 편했습니다. 중간중간 선생님의 친절한 팁들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메디방 페인트 하면서 밑그림도 그려놓을수 있다는게 참 신기했어요. 밑그림으로 원을 그려놓고 원을 이용한 그림그리기를 해봤는데 쓱쓱 그리고 채색하고 너무 쉽고 재미있었습니다. 종이에 그렸다면 실수할까봐,잘못 그릴까봐 걱정이 되고 조심하려는 마음이 컸을텐데 디지털 드로잉은 마음껏 그렸다 지울수도 있고 채색도 마음대로 수정해가면서 색상 조합을 만들 수 있어 굉장히 실험적인 창작 환경을 만들어 준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곧 다가올 겨울방학에는 '도전!디지털 드로잉 전문가!'를 집중해서 익혀보면서 디지털드로잉으로 많은 이모티콘을 같이 만들어보기로 아이와 약속했어요.. 모를때는 막연히 테블릿으로 그림그려보고 싶다는 마음이었는데 막상 해보고나니 테블릿으로 그린 그림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도 생각하게 되고 자신감이 생기는게 느껴졌어요. [초등학생을 위한 디지털드로잉 무작정 따라하기] 너무 재미있게 무작정 따라하며 익힐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좋은 교재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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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림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드로잉에 대한 책들을 몇번 만났었다. 요즘은 아이가 패드를 이용해서 그림을 그리는 중이라 그런지 혼자서도 척척! 초등학셍을 위한 디지털 드로잉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제목만으로 이책을 만나면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나도 새로운 것을 배워볼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궁금했던 책이다.
아이가 패드를 이용해서 학습을 하거나 그림을 배우러 다니면서 걱정이었던 것은 아이패드를 사용한다는 것이었다. 그림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사용하는 어플이 아이패드 전용이라 갤럭시 패드를 사용하고 있는 아이가 그림을 그리려면 부담이 될수밖에 없었는데 이책은 갤럭시 탭을 이용해서 할수 있는 것이여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는 디지털 드로잉이 무엇인지부터 디지털 드로잉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지에 대한 기초적인 것 부터 갤럭시 패드로 사용할수 있는 매디방 페인트라는 어플을 설치하는 것부터 메뉴나 유용한 설정과 기능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매디방 페인트를 시작하는 것부터 페인트 채색하는 것, 레이어가 무엇인지, 어떻게 추가하고 설정할수 있는지, 활용해서 드로잉 하는것 까지 다양한 것들을 쉽게 따라할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고 원이나 네모 세모등 간단하면서도 기초가 되는 것들도 알려준다.
기초부터 간단한 그림을 그릴수 있는 방법부터 조금 어려운 인물이나 풍경등을 그리는 방법들을 잘 알려주고 배경화면을 만드는 방법이나 웹툰을 그리는 것까지 내 아이가 원하고 필요로 하는 내용들을 쉽게 알려줘서 좋았다. 나 또한 취미로 그림을 배뭐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에 이 책의 도움을 받아 천천히 따라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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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 수업 시간이나 방과 후 숙제를 할 때 활용하고 있는 태블릿 PC가 있다. 더 재미나고 유용하게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디지털 드로잉 따라 하기’ 책이 나와서 반가웠다. 디지털 드로잉이란 마우스나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기술을 뜻한다. 이 책은 메디방이라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메디방 페인트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 설치 방법부터 메뉴 구성, 기본기능들의 사용 방법까지 쉽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화면 구성이 단순해서 디지털 드로잉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가 쉽게 사용할 수 있었다.
디지털 드로잉은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아이랑 태블릿 PC를 더욱 유용하게 활용하길 원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으로 아이가 디지털 드로잉의 즐거움을 알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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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디지털 드로잉 무작정 따라하기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아이^^ 집에 아이패드도 있고 펜슬도 있는데 사실 부모인 제가 하는 방법을 모르던 보니 잘사용을 못하고있었어요^^ 이번에 만나게된 <초등학생을 위한 디지털 드로잉 무작정 따라하기>!! 초등학생을 위한 디지털 드로잉이라니 >.<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될거같아서 신청했는데 이렇게 책이 도착했어요! 아이랑 기초부터 책 차근히 살펴보면서 디지털드로잉 해보겠습니다 :) 창의적인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드로잉 가이드북 학교수업시간에도! 집에서도 태블릿PC를 많이 사용해요 ^^ 저희아이는 집에서 아이패드로 학습하기도하고 취미생활도 게임도 즐기는데요 . 이번에 메디방페인트 앱을 깔고 책을 읽으면서 활용을 해보려고해요:) 먼저 첫째마당 ㅡ 핵심쏙쏙! 디지털 드로잉과 친해지기 디지털 드로잉이 무엇인지,무엇이 필요한지 그리고 메디방 페인트에 대해 설치하기와 여러 메뉴 기능을 살펴볼수있어요. 먼저 캔버스 메뉴의 기초적인 것들을 하나씩 따라해보면서 배워보았어요. 메뉴버튼,레이어창,브러쉬 툴,지우개 툴, 등등 도형브러쉬툴과 이동 툴, 체우기 툴 등으로 도형을 따라그려보고 색도 채우고 그라데이션도 해보았네요. 둘째마당에서는 기초튼튼 디지털 드로잉 따라하기로 시작해요. 메디방 페인트 시작하기부터 선연습,손떨림 보정하기를 해보네요. 채색하기,그라데이션,명암표현 등 레이어, 기초드로잉을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따라 해나갔어요 ^^ 글과 사진으로 자세히 나와있어서 메디방 페인트 앱만 깔아주면 금방 따라하더라구요! 이제 셋째마당에서 귀여운 동물부터 맛있는 음식들 ,인물캐릭터, 아름다운 풍경을 따라 그려 볼 수 있어요. 넷째마당에서는 스마트폰, 컴퓨터 배경화면 만들기, 웹툰 그리기, 이모티콘 작가되기, 움직이는 만화그리기를 배워 볼 수있네요. 며칠동안 책을 보면서 따라 그리더니 귀여운 캐릭터들과 이모티콘을 그렸더라구여 ^^ 아이가 시간보내기도 좋고 멋진 작품도 디지털 드로잉으로 그리고있네요 :) 초보자를 위해 단계별로 설명되어있어서 따라하기좋고 다양한 예제와 연습과제가 있어서 아이가 따라서 훈련하기 좋았어요. 디지털 드로잉으로 태블릿 pc를 유용하게 잘 사용하면 좋겠어요 ^^ 그림을 좋아하는 많은 어린이들이 디지털 드로잉을 배워서 창의성을 많이 키우길 추천합니다 #길벗 #길벗출판사 #초등학생을위한디지털드로잉 #디지털드로잉 #태블릿pc #아이패드 #갤럭시탭 #무작정따라하기 #창의성 #미술 #이모티콘 #우리아이책카페 #우아페 #서평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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