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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방지를 위한 '생명의 전화'에 늦은 밤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상담자는 이 통화를 하며 어딘지 모르게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다가 섬뜩함을 느끼는데. 과거 함께 술래잡기를 하며 놀던 친구들은 자라서 성인이 되었는데, 생명의 전화가 걸려온 후 관계자들이 하나, 하나씩 죽어가기 시작한다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재미있었다. |
| 최근 들어서 일본의 특정 작가에 꽂혀서 그 작가의 작품들만 계속 파고 있습니다. 그 작가의 이름은 바로 미쓰다 신조입니다. 원래부터 장르소설을 좋아했지만 다양하게 읽지는 않아 미쓰다 신조 작가의 작품을 비록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도서관에 가면 진열되어 있는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 을 보고 충격을 받고 계속 구매하고 있습니다. '일곱명의 술래잡기' 또한 엄청난 내용이 숨어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