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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숲의 단편소설 - 달꽃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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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책을 통해 새로운 자극을 받았다. 특히, 단편집은 다양한 이야기를 짧은 시간에 즐길 수 있어 매력적이다.노란 숲의 단편소설은 감각적인 충격과 깊은 여운을 남겼다. 각 이야기가 짧지만 감정을 다채롭게 느낄 수 있었다.단편집 속 이야기들은 독창적인 세계를 만들어냈다. 각각의 작품은 고유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이 책의 문장들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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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책을 통해 새로운 자극을 받았다. 특히, 단편집은 다양한 이야기를 짧은 시간에 즐길 수 있어 매력적이다.

노란 숲의 단편소설은 감각적인 충격과 깊은 여운을 남겼다. 각 이야기가 짧지만 감정을 다채롭게 느낄 수 있었다.

단편집 속 이야기들은 독창적인 세계를 만들어냈다. 각각의 작품은 고유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 책의 문장들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었다. 추억을 회상하며 일상 속에서 위로를 받았다.

단편의 짧은 길이가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지만, 다양성과 감수성이 잘 느껴진 책이었다.

'노란 숲의 단편소설'은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는 책이다.
이번에 이 단편집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다른 색의 시리즈도 있었다.
모든 시리즈를 다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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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9 2024.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그리워 했던 어릴 적 그 시절의 소중한 기억들...
"우리가 그리워 했던 어릴 적 그 시절의 소중한 기억들..."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들의 어릴 적 소중한 기억들을 소환하는 마법의 책인 것 같다.아련했던 첫사랑의 기억, 찢어질 것 같은 몸과 마음의 고통, 가난과 가정 불화로 힘들었던 집 생활, 끊임없는 고통의 연속으로 이따금 고민했던 자살 충동 등 우리가 살면서 누구나 한두번쯤은 겪었을 만한, 다양한 소재들을 통해 어릴 적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리운 향기가 느껴지는 추억속으로 데려다 준다.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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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들의 어릴 적 소중한 기억들을 소환하는 마법의 책인 것 같다.

아련했던 첫사랑의 기억, 찢어질 것 같은 몸과 마음의 고통, 가난과 가정 불화로 힘들었던 집 생활, 

끊임없는 고통의 연속으로 이따금 고민했던 자살 충동 등 우리가 살면서 누구나 한두번쯤은 겪었을 만한, 다양한 소재들을 통해 어릴 적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리운 향기가 느껴지는 추억속으로 데려다 준다.


8편의 단편소설 중 동성연애와 관련된 2편을 제외하곤 모두 잔잔한 감동과 미소를 주는 훈훈한 책이다.

내가 꼰대일 수도 있고 너무 보수적일 수도 있지만 성인이 아닌 내 조카들과 같은 청소년들에게 동성연애 코드 노출은 무조건 반대다.

왜냐하면 어린 애들은 선택을 잘 할 수 있는 소양과 마인드가 부족한데 동성연애를 너무 아름답게만 보여준다면

그건 홍보/마케팅/가스라이팅과 다름 없다.

성인들도 선택을 잘 못하는데 하물며 청소년들이 아무리 우리때랑 다르다고 해도 똑똑하다고 해도 과연 뭐가 다를 것인가?


<너의 심장을 보여줘>


노을아! 너는 커다란 나무다. 더욱 울창한 숲이 될 소중한 존재야......


죽음이 다가오면, 자신에 대한 후회와 미련이 밀려온단다. 그때 알지. 조금 더 내 행복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누구나가 행복을 꿈꾸지만 사실 잘 따져보면 행복을 찾기 위해  마인드를 바꾸고 부단한 노력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을 것 같다.

그냥 열심히 일하고 돈 벌고 부자가 되는 것만이 행복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아닌가?

(아쉽고 민망하지만 나도 그리 살아왔다)  

그래서 아직 어리고 젊은 그리고 무언가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저 문장들을 말해주고 싶다.


<연교설화>


개나리를 한자로 연교라고 한단다. 연을 이어준다는 뜻이지.


희망이야. 개나리의 꽃말은......


나는 우리의 역사 중 개인적으로 조선시대를 가장 싫어하고 멜로/로맨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연교설화> 편은 마치 한편의 조선시대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영화를 떠 올리게 하는데

잔잔히 연상되는 상상속의 장면이 제법 괜찮았다. 다소 슬프고 안타까운 발라드 멜로디가 떠오르게 되지만.....   


<무지갯빛 첫사랑>


어릴적 기억나는 친구 중 하나가 홍유진이다.

이쁘고 곱상하게 생겼고 나름 은수저 이상은 되었으며 성격도 좋았던 친구로 기억한다.

그런데 저자가 홍유진이라 그런지... ㅎㅎㅎ

개인적으로 더 관심이 갔던 것 같다.


너는 세상을 다르게 본다고 들었는데.

너에게 보여주고 싶은게 있어.

네가 보는 세상을 그렸으면 해서.

 

이미 십년전부터 글로벌 화두 중 하나가 창조와 융합이라고 한다.

창조가 되려면 남과 똑같아야 한다는 고정관념부터 버려야 된다.

그리고 남한테 피해를 줄 것이 아니면 굳이 남과 다르다는 것을 숨기거나 무서워 할 필요도 없다.

우리의 위대한 위인들과 영웅들은 남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발전시켜서 업적으로 승화시킨 것이 아닐까?

(그런디 현실은 상당수가 남한테 피해를 주면서 남과 다르다는 것을 강조한다


봄에 활짝 미소짓는 개나리와, 가을바람에 흩날리는 은행나무 잎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은행 냄새만 빼고 ㅋ)

조만간 봄이 온다. 우리 마음에도 봄이 올 것이다.

아직은 쌀쌀하지만 봄과 개나리를 기다리면서 

포기하지 말고 될 때까지 행복을 찾아야겠다는 희망을 가져본다.

t****7 2024.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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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노란 숲의 단편소설
"서평 노란 숲의 단편소설" 내용보기
< 노란 숲의 단편소설 > 달꽃에서 주최한 제4회 “노란 숲의 단편소설 공모전”에 당선된 8명의 작가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는 <노란 숲의 단편소설> 을 소개합니다.   < 너의 심장을 보여줘 ? 이우림 > 심장을 이식받은 남자와 그 심장에 새겨진 사랑하는 여인. 사랑은 심장에 새겨지는 구나. 진짜 사랑한다면 느껴지는 것이구나. 기적 같은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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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숲의 단편소설 >

달꽃에서 주최한 제4회 “노란 숲의 단편소설 공모전”에 당선된 8명의 작가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는 <노란 숲의 단편소설> 을 소개합니다.

 

너의 심장을 보여줘 ? 이우림 >

심장을 이식받은 남자와 그 심장에 새겨진 사랑하는 여인.

사랑은 심장에 새겨지는 구나. 진짜 사랑한다면 느껴지는 것이구나.

기적 같은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연교설화 -최윤호 >

개나리에 대한 전설

개나리의 꽃말, 개나리의 전설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작가의 상상력이 저를 개나리가 가득 핀 개나리 숲으로 안내하네요.

 

아버지의 숲 -조은 >

시골 마을 가난한 물지게꾼 소년의 첫사랑 이야기

첫사랑 얘기는 언제 들어도 가슴 찡하고 풋풋한 느낌이 있어요.

아버지에게도 첫사랑이 있었다는 생각을 못하고 살 때가 많은데

아버지의 삶을 한번 상상해보고 이해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무지갯빛 첫사랑 -홍유진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얼굴색이 누군가에게 오늘은 녹색으로 보이고,

내일은 핑크색으로 보인다면 어떨까요?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했던 이야기였어요.

두 사람의 사랑을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는 이야기

 

레 씨의 숲 -김재이 >

싫어하는 사람에게 노란색에 관련된 별명을 붙이는 한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카레의 ‘레’를 따서 레씨가 된 사람이 있고요.

소재가 참 독특하다 생각했고, 노란색을 주제로 이렇게 이야기를

풀어낼 수도 있구나 싶어 감탄했던 작품이었어요.

제 마음 속 반전매력 1등 작품이에요.

 

노란 숲에 사는 시인을 살해하러 간다 -신이비 >

벼락 맞은 한 남자가 노란 숲에 사는 시인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

이 남자는 시인을 찾아 죽이려고 해요.

이 남자에게 어떤 사연이 있을까요?

 

은행잎 짙게 물들 무렵 -미지수 >

이야기에 등장하는 노래‘ Childhood Memory’ 를 실제로 들으며 소설을 읽었어요.

노란 샐로판지를 통해 세상을 보는 느낌이 들어요.

추억 속을 살아가는 느낌이랄까. ”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작가의 표현이 너무 공감되었어요. 표현 하나 하나가 마음에 남았던 작품이었어요.

 

두 번째 해바라기 -이진영 >

해바라기는 꽃이 해를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지어진 이름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대요.

해바라기 만개한 시골에서 살았던 시절이 제일 행복했다던 한 소년.

이 아이는 지금 어떤 해바리기를 가슴에 품고 살고 있을까요?

 

단편소설을 읽으면 항상 아쉬워요.

이야기가 재밌어지려 하면 끝나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단편소설은 잘 읽지 않았었는데 이번엔 느낌이 달랐어요.

오랜만에 읽은 단편이라 그랬을까요? 이 책이 이야기가 매력이 있어서 그랬을까요?

소재가 다양해서 다채로운 노란색을 본 느낌이에요.

여운이 오래 남을 거 같아요.

다양한 노란색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해요.

 

 

* 이글은 달꽃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o********e 2024.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